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귀가 간지러운 원인은 무엇인가요?
왼쪽귀가 새벽에 엄청 간지러워서 손으로 쑤시고 아침에도 낮에도 지금저녁에도 괜찮다가도 간지러워지기도하고 원인이뭔가요

왼쪽귀가 새벽에 엄청 간지러워서 손으로 쑤시고 아침에도 낮에도 지금저녁에도 괜찮다가도 간지러워지기도하고 원인이뭔가요

장운동이 잘 안된다고 병원에서 진단받았는데 김밥 먹어도되나요

한의원에서 목과 승모근에 침을 맞은 이후로 두통과 목, 승모근 통증이 생겼습니다. 생긴지는 1달정도 되었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완화되었지만 아직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수면에도 영향을 줍니다.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부탁드립니다 ㅠㅠ

전날에 일이 있어 좀 많이 울다가 잤는데 그 다음 날 많이 울어서인지 밥도 잘 안 들어가고 공복 여부 상관없이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도 어지럽고 아프고 멍하고 무슨 냄새를 맡아도 좀 섞은 냄새 나는것 같고 그래서 1-2시간 낮잠 자고 일어났는데 오히려 더 안 좋은 느낌이에요ㅜ 왜 그럴까요..

만약에 배란 후에 사후피임약인 노레보원정을 먹었을때 노레보원정의 효과는 배란억제인데 이미 배란 후라면 점액을 끈끈하게 해주는 효과를 기대해야하잖아요 근데 수정이 될때까지의 기간이 2~3일이라고 하고 착상되는 기간은 그 이후로 6~12일이라고 하는데 이때 기간까지 질 안의 점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지속되는건가요?? 사후피임약의 효과는 언제까지인가요..

두시간 콘돔 안에 있는 정액을 질 안에다가 넣었는데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10월 14일날 비개방 무보형물 연골묶기하고 비중격으로 코끝 살짝 올리기 했습니다. 방금 옷을 벗다가 살짝 넘어졌는데 손하고 발 옆쪽으로 버텨서 크게 넘어지진 않고 살짝 넘어졌어 넘어질 때 코가 울리거나 하진 않았는데 혹시 코에 영향이 있을까요?

모메타온 점비액 하루에 어떻게 뿌리나요 ??

안녕하세요 집에 처방받은감기약이있어요 저는 48세 54키로 엄마이구요 제가 처방받았어요 아들이 18살 50키로 정도입니다. 아들이 먹어도 될까요. 병원도닫아서요ㅠ

항문 농양, 세톤수술 5주차인데 회복이 진행됨에따라 수술부위 통증 양상과 강도가 달라질 수 있나요? 혹은 항문 마사지 후에 갑자기 세톤이 당기거나 쪼이는듯한 통증이 있을수있나요

바난건조시럽 처방받을 수 있나요?

침대에 누워있어도 갑자기 몸이 앞뒤로 흔들리는 이상한 느낌을 받아요 ㅠㅠ 핑 도는 어지럼증은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이건 왜그런걸까요...? 오늘 중에만 두번 정도 이런 느낌을 받았고, 지속시간이 오래되지는 않지만 앞뒤로 흔들리는 느낌이 너무 이상하네요

지금 몇달째 시원하게 변본적이없고요 16살인데 어릴때부터 변비가심했는데 푸른주스를먹어도 몇번먹으니 효과가없고요 지금 가스차서 부글부글 미친듯이 아프고 똥 싸려해도 토끼똥인데 어떻게하나요 관장을해도 토끼똥 몇알이에요 푸른주스먹고 버터도먹는데 가스만더 차는 느낌인데 지금 겁나아픈데 어카죠

부신호르몬제 3일 복용하고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 될가요?

아기가 똥을 쌀때마다 약간 묽은거 같은데 괜찮나요?

비문증 중에 검은 점, 작은 덩어리 느낌 같은 게 떠다니는 것도 있죠? 떠다는 거면 ㄱㅊ죠?

비문증 중에 검은 점 같은 게 떠다니는 것도 있죠? 문제가 된다는 검은 점은 떠다니는 게 아니라 고정된 그런 거죠?

부비동염항생제랑 경구피임약 같이 먹어도되요?

부비동염같은데 병원문연곳이없어서요 약국약먹어도되나요?

12월 18일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약 처방 자체는 11월 말부터 이미 중단되었었고, 남아 있는 약을 간헐적으로 먹으면서 생활 중이었습니다. 이제 정서적인 문제나 이런 것들은 많이 해결되었고, 무엇보다도 불안감을 철학 유튜브, 독서, AI, 운동, 보컬 수업 등 취미활동으로 해소하면서 심신을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가며 차도를 보여 올 2월 경에 정신과치료 종결 예정입니다. 한데, 이제 약을 더 이상 안먹어도 될 거 같다는 전문의의 말을 듣고 마지막 남은 향정신성의약품인 파록세틴을 안 먹은지 좀 되었는데, 계속 졸리고, 피곤하고, 자도 안개운하고,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서 살짝살짝 부닥치고 이러더라고요. 이게, 파록세틴 부작용인가요? 물론 돌취생이라 컨디션 관리 제대로 하기 힘든 면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이거 너무 조금 의심스러워서요. 전문의에게 연락을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