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S 증상은 사라졌는데 생리가 지연되는 이유는?
Pms가 있다가 사라져가고있는데 생리가 안터져요.

Pms가 있다가 사라져가고있는데 생리가 안터져요.

임신 11주차인데 배가 자주 땡땡하고 불편한데 억지로 산책 등 움직여야 하나요? 아니면 배 불편하면 무조건 누워있어야 하나요?

뇌경색약을 먹고 있는데 처방받은 생리통약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만 21세이고, 초경 이후로는 10년 정도 됐습니다. 원래도 월경 주기가 불규칙적인 편이었는데, 최근 50일이 넘어가다가 갑자기 30일대가 되는 등 너무 들쭉날쭉해서 걱정이 됩니다. 주기 기록한 사진 첨부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생리 예정일 전에 갈색 소량의 출혈이 일주일간 있었고, 그 달에는 생리 때도 양이 평소보다 훨씬 적고 거의 갈색혈만 나왔습니다. 혹시 정상 범주 안에 있는 증상인지, 아니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필요한 검사가 있다면 어떤 걸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생리를 7월 28일에 시작해서, 여름 휴가 때문에 생리 주기 조절을 위해 멜리안을 복용했습니다. 생리 시작일에 맞추어 멜리안을 복용했는데, 7월28일부터 금일까지 혈이 안멈추네요. 대부분 갈색혈이고, 팬티라이너 가운데 부분이 다 찰정도의 혈양이 있는데.. 약이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7월15일 생리시작< 생각이 잘 안나지만 양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안았음> 7월22일.23일 쯤 생리 끝남.. 그리고 나서 7월28일 자궁경부암주사1차로 맞고 7월29일날 갈색혈 조금씩 나오기 시작 <출혈인지 생리지 모르겠음> 7월31일 8월1일까지 500원 동전만큼 진한갈색혈이 나오다가 8월2일부터 정상적인 빨간생리혈이 나오기 시작함 3일4일 동안 양도 많았고 작은 피덩어리도 나왔음 생리가 멈출생각도 없음ㅜㅜ 10일째 하고 있어서 불안합니다 작년쯤 생리가 한달 넘게 안멈춰서 병원가서 진단 받고 수술까지 한 기억이 있는데.. 산부인과 가봐야할까요?

제가 배란일이 7월 27일 아니면 7월 28일인데 이틀에서 3일정도 잎당겨졌습니다 그러면 생리예정일도 앞당겨지나요?

운동시작하고 생리량이 좀 늘어날 수 있나요 ? 생리 직전까지 운동을 열심히 하긴 했는데 조금 늘어난 것 같아서요

생리 끝난지 15일 됬고 주기로는 23일짼때 생리를 시작 할 수 있나요..?? 지금..?? 혹시 어디 아픈건가요..??

생리 예정일이 1주일 지났어.. 한달동안 변화된건 운동시작한거? (수영- 일주일에 세번) 이게 영향을 끼칠 수 있나?

심한 하혈로 7월 27일날 대학병원에 입원했구요 mri검사상 자궁선근증이라고 병명이 나왔습니다 지혈제 및 여성호로몬 낮추는 주사를 맞고 31일날 피 멎는거 보고 지혈제 Transamin 250mg 5일치 처방받아서 퇴원을 했구요 처방받아온 지혈제 먹는데도 불구하고 또 조금씩 하혈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떻해야 할까요? 골반통과 생리통도 다시 조금 생겼어요 20일날 자궁경과 미레나 시술 예약 되어 있는데요 출혈하는 상태에서 시술이 가능하나요? 또 피가나오니 얼마나 나올 지 이젠 겁나고 힘듭니다..

착상통은 계속 유지가 되는건지 생리통처럼 아팠다가 안아플 수 있는지 물어보고싶어요.

난소 자궁내막종 양성은 여성에게 흔한 질환일까요?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인데 생리기간이 다가오고 생리를 할때만 되면 몸에 힘이 확 빠져서 소리에 힘이 빠져요,,생리기간 다가올수록 공복상태에서 운동하면 머리가 어지러우면서 휘청거릴때도 있고 생리통도 조금 심한편이예요, 병원은 가봐야할까요?ᩚ 왜 이러는거죠,,

산부인과에서 피검사하러 가기전에 주의사항이 있나요?

산부인과에서 피검사로 임신여부 확인할 수 있는 기간이 언제부터인가요?

질염으로 인해 생리가 빨라질수도 있나요?? 원래 월초 이맘때쯤 하다가 저번달 생리가 늦어져서 말에 터졌는데 다시 주기가 돌아와서 빨리터질수도 있는건가요?? 저번달 스트레스를 조금많이 받긴했는데..

산부인과 약 과다복용 죽을 수 있나요 ?

임신 11주차인데, 긁다가 살이 파였는데 과산하수소수로 소독해도 되나요?

임플라논이나 루프가 경구피임약보다 함량이 낫잖아요 함량이 낮으면 좋은점 있나요 그전 질문에서 대부분 임플라논 부작용 증상은 생활습관과 경과관찰로 조절 가능하다하셨잖아요 그럼 선천적으로 호르몬(루프나 임플라논처럼 극미량에도)에 민감한 체질이더라도, 식습관 개선과 같은 생활 습관 변화를 통해 그 민감도를 완화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