과거 실수로 인한 불안과 우울, 약 처방이 필요할까요?
전에 한 실수로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고 친구들도 많이 잃었어요 저의 소문을 모르는 친구와 있을 때 그 사실을 아는 친구들과 마주칠까 두렵고 인간관계를 늘리기가 두려워요. 제 과거를 알면 실망하고 버려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워요. 그 생각을 하면 깊은 불안감과 안 좋은 생각들이 들고 죽고 싶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고 싶지 않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있다면 어떤 약을 처방 받아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