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전 약복용 해도 괜찮은 약일까요?
모유수유 전인데 제가 몸이 너무 아파서 알프림정 0.125 졸민정 0.125 티파스정 다 두번씩 먹었습니다 을 처방 받아 먹었는데 모유수유 해도 괜찮을까요?ㅠㅠ

모유수유 전인데 제가 몸이 너무 아파서 알프림정 0.125 졸민정 0.125 티파스정 다 두번씩 먹었습니다 을 처방 받아 먹었는데 모유수유 해도 괜찮을까요?ㅠㅠ

어릴때 adhd 판정을 받고 치료받다 사정때문에 그만뒀어요.이 사실을 성인이 된 이후인 3년전쯤에 알고 병원에 가 뇌파검사를 했었는데요. 의사선생님이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다러고 말씀하셨는데 당시에 간장약 임상실험 참여한 것 때문에 정신과 약이 독해 혼용하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어서 그 말을 한 것 때문인지 정확하겐 안 알려주시고 딱 저렇게만 말씀하셨었어요 약을 처방받는게 아니니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구요.이후에 그냥저냥 지내더 불면증이랑 집중이 통 안되어서 다음주에 5년전쯤에 잠깐 다니던 신경정신과 예약을 했는데 아버지께서 adhd 전문으로 하는 것 같은 병원이 근처에 있으니 거길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가던 병원에 가 집중이 안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전문으로 하는 것 같은 병원을 가는 게 나을까요?

처음 병원다녀와서 3일치 약을 받고 잠을 너무 못자고 계속 숨이 안셔지는것 같아서 조금더 쎈걸로 처방해주셨는데 약이 저랑 안맞는것 같아요 어떤약들인지도 몰라서 궁금해요 여자 23살입니다

근 1년동안 거의집에서만 생활했으며 최근 임신을 하였고 남편에게 짜증을 자주냄. 더불어 남편과 싸우면, 괴성을 지르고 배를 치고(자해) 머리를뜯고 머리를 때림. 한번 울음이 시작하면 멈추질않고 계속움. 근데 그냥 눈물흘리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끅끅대며 너무너무 슬퍼서 계속 몇시간 내내 움. 근데 정확하게 우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모르겠음. 근데 아무이유없이 우는것은 아님. 계기가 있지만 너무 정도가 심할정도로 울음이나고, 우울감에 사로잡혀 빠져나오기 힘듦. 평소 남편에게 의지를 많이함. 남편이랑싸우면 위의 증상들이 나타남. 다른때는 정상임. 과거 공황장애 및 우울증 진단을 받은적 있음. 지금 임신중이라 약도 못먹어서 어떡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잠에서 깨도 몸이 마비된것처럼 움직여지지않아요 눈은 떠져서 주변이 보이지만 경련처럼 바르르 떨리고 몸은 아에 굳어져서 움직여지지가 않습니다 움직이기위해 발버둥치면 체감상 1~3분안에 움직여지긴 하는데 가끔 움직여지는 순간 다시 눈이 위로 휙 돌아가면서 다시 잠들려고할때면 같은 증상이 계속 반복됩니다 ㅠ 이때 무언가 듣거나 뭔가 쳐다보는듯한 시선 또는 인기척이 느껴진적이 많다만 미신을 믿지 않아 가위눌림이라기보단 수면장애라고 생각이 드는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멜라토닌을 2mg을 며칠 연속 먹으면 평소에도 졸리게 돼서 1mg만 먹어보려고 합니다. 혹시 1mg짜리도 판매를 할까요? +있다면 상표 이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iq95라 했는데 맞겠죠?

불면증으로 대학병원 약처방받아 복용중인데 이약도 가능한가요?? 몇년째 같은약 복용중인데 왕복2시간 너무 힘들어서요.. 졸피뎀같은 약은 없고 신경안정제랑 패턴 맞춰주는 약이라 들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불면증으로 몇년째 같은약 복용중인데 처방가능한가요?? 졸피뎀같은 성분은 없고 신경안정제랑 주야근무라 패턴 맞춰주는 약인데.. 시골이라. 매번 왕복 2시간거리 왔다갔다 힘들어서요..

제가 지금 여러가지의 수면제로 불면증 치료를 했습니다 1년째 약도 복용중이지만 잘치료가 되지않아서요.. 졸피뎀(졸피뎀타르타르산염)과 졸민(트리아졸람)중에 어떤약이 더 효과가 좋은지 알수있을까요?

