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중단 후 대인기피증과 불안장애 증상 악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정신과를 다닌지 5년이 다 되어갑니다. 대인기피증.불안장애.공황장애.불면증.우울증등으로 약을복용하였는데 대인기피증때문에 병원을 못가서 지금 5개월째 약을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이 들고 제몸을 긁다보니 흉터도 심해집니다.특히나 잠을 자지 못해 술로써 의지하다가 겨우30분정도 잠이 들고는 합니다. 너무화가 나고 불안정 합니다.

정신과를 다닌지 5년이 다 되어갑니다. 대인기피증.불안장애.공황장애.불면증.우울증등으로 약을복용하였는데 대인기피증때문에 병원을 못가서 지금 5개월째 약을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이 들고 제몸을 긁다보니 흉터도 심해집니다.특히나 잠을 자지 못해 술로써 의지하다가 겨우30분정도 잠이 들고는 합니다. 너무화가 나고 불안정 합니다.

생리통으로 두통이 심해서 캐롤디 를 6시쯤 먹었습니다 가끔 과호흡이 와서 알프람정0.25mg을 처방 받아놨는데요 지금 또 그래서 그런데 한알 먹어도 될까요?

콘서타 하루 두번 복용해도되나요? 용량은 27입니다 아침에 복용후 12시간후에 또 복용해도되나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있어서 필요한데

친구가 정신적으로 불안해 해서 진료 받게 하려고 저도 간다 했는데요... 혼자 진료보라고 하기 뭣해서 저도 받는 척 해야 하는데, 병원 그렇게 부탁해도 될까요?

지금 공황장애.우울증 약 복용중인데요. 증상은 새로운 환경에 접할상황에 조금 두려움이랑 체력을 너무 썼을때 손에 땀나고 온몸에 살짝 쥐나는느낌에 숨쉴때 조금 답답한증상이거든요. 그전병원서는 리보트릴이랑 자나팜처방받았고 잠 잘잤는데 옮긴곳에서는 리보트릴과 우울증을 처방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잡생각에 잠을 좀 설치며 잡니다. 자나팜을 빼서 그런가 여쭤보니 그건 아닐꺼라합니다. 이유가 뭔지.. 그리고 제 현증상에는 리보트릴을 빼고 자나팜이 넣어야맞는거 아닌가도 싶네요. 미처 의사한테는 못여쭤보고 나와서 다른전문가분들 의견이 궁금해서요.

가스몬정과 스파부틴정은 성분 차이가 많이 나나요? 그리고 설사 유발할수 있나요? 플루옥세틴이랑 같이 처방받았는데 3일째에 설사를 시작해서요 ㅠ 플루옥세틴이 문제될 가능성이 클까요, 스파부틴정이 문제될 가능성이 클까요?

반동불면증이 심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번달 27일 pms 불면 증상이 심하여 데파스정 0.5mg를 처방받아 10일동안 복용하다가 다먹고나니 잠을 못자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생리끝나면 다시 잘 잤거든요. 결국 3~4일간 못자다가 데파스정 0.5mg를 재처방 받아왔는데 처음 먹었을때보단 효과가 없고 원래 못자던 사람이 아닌지라 단약하고 싶어 중간부터 반개만 먹으니 효과가 없었습니다. 다시 병원에 찾아가 용량을 늘리는건 무섭다고 말씀드리니 16일에 아고틴정을 처방해주셨는데, 소화가 잘 안되는거 같고 잠도 여전히 못잡니다. 도저히 잠이 안들면 중간에 일어나 데파스정 반개를 먹고 다시 눕는데 효과가 전혀 없네요. 밤에 화장실도 자주갑니다. 데파스정이나 아고틴정중 이런 부작용이 있나요? 아고틴정의 경우 복용한지 3일 정도밖에 안되었으니 계속 먹어보는게 나을까요? 이러나저러나 약먹어도 계속 누워서 뒤척이기만 하는데 그냥 1시간이상 못자면 일어나서 쓰러져잘때까지 밤을 새보는게 나을까요?

졸피드정을 어제 처방 받았는데 더 처방은 못 받을까요?

