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잠이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12시에 자려고 누워있는데 너무 더워서 새벽2시에 뒤척이다가 자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12시에 자려고 누워있는데 너무 더워서 새벽2시에 뒤척이다가 자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함상머리도 맑지않고 걷지를 못하니 스트레스는 말도못하게 쌓이고 불안해서 어딜간질못하고 지금현제 고립중에있어요 경제적어려원 심리상담도 받지못하고 그런데 발끝치기운동하면 머리도 맑아질까요?

전에 일주일에 한 번씩 총 4번 한 달 정도 괴이한 망상, 환청이 한 달간 지속됐었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가 그때 고어물을 자주 봐서 잠시 그랬던 거 같아서요 그런데 스트레스 좀 많이 받으면 고어물이 엄청 보고 싶은 거 말고는 환청, 망상 증세는 2주 전 정도부터 안 들려서 이제 괜찮은 거 같은데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2 여중생입니다. 제가 화가 많이 나면 주로 2~7살 연하의 동생들에게 체중을 12kg이나 빼라는 폭언을 많이 합니다. 혹시 저보다 7살 연하인 8살 남아가 체중을 12kg 감량하면 어떻게 되나요?

쿠에타핀정200 처방가능한가요?몇일정도 처방되는지 궁굼해요.

제가 예전부터 구역감이 있긴 했지만 오늘 갑자기 너무 심해져서.....제가 오늘 일어나서 아침에 밥먹고 있을땐 괜찮다가...갑자기 점심쯤 밥먹다가 구토하고... 너무 힘듭니다...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증상때문에 힘들어했는데 그것 때문에 머리에 이물감이 생길수 있나요? 병원 검사에선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심리적 문제도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이런 말 드리기도 죄송하고 이해해 주실지도 모르겠어서 혼자 우울증 약을 처방 받고싶은데 가능한 방법 없나요?

제가 2달전에 머리에 이상한 느낌이 생겼는데 그때는 그럭저럭 버틸만 해서 그냥 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심해졌습니다....그리고 제가 1년전부터 구역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거랑 같이 찾아오더라구요...그래서 너무 힘듭니다...그리고 제가 구역감때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것때매 이상한 느낌이 생기거나 악화 될수 있나요?

그리고 요청만으로 처방받을수있을까요

갑작스럽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충격을 받으면 속이 울렁거리기도 하나요 ? 이런적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불면증에 멜라토닌 영양제와 선글라스가 도움 된다는 글을 봤는데요 사실인지 궁금하고 멜라토닌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드실 분은 녹내장 수술하신 70대 여성분이십니다

속 울렁거림, 두통, 어지러움, 속이 막힌느낌이 들고 복통에 가스가 계속 나오는 증상이에요

안녕하세요 중2 여중생입니다. 조금 전에 아버지께서 브리또를 자르시다가 방부제까지 실수로 자르셨습니다. 그거로 인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혹시 방부제를 소량 먹어도 인체에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어렸을때부터 눈썹을 뽑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성인이 될때까지 이어졌고 이로인해 눈썹 숱이 매우 없습니다. 어렸을때는 단순히 안좋은 습관이지만 앞머리가 있다보니 크게 심각성을 몰랐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 고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이게 발모병이라는 정신질환이더군요.. 검색해보면 거의 어린아이에 대한 치료만 나와서 성인도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

초기에 수면제나 수면유도제요

약국에서 수면 유도제 사려는데 효과 좋은 거 있나요?

불안하면 통증이 심한가요 아프니까 불안합니다

원래 불안장애가 잇어서 치료를 햇어서 많이 조아졌는데 갑자기 누워있다가 왼쪽심장이 쑤시는 통증이 오더니 일어나서 갠찮았다가 얼마지나지않아 가슴이 미친듯이 뛰더라구요 너무뛰니까 숨쉬기 답답할정도로 ..(공황처럼 식은땀 떨림은 없었어요) 호흡해도 진정이안되 집에있던 자니팜 하나먹고 오분정도 지나니 좀 진정이 되네요 이거도 부정맥 일까요

샤워후에 머리를 말리고 갑자기 기절하고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저도 모르게 밖에나가서 소리를 쳤다는데 그 소리를 듣고 옆집에서 119를 불러주고 숨쉬는걸 도와줬는데 사실 어떻게 쓰러졌는지 기억도 잘 안나고 그러네요. 옆집에선 공황장애가 온게아닌가 하고 말하는데 구급대원이 와서는 과호흡을 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쓰러지고나서 왼쪽 가슴윗부분이 조금 아픈데 괜찬은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없던 공황장애가 집에 혼자있다가 아무런 압박감도 없이 생길수가 있나요?

올해 4월부터 이런 생각이 많이 심해진거 같아요. “잘 시간에 공부 하나라도 더 해야지” 등등 하다가, 하루에 2~4시간 정도만 자고 종강 후에 잠깐 괜찮아졌다가 요즘따라서 (2주 이상 지속) 밤에 못 자겠고, 자는 시간은 아깝고 뭐라도 해야될거 같다는 강박이 생기네요. 밤낮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16시간 이상 공복 상태로 오후 9시에 자서 오후 11시에 깨긴 했다만, 2시간 자는 사이에 3번 정도 깨고 그랬습니다. 핸드폰 때문인지 해서 사용도 안해보고, 따뜻한 물 마시고 자기, 자는 장소 바꾸기 등 했는데 여전히 잠은 안들고 자면 안된다! 라는 강박이 드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학기 중일 때는 잠과 식사를 제대로 안해서 영양실조로 인해 링겔 맞고, 두통도 올 정도로 누적으로 그랬는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소화가 안되서 급체하는 경우도 잦습니다 식사를 안하는건, “아, 나중에 먹지 뭐, 안 먹고 공부하자”하다 약 6개월 동안 8kg가 감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