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팜도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져서 루나팜을 처방받고싶은데 비대면이 가능한가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져서 루나팜을 처방받고싶은데 비대면이 가능한가요?

왜 살까?꼭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과 우울하고 내자신이 잘하는것도없고 죽고싶다는생각을 가진건 오래되었습니다. 최근들어 내가 왜살아야하는지 뻔히 힘든걸 아는데 살아야하는지 돈은 왜 힘들게 벌어야하며 지금 이힘든걸 10 년20년 계속해야할빠엔 그냥 그만살고싶다는생각이 너무 마음깊게 와닿습니다..삶의 의욕도 없고 살아야하는 목표같은것도없고..저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너무 떨려서 인데놀을 처방받고싶습니다. 어디서 처방받아야 하나요?

생리증후군이 너무 심해서 불안하고 짜증나고 감정기복이 너무 심한데 어디서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받아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 1학년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 증상이 뭘 먹었다 하면 항상은 아니지만 잦은 구토를 하고 각혈도 조금 하는 편이에요. 고등학교 때 우울증이 시달렸어서 약을 복용했다가 건강이 좋아져 1년이상 약을 끊고도 문제가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학과가 몸을 쓰는 경우가 있는 게 아닌데도 허리와 무릎이 매일같이 아파서 자기 전엔 파스나 진통제 없으면 못 자는 정도 입니다. 감기는 아닌데 계속 속에서 나오는 기침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디 병원을 가야하는 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외롭다 우울하다 그것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토하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서 이렇게 문의해봅니다

오전부터 오후 네시까지는 주구장창 누워만 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울감이 두달 가까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런 의욕이 없습니다 우울증은 10년 넘게 있었고 공황도 있습니다 상담치료는 돈만 많이 들고 더이상 하고싶지도 않아요 약만 받아서 해결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사람만나는 거 좋아해요. 회사생활도 무리없이 잘 하고 쉬는날이면 약속잡고 나가기도 하는데요. 한번 무기력에 빠지면 혼자있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는 하는데, 이렇게 겉모습은 외향적이라도 우울증일 수가 있나요?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고 혼자 집에 있으면 당장이라도 누굴 만나야 우울함이 사라질 것같은 강박이 자주있고 회사에 앉아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심리적으로 어지러운게 공황장애인가 싶어서 글 남겼다가 우울증도 의심해 볼 수 있단 답변에 추가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가정의학과도 보험이 되나요?

어제 트라조돈 25 먹고 잠이 안와서 브로마제팜3, 자나팜 0.5, 디아제팜 2까지 먹고 겨우 잠들었는데 이정도면 많이 먹은 걸까요?

근래 잠을 못자고 있는데 일상에서 해결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지, 병원을 가야할지, 간다면 어떤 병원에 가야할지 궁금합니다. 자거나 졸려고하면 가슴이 두근두근대고 머리에서 말을 걸거나 노래가 재생되는 등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이렇다할 걱정이 있는것도 아닌데, 계속 몸과 정신이 각성되어 잠을 잘 수 없습니다. 근래 계속 2시간 안팎으로도 제대로 못자서 구내염 목따가움 피부따가움 어지럼증(휘청댐)으로 몸이 좋지 않습니다.. 피로에 몸을 맡겨서라도 자고싶은데 안되네여ㅜ 해결법이 있을까요..?

화나면 가슴이 뛰고 어지러워요 외에도 평소처럼 있다가 숨이 턱 막히고 잘 안쉬어지고 답답하다고 느껴요 초저녁부터 자기 전까지 그러면 잠도 잘 못들고.. 생각이 많으면 우울감에서 불안한 감정까지 들어요. 이런 증상이 공황장애의 일종일까요? 아니면 멘탈이 약하고 생각이 많아 그런건지...

정신과 방문하고 상담하고 그럴 시간이 안 나서 여기서 약 처방하려는데 직접 가야만 받을 수 있는 약이 있고 안 그래도 가능한 약이 있는 걸로 아는데 항불안제랑 항우울제는 방문으로만 가능한 약인가요? 여기서 받을 수 있는 약이라면 효과가 약한 편의 약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항상 기분이 울적합니다. 뭘해도 금방 흥미가 떨어지며 공허한 기분이에요 주말에도 잠으로만 보내고있으며, 직장생활에도 점점 지쳐갑니다 내면의 분노가 쌓이는 느낌이 많이 들고 그걸 참아내는 과정에서 지치고 그만두고싶은 기분입니다. 이런경우에 정신관련약을 복용하는것이 좋을까요?

불면증을 심하게 앓고있습니다. 잠을 거의 잘수가 없어요.. 수면유도제 2알 복용하고 자는데 잠도 안오고 거의 밤새고 출근하는경우가 많습니다..솔직하게 수면제 끊을려고 1년째 안먹고 있는데.. 너무 버티기가 힘들어서 다시 먹어야 할것같아요. 여기서도 처방을 해준다는데 정말인가요?