항우울제를 먹고있는대 의사선생님한태 부작용에대해 불편한것에대해 말했더니 선생님이 괜찮다며 꾸준히 먹으래요 저는 불편한대 그래서 다른부작용이 있어도 말을 못하겠어요 병원을 바꿔야할까요?속울럴거림과 토할것같음이 지속돼요

정신과약 먹고있는대 초점이 안맟춰지고 앞을보면 어지러워요 그리고 귀에 이명이 들려요 계속 기계음이 들려요 지금먹은지 일주일 됐는대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끊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제가 지금 2주 정도 그러긴한데 어제 오늘이 제일 좀 심하네요.. 어젯 밤에 9시에 잤는데 20분 있다가 깨고 다시 자니까 2시간도 안돼서 깨고 그리고 잠을 또 못 자고 새벽 4시 30분 쯤에 다시 잤는데 6시 10분 쯤에 시간은 안 봤는데 이쯤에 아빠 출근 하시는 소리에 정신만 깬것 같고 다시 또 꿈꾸다가 깨니까 6시 38분이네요 그리고 또 지금은 잠이 오지 않는데 저는 뭔가 억지로 자려고 하니까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ㅜ.. 심장도 두근거리고.. 그래서 그런데 지금 잠을 자지 않고 저녁까지 버텼다가 자야 하는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 수면 시간은 6~7시간 정도 잡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어요 근데 갑자기 가위눌림이 있었는데 가위눌릿면서 환청이 드리고 사람현상이 살짝 보였습니다 넘 힘들어 글 남깁니다

임신준비중 먹을수 있는 우울증약 있을까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오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 쉴 때 답답하고 불편해요

항우울제먹고 배탈이 날수 있나요? 제가 항생제를 먹으면 배탈이 나는대 이거랑 다른가요?

무기력하고 새벽에 잠도 못자요 밖에 나가면 막 답답하고 어지러워요

저는 울고싶어도 참고 운다면 화장실에서 소리없이 펑펑 울다가 쓰러진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화를 한번도 내지 못하고 다 참았죠.. 이렇게 참게 된 계기는 어린시절에 따돌림을 당해서 입니다.트라우마와 공황장애도 생겼죠.. 그리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자꾸 1일에 2~3번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프고 어지럽고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밥 먹어도 토하고 죽 먹어도 토하고 잠도 2~3시간 밖에 못자고 악몽과 가위를 맨날 꿈 꾸고 눌려서 잠이 안오고 잠을 잔다고 하면 악몽과 가위 눌리는 것 때문에 잠을 설치고..그렇다고 낮에 자지 못하니까 환시,환청도 있고 너무 피곤하네요.. 고작 이런걸로도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받을 자격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심각한 우울증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가벼운 우울증이라도 장기간 지속되는건 않좋은 일인가요?

조현병 약을 먹은지 17년이나 지났습니다.처음에 폐쇄병동에 입원 당시엔 아침에 21알 점심에 21알 취침전 21알씩 총 하루에 63알씩 먹다가 17년이 지난 현재는 32살때 부터 42살인 지금까지 10년간 이나 주야교대직을 할만큼 병이 많이 나아졌습니다...현재는 아침에 9알 점심에4알 취침전9알씩 먹고 있는데 어머니 권유에 따라 이틀에 한번씩만 약을 먹은지 두달이 지났습니다.어머니 께서는 제가 상당히 좋아진데다 약 많이 먹어봐야 뇌가 죽는다는 말을 어디서 많이 들으신거 같습니다.이틀에 한번씩만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두달이 지난 지금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어릴 적 애정결핍으로 인한 과거의 잘못된 행동, 가벼운 연애나 인간관계들에 있어서 너무 큰 후회가 돼 불안장애를 겪고 있어요 현재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애인까지 제가 했던 한번의 실수나 잘못을 알게 된다면 크게 실망하고 떠날까봐 두려워요 누구에게 밝히고 싶지도 않고 알려지는게 너무 두려워요 범죄를 저지른 것도 누구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지만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괴롭네요 정신과 상담 없이 나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