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스 혈관세트가 혈관 내 찌꺼기를 제거하나요?
자고 일어나면 손발이 저립니다. 혈관 때문인가요? 솔티스 혈관세트가 광고처럼 혈관내 찌꺼기를 없에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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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에서 전기히터같은거 옆에서 저녁밥먹고 있었는데 오늘이 4월 22일이야 내가 그 히터에 다리가 닿았다고 치면 감전되냐? 감전되면 아무런 느낌없이 감전되는 경우도 있냐?

그저께 물리치료 받았는데 받는 다음에 많이 괜찮아졌는데 지금 약간 더 아파졌어요.... 왜 그러까요

요즘 계속 눈이 짝짝이가 되는 느낌과 마비되는 느낌이 같이 동반해서 와요.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 시점인데 혹시 안면마비.구안와사 등 뭔가 위험이 있나요? 왜그런거인지.무슨 병명인지 궁금해요

제가 언제 부터인지 어쩌다 말을 급하게 할때가 있어서 발음이 부정확해질때가 있는데 뇌의 문제일까요?. 아님 노화의 과정일까요 ?

안녕하세요 23세 남성입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무렵?부터 정말 빈도수가 낮게 몇 번 그랬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가끔 일상생활도중이나 자고 일어난 직후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아지고(까매지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고, 검색해본 결과 녹내장 처럼 시야가 좁아지고 달무리가 일어나는 느낌입니다.) 속이 메스꺼워지며, 안압이 높아지고 머리기 아픈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졌습니다. 최근 한 달간에 약 4회정도 그런 현상이 발생하여, 발생 시마다 잠을 자고 일어났고, 잠을 잔 이후는 모든 경우에 괜찮아졌습니다. 혹시나 급성 녹내장은 아닌지 안과에 방문하였는데 눈에는 이상이 없으니 신경과에 한 번 방문을 해보라고 말을 해주셨습니다. 1. 신경과 관련하여 어떠한 증상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다음주 목요일 병원에 방문할 예정인데 방문일을 앞당겨야 할 정도로 응급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아빠가 서있을때 가끔 멍해지고 흔들거리고 기운이 빠지신대요. 신경과에 가야할까요? 머리를 봐야할까요 서울에선 머리 겉을 mry 찍은거고 속은 안봤는데요.

잠을 자다가 머리에 쥐가 낫다고 해야하나? 팔이 오래 눌리면 피가 안통하듯 머리도 피가 안통한것처럼 쥐가 난듯한 느낌 이더라구요 일어나서 피가 통하라구 만지작 거렸는데 왼쪽 머리 뒤통수 쪽이 (통증과 쌔한 느낌이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그런거겠죠? 하루전에 목이 뭉친거 같아서 어깨 안마기 하고 잣는데요 어깨만 해야 하는걸 목도 어떻게 해서 꾸욱 눌러주면서 했는데 찌릿 거리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최근 신경차단술을 받았는데 C-4,5번 2번 c-5,6 1번 총 3번을 받았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견갑 밑에부터 중지,약지,검지쪽이 찌릿한게 더 밑에인 c-7,8을 맞아야 될거같은데 서울이나 김포쪽에 맞을 수 있는 병원을 좀 알려주세요

오늘 아침에 뒤로 넘어짐 어떻게 넘어졌는지는 기립성저혈압으로 넘어진 거는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남 넘어지고 머리가 계속 공 튀기는 거처럼 머리를 박고 아파서 목에 힘을 줬는데도 계속 떨어짐 그제서야 손으로 감쌈 증상은 약간 멍하고 약간 두통을 제외하고는 크게 없음 병원을 내일가도 괜찮을까요?? 더 나빠지지 않을까요

뇌엠알아이를 2/24일에 찍었고 정상인데 그 이후에 뇌동맥류가 샹길가능성

어깨랑 오른쪽팔전체가저리고 열감이있어요 어느병원을 가야할까요?

원래는 정말 가끔 그러는데 저번주에 하루도 그렇고 오늘도 다리에 힘이 제대로 안들어가서 걷다가 휘청거리고 넘어질 정돈 아닌네 다리가 잠깐 굽혀질 정도거든요 그냥 단순 피로와 영양부족 문제일까요??

남편이 허리를 삐어서 몇개월동안 아픈데 어떤 근력운동을하면 허리통증을 줄일 수 있나요?

파상풍이 쉽게 걸리는 질병이 아닌건 아는데 완전 새 제품인 칼날에 베이면 걸릴 확률이 없나여? 친구가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요 상자 포장 뜯다가 베어서 피 많이 흘렸다던데 커터칼 녹슨 흔적 없고 베인 날에 사서 뜯은 새 제품이라 하긴 하더라구요? 하루에 한번씩 후시딘 바르긴 하는데 걱정된다 해서 질문해봅니다

컴퓨터 전깃줄 빼다가 코드 꼽는 돼지코가 아니라 그 끼우는 2개 기둥 사이에 손가락이 닿았는데 순간 엄청 아프고 짜릿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오른쪽 손이 되게 무겁고 움직이는데 왼쪽보다 느린 것 같고 더 힘들고 팔까지 무겁습니다. 그리고 되게 힘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보다 되게 힘이들게 움직입니다 괜찮을까요?

깊은 심해 속에 있는 것처럼 세상이 꿀렁거려 보이는 어지럼증은 어디서 온 걸까요?

• 통증이 한곳에 고정되지 않고, 어떤 때는 손이, 어떤 때는 머리나 목이 찌릿해요. • 증상이 24시간 내내 있는 게 아니라, 어쩌다 한 번씩 나타나요. • 계속 아픈 게 아니라 가끔 증상이 나타나요. • 목덜미까지 찌릿하고 등 위쪽 발 손 뺨쪽도 • 전기만 찌릿해요 •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어요 • 혹시나...약 말고 다른 치료법 있나요...이번 주가 시험 기간이라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증상을 완화하고 싶어요. 누웠을때 느낌이 젤 강해요 귀도 조금 이상해요 조금 어지러워요

4/16일 극심한 뒷목+두통으로 인하여 ct촬영하엿으나 이상소견없음 그래서 다른병원으로가서 엑스레이촬영 경추2.3번사이에 뭐가튀어나와잇다고하셧어요 정밀검사를통해 (mri)무엇인지 확인필요하시다고함 통증정도도 심하고 이로인하여 통증이 잇는것같다고 하십니다 어떤문제로 인하여 이렇게 아픈지 궁금합니다

어제 좀 과음을 하고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른채 아침에 일어났는데 뒷목뼈? 볼록 튀어나온 부근이 만지면 멍든것처럼 아팠어요. 안 건들면 괜찮아서 냅두고 오늘 사랑니 발치날이라 마취하고 사랑니 뽑고 집와서 쉬고 있는데 슬슬 팔다리가 저리기 시작하더니 지금도 계속 저리네요 양쪽 팔다리가 다 저릿저릿해요 검진 때 피뽑으면 고무줄 같은걸로 압박하잖아요 그럴 때 느껴지는 저림과 비슷해요. 뭐가 원인이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종종 과음한 다음날 이런 저림 느낀적이 몇 번 있기도 해요. 목 뒤에 뼈부분은 왜 멍든 것처럼 아픈건지... 실제 멍이 들 거나 하진 않았어요. 사랑니 뽑고 3시간정도 지나서 커피를 좀 마시기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