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지금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설사를 할 수도 있을까요? 배 통증은 없어요..

지금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설사를 할 수도 있을까요? 배 통증은 없어요..

너무 경직되고 긴장되어서 불안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이지만 남들과 얘기하다보면 제가 확실히 필요 이상으로 긴장을 하고 눈치를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더 남들 표정이나 말투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더라구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건 굉장히 편한데 그 사람들과 함께있는 공간이나 상황,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 엄청난 불안감이 들어요ㅠㅠㅠ 앞으로도 이럴 일 많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외국에서 생활 중이라 딱히 상담을 받으러 갈 여유도 없네요

평소에 학교에서 발표하는 일이 있어서 발표를 하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거 같아서 얼굴이 엄청 빨개지고 심박수가 빨라지면서 온 몸이 떨리고 어지러워요 지하철을 타면 뭔가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거 같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 때도 미용사분이 제 얼굴에 가까이 오면 몸이 덜덜 떨려요 평소에도 얼굴이 빨간편이긴 한데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더 빨개져서 개선할 수 있는 약이 있나요? 무슨 병인지도 알고 싶어요 인데 놀을 처방받아서 먹은 적이 있는데 별 도움이 안 됐습니다

우울하고 불안해서 안좋은생각만 계속 들고 심장이 계속 두근거리고 두통이 심해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부터 갑작스럽게 귀에서 이명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24시간 중 23시간은 높은 음의 삐- 소리를 들었습니다. 6개월 정도 지속되는 동안 이비인후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복용하면서 증상이 완화되었고요. 현재는 이명소리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만 들리는 정도입니다. 추가로 당시 에어팟을 착용하고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하면 뭔가 가슴이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느낌에 한 쪽만 착용하여 사용했었고요. 1년이 지난 후에는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하다 갑자기 숨을 쉬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두려운 마음에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후로 2년이 지난 현재는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하면, 2분 안으로 갑작스럽게 숨을 쉬고 있지만 산소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숨이 막혀 죽을 것 같고 쓰러질 것 같다는 생각에 황급히 에어팟을 빼고 숨을 몰아쉬는 행동을 보입니다. 최근 머리가 먹먹하고 두통이 있으며 침대에 누워 있으면 귀에서 심장소리가 들리고요. 괜찮은 상황인가요?

메디키넷 20 이틀 복용했다가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콘서타 18 -> 36으로 바꿨습니다 아직 용량 찾는 중인데, 부작용은 입맛없고 우울한 정도에요 그런데 왠지 약 먹기 전보다 꼼지락대고 이런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기억도 엄청 깜빡깜빡해요 왜이런걸까요..

수면제를 먹는데 요즘 수면제를 먹어도 자주깨고 깊게 잠을 못 들고있어요ㅠㅠㅠ 수면제도 내성이란게 생기나요 특히 어젠 에어컨도 틀고 선풍기를 쐬면서 잤는데도 식음땀 흘리면서 3시간에 한번씩 깼어요

2주정도 전부터 adhd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콘서타 처방 받고있고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 방문합니다 제가 중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자해를 했었는데요, 20살 되고는 두세번 얕게 하곤 아예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심하게 했을 때 팔이 찢어져서? 흉터가 남았는데 그때 사용한 칼날이 엄청 잘 드는거였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될 줄 몰랐어서 당황하고 급하게 생리대로 지혈했었습니다 병원에는 안 가고 밴드로 다 나을 때까지 버텼어요 특별히 현재 우울증은 아닌 것 같아서(설문진단에서도 아니라고 나옴), 과거의 자해나 자살 생각등등에 대해 딱히 말씀 드리지 않았는데, 말씀드려야 할까요? 요즘도 가끔 울적할 때가 있지만 대학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정도 스트레스는 받겠지~ 싶은 정도입니다 누구나 스트레스 받는 날이나 힘든 한 주 뭐 그런게 있듯이 그런정도인 거 같아요

최근에 사람이 괴물로 보인다거나 아무것도 없는데 검은 뭔가를 보는 일이 종종 있어요 우울증 약은 먹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시절 게임중독 수준으로 게임을 많이 하며 지낼때 재 자신을 볼때 다른사람 처럼 느껴진적이 있어요 이런 재가 두려워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 삼아 개학전 사전모집 하는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을 시작했어요 선배, 동급생 들과 지내며 점차 괜찮아진줄알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될때 까지 잊으면서 지냈는데 두달 전쯤부터 저 자신을 멀리서 보는거 같고 나는 대화를 하지만 내용은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데 대답을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사람들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는건지 그냥 눈이 피로가 온건지 모르겠지만 타인을 보거나 거울을 볼때 모든사람들이 하얘진거 같이 보이면서 위화감이 들어요 눈이 피로가 오면 주변이 다 그래야할꺼 같은데 사물을 볼때는 덜한편이라 그런거 같지는 않아요 안경도 최근에 바꿔 시력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최대한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틀 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는 게 무거운 느낌입니다. 몸에 힘이 없고 멍합니다. 의욕도 딱히 없습니다. 십장이 막 뛰는 때도 가끔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고 하루종일 갈등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시작된 증상입니다. 제 스스로는 그 일에 대해 내상이 없다 생각하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니 무의식에서 오는 건지 모르겠고 궁금합니다.

