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치료를 위해 베로논캅겔과 실콘정 복용 중인데, 항우울증제와 수면유도제와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치질로 베로논캅겔, 실콘정 처방받았는데 지금 현재 항우울증제, 수면유도제 처방받아서 정신과약 복용 중입니다. 동시 복용해도 괜찮을까요??ㅠㅠ

치질로 베로논캅겔, 실콘정 처방받았는데 지금 현재 항우울증제, 수면유도제 처방받아서 정신과약 복용 중입니다. 동시 복용해도 괜찮을까요??ㅠㅠ

자존감이 너무 낮은게 너무 고민이에요. 이런것도 정신과에서 다루나요? 어떻게든 교정해볼 방법이 없을까요?

늘 무기력하고, 일상생활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어요. 음식 조절이 힘들고, 배가 터질 것 같이 불러야 만족감이 들어서 그만 먹을 수 있어요. 매일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많으면 하루에 3번도 시켜먹어요

이성한테 차이고나서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그리고 머리가 꽉 찬 느낌이에요.우울하고요.학생이라 공부해야하는데 가슴이 답답해서 집중하기가 어려워요.또 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하는 경향이있어서 공부를 하지않고 자꾸 먹게되요.

19년도에 공황장애 판정 후 한의원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탈때도 버스탈때도 기차탈때도 터널을 지날때도 약을 먹곤했고 예기불안때문에 매일힘들엇는데 지금은 이 병을 앓기전때로 돌아간거처럼 잠도잘자고 차도 잘타고 기차도타고 터널도 잘 지나가요 그런데.다음주에 일본으로 여행을떠납니다.... 비행기를 탈려고하니 괜스레 증상이 다시올라오는거같아요ㅠㅠㅠ 그래서 진정시킬수잇는 비상약을 처방받을까하는데 어떠한 약들이있을까요?ㅜㅜ즉각적으로 효과볼수있는..

사람 많으면 숨쉬기 힘들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나요. 숨쉬기 힘들어지면 안구건조증처럼 흐르는게 아니라 펑펑 울어서 더 숨쉬기 힘들어지더라구요. 가끔은 가슴통증이 있는데 심장이 아프고 어지러워요. 힘도 빠져서 어지럽기도 하구요.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정신과 약을 섭취하고. 계속 피곤함과 몸상태가 안좋아서 이렇게 고민상담을 합니다 증세 1. 계속 자도자도 피곤합니다 2. 체중 변화가 있습니다 3kg 빠졌습니다 3. 몸에 힘이 들어가지않습니다 4. 식욕이 너무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는데 저 괜찮은거겠죠 시간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지겠죠?

생리 전 1~2 주부터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가을만 되면 더 심해지는데 어디 병원을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너무 우울하고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 사람들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좋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걱정이 너무 많아요... 회사의 일도 못하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이런 생각때문에 너무 피곤해요... 이거 범불안장애일까요?

예전에 우울증이 완치했다가 다시 시작했네요. 대학병원 8개월 치료 받다가 완치후 1년이 끝나고 다시 시작 되었습니다. 다시 병원을 가야할까요

제가 지금 우체국 실비보험 가입 청구심사 중에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증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게 된다면 불이익이나 심사 불통과가 될 가능성이 있나요?

최근들어 버스가 언덕을 내려가거나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걸 볼 때마다 이러다 죽겠다싶을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납니다. 또한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왜 하필 나일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회사에서 식사하면 체하고 가슴이 답답한데 왜 그런걸까요, 병원에 간다면 어느쪽으로 가야할까요.

