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상담
대략적으로라도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 공황장애 치료하다가 중간에 끊겼는데 상태가 영 더 안 좋아진거 같아서요 …

대략적으로라도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 공황장애 치료하다가 중간에 끊겼는데 상태가 영 더 안 좋아진거 같아서요 …

아무 일이 없어도 눈물 부터 나오고 우울증 초기인지 말기인지는 몰라도 자가 테스트로는 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데 우울증 약 처방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여? 가격대는 어떤가요?

질문 그대롭니다. 부모님 동의 받거나 부모님이 하셔야 되는 절차가 있나요

저는 복잡한 지하철을 타거나, 엄청 뛴 뒤에, 좁은 공간에 있을때(내몸이 남과 닿아 있을 정도 갑갑한 장소), 술먹고 갑자기 일어섰을때, 가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눈앞이 노래지고 앞이 잘 보이지 않으며 어지러움(시작 증상) -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손이 덜덜 떨림 - 얼굴이 창백해지고 눈이 풀려 사람들이 상태가 이상한걸 알아봄 - 배(장)가 엄청 아프고 답답함(몸에 쫄리는 옷 등을 다 벗고 싶음) - 숨이 잘 안쉬어 지며 귀도 먹먹하게 잘 안들리게 됨 이렇게 10분이상 증세가 지속되고 점점 증상이 심해짐(땀이 흠뻑 젖을정도로 줄줄 흐르고, 심하게 어지러워 서있을 수 없음) 이럴때 빨리 앉고 바지 등을 풀고 물을 마시면 금세 조아지지만, 이미 증상이 고조 되면 돌이킬수 없음. 한 15-20분 지나야 진정이 됨. 공황장애 처럼 두렵거나 공포심을 느끼지는 않아요... 그냥 출퇴근시간 지하철 타는게 두려울뿐..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조만간 면접이 있는데, 발표시 너무 떠는편이라 고민이었는데, 인데놀이 직빵이라 해서 처방받고 싶습니다.

비행기 공포증이 너무 심해요 제주도 가는데도 온몸에땀이라 패닉오는정도인데 이번에 출장때문에 6시간정도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혹시 갈때랑 올때랑 먹을수있는 수면제 처방이 가능할까요?ㅜ

제가12시에 자려고 누워있는데 너무 더워서 새벽2시에 뒤척이다가 자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함상머리도 맑지않고 걷지를 못하니 스트레스는 말도못하게 쌓이고 불안해서 어딜간질못하고 지금현제 고립중에있어요 경제적어려원 심리상담도 받지못하고 그런데 발끝치기운동하면 머리도 맑아질까요?

전에 일주일에 한 번씩 총 4번 한 달 정도 괴이한 망상, 환청이 한 달간 지속됐었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가 그때 고어물을 자주 봐서 잠시 그랬던 거 같아서요 그런데 스트레스 좀 많이 받으면 고어물이 엄청 보고 싶은 거 말고는 환청, 망상 증세는 2주 전 정도부터 안 들려서 이제 괜찮은 거 같은데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2 여중생입니다. 제가 화가 많이 나면 주로 2~7살 연하의 동생들에게 체중을 12kg이나 빼라는 폭언을 많이 합니다. 혹시 저보다 7살 연하인 8살 남아가 체중을 12kg 감량하면 어떻게 되나요?

쿠에타핀정200 처방가능한가요?몇일정도 처방되는지 궁굼해요.

제가 예전부터 구역감이 있긴 했지만 오늘 갑자기 너무 심해져서.....제가 오늘 일어나서 아침에 밥먹고 있을땐 괜찮다가...갑자기 점심쯤 밥먹다가 구토하고... 너무 힘듭니다...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증상때문에 힘들어했는데 그것 때문에 머리에 이물감이 생길수 있나요? 병원 검사에선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심리적 문제도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이런 말 드리기도 죄송하고 이해해 주실지도 모르겠어서 혼자 우울증 약을 처방 받고싶은데 가능한 방법 없나요?

제가 2달전에 머리에 이상한 느낌이 생겼는데 그때는 그럭저럭 버틸만 해서 그냥 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심해졌습니다....그리고 제가 1년전부터 구역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거랑 같이 찾아오더라구요...그래서 너무 힘듭니다...그리고 제가 구역감때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것때매 이상한 느낌이 생기거나 악화 될수 있나요?

그리고 요청만으로 처방받을수있을까요

갑작스럽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충격을 받으면 속이 울렁거리기도 하나요 ? 이런적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불면증에 멜라토닌 영양제와 선글라스가 도움 된다는 글을 봤는데요 사실인지 궁금하고 멜라토닌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드실 분은 녹내장 수술하신 70대 여성분이십니다

속 울렁거림, 두통, 어지러움, 속이 막힌느낌이 들고 복통에 가스가 계속 나오는 증상이에요

안녕하세요 중2 여중생입니다. 조금 전에 아버지께서 브리또를 자르시다가 방부제까지 실수로 자르셨습니다. 그거로 인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혹시 방부제를 소량 먹어도 인체에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어렸을때부터 눈썹을 뽑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될때까지 이어졌고 이로인해 눈썹 숱이 매우 없습니다. 어렸을때는 단순히 안좋은 습관이지만 앞머리가 있다보니 크게 심각성을 몰랐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 고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이게 발모병이라는 정신질환이더군요.. 검색해보면 거의 어린아이에 대한 치료만 나와서 성인도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