발표때문에 인데놀복용하려는데 저번에 두알먹으니까 효과가 돌더라구요. 이번에도 두시간전에 두알먹고, 혹시 그래도 떨리면한알 더 먹어도 괜찮나요? 한알에 10미리입니다.

33 세 딸이 불규칙하게 살고 다이어트 약도 먹는디 2 년 사이 살도 많이 쪘고 잠을 2-3 일 계속해서 자요 너무 걱정돼서 정신과나 내과를 가보라 하는데 정상이라고 안 갑니다 다이어트약은 병원에서 타는 것 같이요 2 년 넘게 독립해서 사는데 너무 걱정돼요 어쩌다 집에 오면 3 일 넘게 잠만 자기도 해요 집에 와서 살라하면 불편하다고 해요 예민해서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엄마인 저도 그 예민함에 힘들 때 많아요 직장도 못 구하고 운동도 안 하고 집도 고양이 털 난무하고 ㅠㅠ 아무래도 아픈 것 같은데 말을 안 들어요

정신과 진료를 고려중이였으나 코로나 증상으로인해 병원을 못가고 비대면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검사가가능할까요? 이전에 우울증인지 아닌지 상담내용도 문의 드렸는데 .. 확인돠사면 답장부탁드맂나가

일반내과에서도 처방이되는지요. 비향정수면제로는 잠을이룰수가없어서 처방받으려하는데요, 아무병원이나가도되는건지요.

특별한 검사 없이 그저 간단한 상담 후 adhd 약 먹어보라는 진단 받고 콘서타 18mg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날 먹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신이 둔감해 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커피를 몇십잔을 쏟아부은듯한 각성감이 몰려왔고 어떠한 감정적 동요도 생겨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활력이 샘솟앗지만 마치 술에 취한 듯 사고력이 마비된듯한 멍한 상태가 개속 유지되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가 싶어 4일 째 되는 날 까지 복용했지만 약을 복용했을 때와 효과가 끝났을 때의 확연한 차이가 느껴졌기에 결국 문제의식을 느껴 복용을 중지했습니다 하지만 후유증이 생겼습니다. 24시간 뇌가 마비가 된듯 저릿하고 붕뜬 듯한 감각이 개속 되고 기억력이 심하게 떨어져 불과 3초전에 듣거나 생각했던 것들고 바로 잊어버립니다. 의도적으로 기억을 꺼낼 수가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 상황에 대해서 심각성이 감정적으로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겨우 간신히 이성으로 붙잡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쇼

살이 조금 찐 것 같다 싶으면 일주일씩 아무것도 안 먹으면서 굶기도 하고 못 참고 먹어버리면 바로 토하는 것을 10년째 반복 중입니다 한번 먹을 땐 웬만한 성인남자들 먹는 양보다 훨씬 많이 먹고요 그러다 또 살이 찐 것 같으면 굶거나 먹토를 합니다 10년째 매일 그랬던 건 아니고 심해지는 시기가 있었어요 일이주 굶고 또 폭식하고 토하고 근데 또 며칠에서 몇 주는 안 그랬다가 다시 심해져요 몸무게가 줄었으면 하눈 마음에 피라도 빼자 하는 생각으로 자해도 많이 했고요 살을 도려내고 싶은데 잘라낼 자신이 없어서 그냥 매일 내려쳐요 이런 생각 고칠 수는 있는 건가요? 저도 몸무게나 살찔 생각 안 하고 마음 편히 먹고 싶어요 음식을 먹으면 무의식적으로 토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 변기통부터 찾게 되는데 약 먹으면 안 그럴 수 있는 건가요?

몇 년 전 정신과에서 약 복용하고 입원도 했다가 괜찮아져서 5년정도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지냈어요 근데 최근에 반복되는 일상과 잘못 선택한 전공과목의 계속되는 과제들 때문인지 그냥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요 정신 차리면 울고 있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서 천장만 보다가 수업도 계속 빠지고 있어요 여러가지 나와 맞지 않는 상황들이나 현재를 생각하면 갑자기 숨에 가빠지고 턱턱 막히면서 숨쉬는 방법도 까먹어요 왜 살지 살기 싫다 이런 생각만 들고 주변에서도 요즘 위태로워 보인다며 걱정을 많이 해요 다시 약을 받고 싶은데 6년 전 받았던 약들 중에 맞지 않는 약들이 많았어서 다시 나에게 맞는 약을 찾을 때까지 일상생활을 못할까봐 걱정돼요 직접 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맞는 병원을 찾는 것도 어려울 것 같아서 제가 어떤 증상인지 알고 싶어서 글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