제가 잠꼬대가 있다는데요 한 2년전에 아빠가 말씀해주더라고요...... 근데 그게 단순히 코를 골거나 이를 가는게 아니라 알아듣지도 못하는 헛소리를 하고 누구랑 대화하듯 얘기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심하면 악!!!!!! 하고 소리를 지른대요 근데 저는 기억이 없거든요 꿈을 꾼것도 아니고 진짜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아 저는 20대입니다!! 얼마 뒤에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는데 1박 2일이거든요 자다가 소리를 지를까봐 무섭고 불안합니다 ㅠㅠ 특히 스트레스 받은 날은 잠꼬대가 더 심하대요 그리고 출퇴근할때 버스에서 졸다가 소리지르는건 아닐까 하고 맨날 불안하고 걱정이 많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ㅜㅠ

19년도에 공황장애 판정 후 한의원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탈때도 버스탈때도 기차탈때도 터널을 지날때도 약을 먹곤했고 예기불안때문에 매일힘들엇는데 지금은 이 병을 앓기전때로 돌아간거처럼 잠도잘자고 차도 잘타고 기차도타고 터널도 잘 지나가요 그런데.다음주에 일본으로 여행을떠납니다.... 비행기를 탈려고하니 괜스레 증상이 다시올라오는거같아요ㅠㅠㅠ 그래서 진정시킬수잇는 비상약을 처방받을까하는데 어떻게할까요...

담배와 커피가 조현병,불안장애,공황장애 병을 악화 시키는지요...술은 못 마셔서 다행히 안 마십니다.그런데 담배와 커피를 많이 하는 편 입니다.조현병은 17년전인 25살때 발병 하였고 39살 즈음엔 공황장애랑 불안장애 판정까지 받았습니다.공황장애랑 불안장애 판정 받았을때 한달간 하루에 커피 한두잔(지금은 믹스커피 7봉씩 마시고 있습니다)만 하고 담배는 2~3개피(현재는 하루 한갑하고도 플러스 5개피 정도 더 태웁니다)까지만 태우니 믿음 때문에 그런건지 놀라우리 마리 2가지 병이 1주안에 잡혔습니다.증상이 생길땐 담배랑 커피가 더 생각 나는데요 그런데 태우고 마시고 하면 병이 더 악화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또한 격렬한 운동(복싱 같은 격투기 운동)이 3가지 병 완화 시키는데 도움이 될런지요

20살 재수생입니다.얼마전 처음으로 기절이란것을 했는데요 속이 쫌 미슥거리는증상빼고는 다 괜찮았는데 어느순간 제가 쓰러져있었습니다.쓰러지면서 코가 찢어지고 출혈이 꽤 있었고 그 과정에서 안경도 부러졌더라구요.쓰러진 직후 저를 들어서 다른장소로 움기고 할때 조차도 일어나지못하고 계속 기절 상태였습니다.시간이 지나 구급대원들이 오셔서 저의 어깨를 치시고 그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10분 넘게 의식이 없었는데 대학병원으로 움겨진후 ct와 혈액검사를 진행했는데 정상이었습니다. 진단명도 모르고 제가 왜 쓰러졌는지도 몰라서 너무 불안합니다(곧 수능이기도 해서).요즘 복용하던 약이 콘서타 27/웰부튼린엑스엘정300/인데놀 0.5~1/자나팜정 필요시 0.125 이약들로 인해 쓰러진것인가요?아니면 다른게 다 이상이 없다면 정말 스트레스로 쓰러진것인가요?스트레스로 기절까지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교대근무 3년차입니다 근무패턴은 3일 주간 3일 휴무 3일 야간 3일 휴무 이렇게 하고있는데 야간근무때 잠을계속 못자서 이번에 신경안정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약 처방 당시 질문을 못드려서 그런데 1.약을 일주일에 1~2번 먹을건데 상관없나요? 2.지속적으로 먹어도 의존증이나 중독성 내성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약은 2주치를 처방 받았습니다.

일반에탄올 소독약과 과산화수소수 후시딘 등으로 치료해도 괜찮을까요?물어뜯어 생긴상처고 투명한 진물과 통증이 있습니다 열감은 없어요

물어뜯어 투명한 진물이나오고 통증이 약간있습니다 열감은 없고 주변에 마땅한 피부과나 외과 성형외과 등도 없고 소아과만 있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치료할 방법이 있을까요?

손톱 물어뜯는 버릇 때문에 엄지 손톱의 큐티클쪽 윗부분을 핀셋으로 벗겨 물어 뜯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사진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병원을 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