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약 복용 중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변화가 위험한가요?

박OO • 2026.01.05

부정맥 약 매일 1회 복용하는중인데 심박수가 45~195를 왔다갔다 하면서 식은땀,호흡곤란,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심장이 올라오는 느낌이 듭니다. 산소포화도는 84~97 사이 왔다갔다 하다 91 유지합니다. 때로는 75~87까지 낮아지는 경우도 1~3시간 사이에 1회씩 나타납니다. 혈압은 125/87 나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실신은 생년 처음 1회 생긴적 있고요. 25-12-17에요.

고혈압빈혈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질문자님의 증상이 많이 불편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심박수가 45~195로 크게 변동하는 것은 정상 범위(60~100회/분)를 벗어나는 상황으로, 특히 상한선이 195까지 올라가는 것은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산소포화도가 84~97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때로는 75~87까지 낮아지는 것은 의학적으로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산소포화도가 90 미만으로 떨어지면 저산소증을 의미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은땀, 호흡곤란, 심장이 올라오는 느낌 등의 증상은 부정맥과 관련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들과 함께 심박수와 산소포화도의 큰 변동이 나타나는 것은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부정맥 약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않거나, 다른 건강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심장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특히 산소포화도가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된다면 응급실 방문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