머리에 무언가 있는듯한 느낌과 구역감,구역질이 있는데 이게 심리적 문제로 생길수 있는 증상인가요

저희 아이들 두명이 있는데 두명 모두 불안장애와 우울증이 있어 정신과약을 먹고 있어요. 둘다 성인입니다. 둘다 어렸을때 저희부부가 자영업을해서 밤 늦게 집에들어가서 둘이 자는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인지 밤에 잘때 누가 없으면 불안해하고 작은 소리에도 엄청 놀래고 예민해졌어요. 제가 옆에서 도움이 되고싶은데 뭘 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행동 말투 어떻해야할까요?

60대 중반 여성이고 기저 질환으로 파킨슨병 앓고 계십니다. 7월 중순 가벼운 수술을 받고 난 이후, 최초로 섬망 증상이 나타나셨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서 회복 중인데 섬망 증상이 3주 가량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 쿠에티아핀 처방해주셨고, 자기전에 드시고 계신데 호전 되는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환시를 보시고 밤에 일어나서 헛소리도 하는 걸로 보아 섬망 증상이 계속 되는 것 같은데, 주치의 선생님에게 말씀 드려서 입원 치료를 부탁드려야할까요? 아니면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계속 통원치료를 해야하는걸까요..?

내년에 성인되는 고3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정신병원에 방문해 상담또는 진료를 받는다는게 저에겐 너무 큰 변화가 될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만일 상담을 받고 치료가 필요해 약을 복용하거나 상담을 지속 한다면 생기는 변화가 있을까요? 이력서에 정신과 약 복용중 이라고 표기를 해야하는 가 등의 사회적으로 나타나는 변화와 보호자 없이 방문하는 것 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고2 아들이 학교성적문제가 있어 우울증진단으로 3주간 처방받아 하루 한알씩 먹었습니다. 다행히 성적일이 잘 처리되어 지금은 기분도 좋아보이고 식사를 잘못했었는데 밥도 잘 먹고 약 먹은날과 안먹은날의 차이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희 마음대로 약을 끊어도 될지.부작용은 없었는데 병원에 갈려니 사람이 너무 많고 시간이 학생이라서 잘 안나는데 대리처방도 안된다고 해서 급한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현재 18살인 고등학생입니다. 14살 때, 따돌림을 심하게 당했어서 트라우마 때문인지 아직까지 학교에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부모님께 등떠밀려 고등학교 재학 중입니다. 14살 때부터 반 친구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오거나, 학교에 가거나,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가 되면 두려움이 느껴짐과 동시에 숨이 조여오고 속이 울렁거리며 정신이 멍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정신과에 방문하고 싶지만 부모님께서 반대하십니다. 비대면 처방으로 약을 처방 받아야 할까요? 제 증상이 불안장애나 공황장애에 해당 될까요?

혹시 비대면 처방이 가능할까요

심발타캡술은 통증에도먹나요?

20대 초반으로 항우울제 아고틴정25mg, 렉사프로정5mg 복용법대로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전립선염으로 항생제와 해열진통제 복용중이고 힘든일이 좀 많아서 증상 설명해드리니 알프람정 0.25mg 처방받았습니다 현재 복용한지 하루정도밖에 안되긴 했는데,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 뛰는거도 느껴지고, 열도 좀 있는 느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불안하거나 그런거면 몰라도, 다른걸 하고있거나 그러고 생각을 안쓰려고 하고, 진정하려고 하고 노래도 듣고 계속 평온하려고 휴식을 취하는데도 자꾸 몸이 이러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처음에 정신과 내원할 때는 그래도 나아지는거 같았는데, 이렇게 진정이 안되는건 처음이라 힘듭니다. 수면 자체는 그냥 어찌저찌 자는 느낌인데 주중에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음 내원이 31일이라 2주정돈 더 있어야하는데 그때까지 버티다니 막막합니다.

필요한 일 아니면 안나가는 은둔 생활을 4년 정도 하다가 낮밤이 일주일에서 이주일마다 자동으로 바뀌는 습관이 생기고 2년 전 부터 잠이와서 누우면 정신이 맑아지거나 아니면 잠이 아예 안오는 증상이 생겼는데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를 구매하고 일단 복용하다가 안되면 정신과를 갈지 아니면 지금부터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