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질병으로인한증상인지궁금합니다
평소에는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꼭 낮에운전할때는 저녁보다는 안심하지만뻥뚤려잇는길이보이고끝이안보이는길을운전하다보면숨이막히고 손발이차가워지고식은땀나고답답합니다.저녁에는 두배로그렇고요 저녁에는불안함이상승해요 멍해지는거같구요게속 긴장을 하며 운전하는게 힘듭니다.. 이런증상이 어떤 증상인가요 그냥 심리적인거인가요ㅠ

평소에는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꼭 낮에운전할때는 저녁보다는 안심하지만뻥뚤려잇는길이보이고끝이안보이는길을운전하다보면숨이막히고 손발이차가워지고식은땀나고답답합니다.저녁에는 두배로그렇고요 저녁에는불안함이상승해요 멍해지는거같구요게속 긴장을 하며 운전하는게 힘듭니다.. 이런증상이 어떤 증상인가요 그냥 심리적인거인가요ㅠ

몇시에 자도 3시에 한번 5시에 한번 총 두번 잠에서 깨는 것만 일주일째입니다. 자꾸 깨고 출근까지 얼마 안남아서 더 자지도 못하니까 너무 피곤하고 어제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수면제를 먹고 잤는데도 또 깨버렸네요ㅠㅜ 반알로 잘라서 먹으라고 했던 수면제를 안자르고 그냥 먹었는데도 깨면 이번엔 두알 먹어도 괜찮을까요? 지금 불안증, 우울증으로 약 복용중인지 진짜 오래 되었는데... 항우울제를 먹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면제 대신 저녁약을 끊어보는게 좋을까요??? 안그래도 잠에 드는게 어려운 불면증이 있었던 터라 잠 좀 자고싶습니다ㅠㅜ

불면증으로 고생중 입니다.깊게 잠을못자고 자더라도 쉽게 잠들지못해요.그리고,몸이 부어요.피곤하면 난청이 옵니다.처방약이 가능할까요,

잠이안와서 수면제를 복용했는데 오래는 못잤어요 그냥 깨있는데 10시간뒤에 약속이있거든요 음주해도되겠죠?

혹시 약국만 이용할 수도 있나요?

처방이 가능할까요!

정신의학과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으며, 저녁10시부터 잠을 청했지만 현재도 못자고 있는 상태입니다. 눈을 감으면 잡생각이 나고 오늘 있었던일을 다시 생각하면서 내가 왜그랬지..? 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네요.. 그러다 보니 업무에도 계속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졸릴 때 하루 한두잔정도 마시고 있어요

금주나 사우나 금지 등 금지 혹은 주의사항이 궁금합니다 !

최근들어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좋다가도 집오면 우울해지고 잡생각이 많아지고 그러거든요... 혼자 있으면 더 그러고 진지한 분위기에서는 말도 제대로 못하구요.. 정신과를 가고싶은데 부모님이 이상하게 보실까봐 겁이나서 여기에라도 질문해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따라 조금만 아프면 큰병인거 같다고 생각하고 걱정되고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지쳐요 막 아프면 증상 검색하게 되고 계속 하루종일 걱정 되고 큰병은 아닐지 괜찮을지 생각하게 되고 그래서 힘듭니다. 이런생각을 안하는 법이나 괜찮아질 방법이 있을까요?

최근 2주 안에 두 번, 갑작스럽게 몸에 힘이 빠지면서 핏기가 가시는 느낌이 들고 앉아 있기도 어려워 쓰러질 것 같은 느낌과 함께 죽을 것 같은 공포가 느껴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절할 것 같은 느낌이 나타나 바닥에 웅크리고 누워 있으면 아랫배부터 시작해 위장 부근까지 쥐어 짜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고, 속이 토할 것 처럼 메스껍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30~60분 정도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는 합니다. 내과에 방문하였더니 장마비 증상처럼 보이나 일시적인 증상이라 당장 진단을 내리거나 처방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불안, 우울, ADHD로 약물을 복용 중이며, 최근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해진 상황에 있어 혹시나 싶은 생각에 여쭤봅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리장애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을까요?

앞에서 대놓고 불러도 멍하게 있고 계산하다가 멍하게 있고 앉아서 폰 보다가 멍하게 있고 방금 말한것도 기억 못하고 다른 사람이 뭐 부탁했는데 그냥 가고 그러거든요.. 아까 올렸는데 말을 잘 못해서 다시 올려ㅛ

아르바이트 하는데 말을 듣고도 멍하게 있어요 무언가를 해달라고 하면 해드려야 하는데 말을 듣긴 하는데 순간적으로 정신을 못차린거 같아요 손님이 담배 하나만 달랬는데 저도 모르게 숫자 세면서 하나 둘 셋 이러고 담배 세개 꺼내고 그랬거듬요.. 멍한게 요새 좀 심해졌어요.. 이거 왜 이럴까요?

제가 불안증세를 가지고 있는데 단약을 하고자 노력중이고 단약한 지 꽤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강하지는 않지만 불안증세가 조금씩 찾아와서 약을 복용하고자 하는데 의존증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약을 다시 복용하게 되면 다시 단약할 때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지 궁금합니다.

20대 여자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 속이 메스껍고 어지럽고 서있기가 힘들어서 잠시 하차했는데, 순간 너무 어지럽고 식은땀이 확 나면서 시야가 울렁거리고 귀에 이명이 들려서 주저앉았습니다. 탈수증상인가요? 공황장애인가요? 뭔지 알고싶어요 제가 주의해야할 음식도 알려주세요

자기전에 클로자릴 150mg 리튬 3알 먹고자는데 어제 밖에서 저녁을 잘못먹엇는지 약먹고 좀있다 다 토했습니다ㅜㅜ 계속 누워잇다 한번 토 더하고 그래서 약도 다 토하지않앗나 싶어 잠자는게 중요하니 클로자릴 100mg만 추가해서먹고 잠들엇습니다 자고나니 몸은 괜찮은데 추가로 약먹은게 괜찮으려나 넘 고용량 먼은건 아니겟지 걱정되네요 토하고 먹은거니 괜찮겟죠??

이름 검색해보니 안 나오는데 정확한 약이름 좀 알려주세요

헛것과 이명이 자꾸 들립니다 수면 중 귓가에 자꾸 이름을 부르고 지인들 목소리가 소근거리다 대답을 안하면 야!하고 소리도 질러요 옛날에는 옷걸이 사이에 모르는 할아버지 얼굴이 쑥 나오다 도로 들어간 환각도 봤습니다 요즘은 구체적이게 보이진 않지만 흐릿한 검정색 얼룩 같은게 제 옆을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일상생활 지장은 없지만 혼자있을때만 증상이 나타나니 무섭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아님 뇌에 이상이 생긴건지 걱정이 됩니다

이런게 보여요 오늘만해도 노랗게 반짝반짝 거리더라고요 전에는 호랑의처럼 점박이가 그려졌고요 그런데 1~2분 지나서 다시 보면 다 사라져있어요 눈건강이 문제 일까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