대면 진료가 어려워서 닥터나우로 보름치 약을 받아 먹었습니다 약을 복용하지않은지 일주일 채 안됐는데 감정제어가 힘들고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로 두통이있습니다ㅠㅠ비대면으로 삼일치라도 받을 수 없을까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ㅠㅠ

요즘 불면증에도움된다고 트립토판500mg과 테아닌 영양제 같이 먹고 있는데 정신과 약과 비교할때 이거 크게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된다면 이왕이면 정신과약보단 영양제가 덜 부담되게 느껴지긴하는데 영양제 좀 늘리고 먹고있는 클로나제팜을 다시 줄여보는건 어떨까요 ?

파록스씨알정 32.5mg 클로나제팜 0.5mg 트라조돈염산염정 50mg <- 취침전 공황장애 생기고 8년간 이 약 저 약 바뀌다가 최종적으로 먹고 있는약이였는데 파록스씨알정 부작용이 너무 힘들었어요 이명도 생기고 소변도 안나오고 사정도 안됐습니다 땀도 너무 많이 흘려서 음식도 제대로 못먹을정도 였고 삶에 의욕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천천이 줄이면서 파록스씨알정을 단약을 했습니다 취침약은 그냥 안먹어도 큰 이상은 없었어요 어떤날은 술 마시고자고 어떤날은 피곤해서 자고 잠안와도 불끄고 누워서 쉰다 생각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남은약이 클로나제팜0.5mg인데 이거 하나만 먹고 지내니 좀 안정감이 떨어지고 예기불안같는게 좀 생기더라구요 그러다가 약 용량에 부족함을 느껴서 지금은 클로나제팜 1mg 먹고 있거든요 안정감도 다시 생기고 공황 생각은 안나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제 상황 때문인지 몰라도 급격히 우울할때가 있긴합니다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정신과약 먹고도 잠이들지않아 오늘하루만더먹어도 아되나 잠을못자면 낮에너무힘들어서 용법대로 먹는건많느데 지금잠을너무못자서 아고틴점2부스파저 반알 자나팜정 1알이렇게먹고 잠을안깨고잦는데 잠을잘수없어 반알만추가하면안되나요 잠못자면 낼견디기힘들고

잘려고 눈감고 두시간 이상 있어도 잠이 안오고 자도 중간에 깨고 그런데 불면증인가요? 한번 잠 들면 오래 자기는 한데 깊은 잠은 아니고 중간중간 계속 깨서 질 안좋은 수면해요. 불면증일까요?

요즘 한두시간 자면 계속 깨어 (천왕보심단)심진캡슐을 두알먹고 잤는데 오늘도 한시간 자고 또 깼어요. 계속 못 자면 몸에 이상이 생길것 같아 지금 스틸록스를 반알 먹고 자고싶은데 괜찮을지 여쭤봅니다

반수를 하는 중인데 요근래 숨 쉬는 게 너무 답답하면서 두통이 심하고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기분이 괜찮은 것 같다가도 별거 아닌 일에 화가 나고 숨을 못 쉴 정도로 눈물이 쏟아져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8월 초, 면접 전날 인데놀 처방받아 처음으로 복용 후, 오히려 부작용으로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호흡이 불안정해 공포감을 느낀 후 약에 대해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그 날 이후엔 증상을 느껴본적이 없다가 몇 달동안 취업으로 스트레스 받아온것이 커져서 일주일 전에 폭발해버렸습니다. 또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하고 숨이 잘 안쉬어져서 산책하며 환기시켰습니다.. 그때 공포감으로 인해 계속해서 이러면 어쩌지 생각이 들어 늘 불안하고 초조합니다..예민해지고 손발이 차지고 또 숨쉬기 힘든 증상이 가끔씩 생깁니다. 일주일 전에 폭발할 거에 비하면 날이 가면 갈수록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생각하면 또 불안감이 극도로 밀려오는데 괜찮다 생각하고 가짜다 생각하면 편안해집니다. 오히려 건강염려증때문에 불안증세가 안사라지는 거 같기도 하고요.. 최근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몸이 잘못되면 어떡하지하는 불안감때문에 일시적으로 이런 증상이 생길수있나요? 마음을 편하게 먹기에 달라지겠죠?

평소 잠 잘못자고 신경쓰는일 많음자고일어났더니 처음 어지럽고 움직일때 구토 응급실처방후 호전 ct이상무. 2일 지나 왼쪽얼굴 감각이 오른쪽과 약간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