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과식과 배달음식 의존, 어떻게 음식 조절을 할 수 있을까요?
늘 무기력하고, 일상생활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어요. 음식 조절이 힘들고, 배가 터질 것 같이 불러야 만족감이 들어서 그만 먹을 수 있어요. 매일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많으면 하루에 3번도 시켜먹어요
늘 무기력하고, 일상생활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어요. 음식 조절이 힘들고, 배가 터질 것 같이 불러야 만족감이 들어서 그만 먹을 수 있어요. 매일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많으면 하루에 3번도 시켜먹어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식욕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약물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물의 도움을 받고, 심리상담을 통해서 폭식보다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닭강정, 파전, 콜라, 피자, 치킨, 전병, 칼국수, 닭갈비 등등 제가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으면 배꼽 부분 근처에서 계속 꾸르륵 거리고 배가 불편합니다. 변도 안 나오고 뱃속도 묵직합니다. 복통은 없습니다. 앞으로 피해야 할 음식들인가요? 아, 그리고 부모님 중 한 분이 60세 넘어 당뇨가 생겼습니다. 간수치도 높습니다.

치즈 3장, 쿠키, 음료, 김두개.. 저녁으로 먹었는데 뭔가 아쉬워서 라면 먹고.. 아침 점심은 전날 남은 후라이드치킨 먹었어요. 살찌는게 스트레스에요 그리고 라면 이런거를 먹어야 좀 해소가 되는 느낌? 며칠전엔 그래도 계란 삶아서 두세개씩 먹고 그나마 좀 더 나은 선택을 했는데(물론 그때도 고민은 했지만) 자제력이 한계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이번주 여러 가지 스트레스 상황으로 인해 두통이 있던 상태였는데, 토요일 새벽 5시에 깨서 구토를 했어요. 이후로 계속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서 물도 안마시고 싶어요. 하루종일 아무 것도 안 먹고 뭐라도 먹어야겠다 싶어서 저녁 8시 넘어서 누룽지 끓여 4숟가락 정도 먹었어요. 누룽지는 못먹을 것 같은데 과일은 또 먹고싶은 마음에 수박 세 조각 먹어보고 그만 먹고 싶더라구요. 사과랑 바나나 갈아서 먹으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반 컵 정도 먹고 바깥에 나가서 5분 걷고 들어왔어요. 그래도 계속 속이 메스껍고 어떻게 누워도 토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먹는걸 보거나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려요. 물 같은 대변도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