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먹은 음식, 간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같이 이미 먹었으면 간에 안좋나요 한번 먹었는데

같이 이미 먹었으면 간에 안좋나요 한번 먹었는데

인데놀정이나 리보트릴정 녹차랑 같이 먹으면 안되나요?

잠들려면 2시간정도 걸리고 2시간의 한번씩 깨요

조증과 우울증이 하루 내로 조증이었다가 울증이 될수 있는건가요?

응급실에서 정신과약물 처방 가능한가요? 연휴 전에 다니던 병원에 내원했는데 평소보다 일찍이 진료 마감해서 처방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추석연휴에 여는 정신과가 없는 듯 해서 찾아봤는데 역시 대학병원 응급실밖에 없네요

잠을 자도 피로감이 계속 심한데, 특정원인을 찾기 힘들때는 어떤 진료를 보는게 좋을까요?

항불안제약이랑 항진경제 진통제 이렇게 3개 먹고있는데 무슨 약때문인지 먹고난 30분후부터 계속 몸이 붕뜬거같고 어지럽고 마약한사람처럼 정신이 몽롱하고 눈에 초첨이 안맞는데 어떤 약일까요? 두통이 심해서 진통제는 꼭 먹어야될거같은데 타이레놀은 먹어도 소용없고 어떤약의 성분이 그러는걸까요? 그성분의 약을 빼고 먹어야하나요? 부작용일꺼요? 아까도 질문했는데 대상포진 비슷한증상이 몸에 발진이 엉덩이쪽에 많이생겨서 계속 간지러운데 약이 없을경우 어떻게 조치해야되나요? 혹시 발진도 약때문일까요?

파록스씨알 12.5mg, 인데놀 10mg, 콘서타 27mg 1. 복용중에 술 마셔도 될까요? 2. 술 마셔야 한다면 하루만 약을 거르고 먹어도 될까요? 3. 파록스씨알 효과가 복용 첫날부터 있나요 아니면 1-2주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나나요?

에스케타민 처방받고싶습니다. 서울, 경기도 정신병원중에 에스케트민 처방해주는 곳 정보좀 알 수 있을까요. 더는 견딜 수 가 없어요.

ADHD 관련해서 병원 상담을 받아약을 처방 받고싶은데, 회사에다니는지라 토요일만 시간이되네요 혹시나 처방받는데까지 필요한 기간과 검사 시간 등을 알 수있을까요? 일주일 이상넘어가면 애매하네요 ㅠ

우울감으로 폭식을 했는데 우울증 약 부작용으로 체중증가가있으면 어떡하나요..? ㅠㅠ그것때문에 약처방받기가 두려워요

미국 체류 중인데 ADHD 증상이 있어 amphetamin 계열의 Vyvanse 라는 약을 처방받아 필요할때마다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물의 작용기전이 약이 도는 동안 도파민을 끌어올려 각성상태로 만들어준다고 하는데 혹시 이로 인해 도파민의 보상회로 라던가 자율신경계가 영향을 받진 않을까요? 충동적인 행동을 잘 조절하지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죽고 싶어요 취준생인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계속 떨어지니 다 그만두고 싶습니다. 주변에서 위로의 말들도 다 갖잖습니다. 쉬어도 된다는 부모님 말도 안들립니다. 그냥 어차피 그딴식으로 지원해도 떨어질거라는 것처럼 들립니다. 지금 당장 자소서쓰고 공부해야 하는데, 생각만 해도 손이 떨리고, 숨도 안쉬어지고, 계속 눈물이 납니다. 이걸 빨리 해결해야 뭐라도 할텐데 숨이 막힙니다. 지금 당장 죽고 싶습니다. 다 꼴도 보기 싫습니다. 애매하게 살아서 쌓은 제 업보 그만 청산하고 쉬고 싶습니다.

성인 adhd 및 우울증 진단을 받아 병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은 지 꽤 되었는데요, 약 농도를 최대치로 복용받았고 이후로 일상에서 불편한 점을 못 느꼈기 때문에 스스로 호전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주의력 문제로 어렵게 구한 직장에서 연속으로 해고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운전 면허 연습을 할때에도 운전기사님께 ‘정신 없는 듯 행동한다’는 평가를 들었습니다. 약도 꾸준히 먹고 있고, 제딴에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일들이 생겨서 자신감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도 제가 하는 말로만 진단을 하니, 병원에 대한 신뢰도 가질 않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제 증상 이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6개월 전부터 우울 + 불안으로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급하게 휴학을하고 지금까지 지내고있는데 초반에는 번아웃이라 생각하고 쉬면 나아지겠지했어요 폭식도 심하게해서 살도 단기간에 7kg정도 찌고 그때문에 자존감도 더 낮아졌어요..그리고 몇개월은 부모님말고 아무도 안만나고 살찐 제모습도 너무 싫고ㅠㅠ 피티도 해봤는데 마음속 공허함이 사라지지않으니 음식으로 채우다가 또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무한반복이에요ㅠㅠ 요즘은 친구들 만나는데 만나면 폭식이나 우울 이런감정이 하나도 없는데 집에 혼자있으면 한번씩 또 엄청 배부를때까지 막 먹고 그래요 ㅠㅠ 그래도 많이 나아진 편이긴한데 ..이런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ㅠㅠ 정신과가서 치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ㅠ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왼쪽 가운데 가슴이 아플 수 있나요?

아까 질문했는데 자세하게 못말해서 다시해봐요.. 그 저번주 수요일부터. 이유 모르게 그냥 아무이유없이 우울했어요 그러다가 주말이 오고 주말 끝나고 월요일 학교를 갔는데 너무 우울해서 결국 믿음 가는 선생님깨 털어놨는데 그때 너무 울어서 인지 딱히 이제는 눈물이 많이 나오는것보다 뭘까 공허하고 외롭고 우울하고 불안 초조하고 주변에서 우울증테스트를 권유 해서 했는데 꽤 높게 나왔고 아무리 바깥 공기 마셔도 별로 안풀리고 사람을 만나도 안풀리고 너무 지쳐요 자신의 감정을 모르고 아무리 누구에게 털어도. 모르겠고.. 그냥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축 처지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마음 한구석이 구멍난거 마냥 공허하고.. 잠도 빨리 안오고 근데 늦게자도 일찍일어나도 딱히 안힘들고 요즘 두통과 소화불량도 생기고 코피도 1~2번 정도 나고 그냥 모든게 다 지쳐요.. 눈물은 안나고..

아 진짜 더이상 힘들기 싫어요 정말.. 저번주 수요일 부터 너무 축 처지고 툭하면 눈물 나오고 그랬어요 근데 이제 2주차가 다되어 가니 이젠 슬픔 불안 초조 걱정 무기력 공허함이 존재해요… 근데 다들 우울증테스트 해보라해서 했는데 꽤 높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또 우울한거 보다 공허함 불안이 커지고 해서 너무 이상해요.. 위클래스 갔는데 할려면 부모 동의있어야한다해서 그냥 여기에 털어봐요..

항우울제 복용 하고 세시간 후에 급체로 토를 했어요.. 약을 다시 먹어야 될까요 ?

대학원 입시를 2주 앞두고 있는데, 긴장과 불안이 너무 심해져요 약 1년 전 진로 관련 고민 때문에 수면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는데, 이 이후로 회피성 성격이 심해지고, 어떤 일이던 제대로 끝마치는게 없는 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힘들어서 도망치고 싶고, 머릿속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고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이러다 입시 시험때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나올 것 같고, 답답하고 우울해요 이게 단순한 긴장때문에 그러는건지, 준비가 제대로 안되어있음에 불안한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울고싶고.. 도망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