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제팜 아고틴 웰니스정
라제팜 아고틴 웰니스정 처방 받아 먹고있는데 약이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스케줄 때문에 원래 다니던 병원 방문이 어려울꺼같은데 선생님께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라제팜 아고틴 웰니스정 처방 받아 먹고있는데 약이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스케줄 때문에 원래 다니던 병원 방문이 어려울꺼같은데 선생님께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인데놀 10mg 두 알을 한꺼번에 먹엇는데 두근거림이나 감정홍조가 쉽사리 잦아들지 않는 것 같아서요 ,, 큰 효과를 못느끼겟는데 1회섭취시 최대용량 및 하루 섭취 최대용량이 궁금합니다

치매가 극초기에서 발견되서 치료 한다면 완치는 힘들더라도 진행은 더이상 멈출수 있나요?

어머니가 엊그제 심하게 스트레스 받으시더니 기억도 제대로 못하시고 치매 환자처럼 대화도 정상적으로 안되셨어요 자고 일어나서 간이 치매 검사 해봤는데 정상으로 나왔고 기억도 멀쩡하시더라구요 다만 말투가 약간 이상해지셨는데 치매 인걸까요

올해 4월까지 크게 스트레스를 받은일이 많았는데 그 이후 현재 2달가까이 가슴이 답답(명치랑 목사이)하고 숨이 턱 막히는듯한 증상이 있네요. 처음에 식도염때문인줄 알았으나 약을 먹어도 증상이 약간 호전되는 느낌만 있을뿐 답답함은 계속 있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일하는중일땐 신경이 안쓰일정도로 증상이 약해지는것 같으면서도 혼자있거나 누워있을때 증상이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정신쪽 문제일수 있을까요? 혼자있을때 죽을병걸린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괴로울때도 있고 건강염려증이 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자고일어나면 괜찮다가 잠깨고 증상을 자각하면 다시 답답함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10년전에 공황장애랑 우울증 치료 병력이 있습니다.

라제팜 아고틴 처방 받아 먹고있는데 약이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스케줄 때문에 원래 다니던 병원 방문이 어려울꺼같은데 선생님께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특정 생각(트라우마,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하거나 특정한 장소(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갈때만 공황발작이 오는 것도 공황장애라고 볼 수 있나요? 예기불안도 있긴합니다. 공황발작이 불시에 오는 거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가요?

주변에서도 그렇고 저 스스로도 공황장애가 의심되는 증상이 최근 한달사이에 계속 나타났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짜증을 내시면서 뭘 이야기하든 약국에서 파는 안정제만 자꾸 주셔서요.. 오늘은 심장이 아침부터 계속 두근거림이 이어지고 숨쉬는게 힘들고 가슴이 답답해서 심장 두근거린다만 언급했는데 짜증을 내시면서 안정제를 주셨어요.. 잠도 요새 잘 못자고 시험기간이다보니 정신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 자꾸 눈물도 나고 죽을 거 같단 생각들고 병원가야할 거 같은데 어머니께선 보내주실 생각이 없어보이시고 이거 관련해서 이야기꺼내다가 싸우고 더 스트레스만 받을 거 같아서 혼자서라도 가고싶은데 청소년 혼자 정신과 못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정말 못가나요ㅠ

최근 들어 발표하려고 앞에서면 지나치게 긴장되어 말도 잘 못합니다. 인데놀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지금 예민해져서 여럿 여쭤보는데요 어지러운게 너무 심해요 공황발작이 없을때도 너무 어지러워서 머리 붙잡고 가만히 서있었거든요 공황증상 맞을까요..?

뒷면에는 아무 표시도 없습니다 무슨 효능인가요?

검색을 해봐도 안나와서 물어봅니당

환인클로나제팜 0.5 입면수면에 도움이 되나요?

교대근무로 잠을 못자는게 너무 스트레스라 약을 먹어보려하는데 가능한건가요?

성인 ADHD 개선에 도움이 될만한 생활 습관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좀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나서부터 혼자 대중교통 탈때 엘레베이터 탈때 약간 불안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아무래도 매일 출퇴근때문에 버스를 타는데 누구랑 같이타면 괜찮은데 혼자타면 그러더라고요 심한건 아닌데 좀 불안한 느낌이 들어요 뭔가 여기서 내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이런 불안증세가 있어요 그리고 내일 당장 아침이 오는게 두려울때도 있고 가만히 있다기도 숨쉬는게 좀 어렵다거나 가슴이 답답한 느낌은 자주 있어요ㅠ 또 요즘 피곤해도 잠이 안오고 그러네요

말 그대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과하게 걱정하고 작은일이 생겨도 과하게 해석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예를 들면 오늘 제가 접촉성 피부염을 진단 받았는데 그 병이 온몸에 퍼지면 어떡하지 하고 인터넷만 8시간 이상 검색해보고 처방받은 약에 부작용이 있나 보고 그 부작용이 나한테 생기면 어떡하지.. 하고 또 인터넷을 붙잡고 있어요 또 그 피부염이 난곳을 수십번도 더 눈으로 계속 확인하고 피부염이 번져가거나 안낫고 있으면 안좋은 생각이 나서 쭉 불안해요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니까 입맛도 없고요 최근에는 섭식장애도 생긴 것 같아요 체중계 위에 수십번도 더 올라가보고 무게가 0.1이라도 늘어있으면 절식하고 칼로리 계산을 끊임없이 해서 하루에 600칼로리 미만으로 먹고있어요 이런경우 정신과에 내원해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불안감을 해소할수있을까요

50대이신 저희 어머니가 스트레스를 어제 심하게 받으시고 난뒤 주민등록증도 기억못하시고 마치 애기처럼 행동하셨는데요. 자고 일어나시니 지금은 최근 기억도 다 기억하시고 간이 치매검사에서도 아무 문제 없으셨지만 가끔씩 말도 어눌한 느낌이 들고 살짝 이상하십니다 평소에는 전혀 치매끼도 없으시고 멀쩡하신분이셨습니다.

금주에 도움되는 약 처방받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맨날 먹지는 않는데 한번먹을때 자주 폭음을해서 약에 도움 받으려고 합니다

아버지('51년생)가 4번째 암투병으로 혈액암을 앓으셨습니다. 암세포가 사라져 조혈모세포 이식수술을 받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도 하셨는데 불과 4개월 만에 비인두강암 발병 진단을 받으시고 상실감이 크셨습니다. 입원해서 방사선 치료를 32회 중 3회 정도 받으시고 나머진 통원치료를 받고자 퇴원을 하셨는데, 퇴원 다음날부터 갑자기 완치돼서 퇴원했는데 치료를 또 받느냐면서 투약도 거부하시고 예정된 통원 방사선치료를 거부하셨습니다. 평소보다 더 공격적으로 화도 잘 내시고, 고함도 엄청 지르시고... 맥락에도 안 맞는 말을 하십니다. 어떻게든 데리고 간 병원에서 집에 못가게 막는다며 저를 수차례 폭행하신 점(평생 처음), 비상계단실을 엘리베이터로 알고 문손잡이를 버튼처럼 누르며 이게 왜 작동 안하는지 멍하니 서 계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방사선치료 3번만에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될 수 있냐고 어머니는 말씀하시는데, 이게 정말 섬망인지... 치매인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