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료 후 기억력 저하, 집중력 감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은 일시적인 것인가요?
우울증 치료받으면 기억력이 안좋아지나요? 어제 뭐먹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집증도 안되고 눈감아서 집중할려하면 귀에선 이명이 눈은 컴컴한대 돌며 어지러워요

우울증 치료받으면 기억력이 안좋아지나요? 어제 뭐먹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집증도 안되고 눈감아서 집중할려하면 귀에선 이명이 눈은 컴컴한대 돌며 어지러워요

제개 고혈압 전단계에 있는대 데스벤라팍신을 먹어도 될까요?

직장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뒷목과 두통에 자주 시달리고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수면제는 먹고싶지 않은데 스트레스 치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신과 의원이나 뇌신경과 병원에서 뇌 영양제나 비타민 오메가3 같은 영양제 처방 가능하나요?

이펙사복용중인데 약이 떨어졋어요 당장구할수잇나요 대신 알프람을 먹어도될까요? 어지러움 구토증상이있어서요

원래 불안장애 우울증 불면증이있어서 쿠에타핀과 아티반을 먹는환자입니다 근데 올해동안에 안좋은일이 너무많아지고 한달전에는 급성폐수종으로 반려견까지잃었습니다 생활을 제대로하지못해 약은 늘어날대로 늘어났고 그런데도 잠을자지못하고 아침에너무 놀라면서깨고 숨이옥죄이고 온몸이 덜덜떨리고 옥죄는느낌이 듭니다 극심할때만오던증상인데 몇일전부터 그증상도 더심해지고있는듯합니다 이러다가 응급실에 가기라도할까봐 어쩔땐 우황청심원까지 복용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담배때문에 심해진게아닌가해서 글을올려봅니다 담배를오래 끊었었는데 아이가 떠나고서부터 2갑이상씩 담배를피웠습니다 시간을보내는방법도모르겠고 계속겁이나니 습관적으로계속피우는것같아요 아침에일어나면 이상태다보니 이러다간 면접본곳에 일나가기도힘들겠단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제상태에 담배가 영향을많이주는것이맞을까요? 맞으면 정말혼좀나야할거같아요...어떻게해야할까요

첫사랑과 장기연애 후 이별했는데 몸도 아프고(열감기) 하루종일 울며 일상으로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마냥 시간이 해결해주는 것을 기다리기도 어렵고 빨리 일상을 회복해야 하는 상황인데 혹시 이런 경우에도 정신의학과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혼자 이겨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회복되길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요..

파록스 파피온 부스파 레피졸 아리피졸 알프람 제가 먹고 있는 정신과 약들입니다. 지금 다른 병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나타나는 부작용이 몇 개 있습니다. 손바닥 땀, 다리 떨림, 손 떨림, 변비, 렘수면행동장애. 여기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이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다.

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공황발작 증상이 가끔 나타납니다. 대부분 스트레스나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지만, 목티를 입으면 비슷한 신체적 증상이 나타납니다. 찾아보니 촉각방어라는 것도 있더군요. 목티나 목 졸리는 상황이 불편한 것이 촉각방어 때문인지, 자해를 할 때 목을 조른 것 때문인지(그래서 그냥 공황으로 보고 약을 먹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독감 이후 계속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독감 판정은 목요일 오전 9시 구요 타미플루를 목요일 부터 복용하고 토요일 오전까지 복용했습니다 그러나 불면증과 심장이 너무 뛰고 몸에서 열이나 타미플루 복용을 중지하고 비타민+포도당 수액을 맞았습니다 이제까지 잠을 못자는 상황에서 그런데 이 수액 맞을 때는 1시간 정도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다시 지금까지 불면증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려고 누우면 똑같이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고 몸에서 열이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실제로는 부모님은 몸이 차갑고 심장은 천천히 뛴다고 하심) 계속 똑같은 증상때문에 힘든 상황인데 일단 타미플루 반감기 고려해사 좀더 기다려봐야하나요 아니면 또다른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 정말 힘듭니다

가끔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차서 호흡이 버거운데공황장애 라기엔 아주 잠깐이고 주변 공황환자에 비해 약한거 같아서요 이런걸로 병원에 가도될지 모르겠어요

아까 심장이 찢어질듯 아프다했는데 약을 뭐 먹어야할까요 ?

숨을 쉴때마다 심장이 찢어질듯 아파요 뭘로 계속 찌르는거같이 아파요 완전 깊숙히요 ..

우울증 약이랑 비타민이랑 같이먹어도 될까요? 또 다른 과 약이랑 먹어도 될까요?

요새 저도 모르게 힘든일이 많았어요 개인 가정사말고도 그냥 그냥 힘들더라고요 맨날 울고 무기력 하고 살고 싶지도 않고 그래요 어쩌면 좋을까요 ..

심리상담 을 약 10회기 정도 받아봤는데 큰 도움이 된거 같지는 않아요 실제로 평소보다 주변을 더 과하게 의식하는거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할려해도 막상 온라인 친구들에게는 말투도 공격적으로 변하는거 같구요 친구들에게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 생각을 아무리해도 행동은 다르게 움직이고 의식하고 있어도 행동은 현실에서는 그냥 웃고만있고 온라인 애들한테는 화 많이내고 혼자있을때는 부정과 싸우고 있더라구요 긍정적인 생각이 마음힘드니까 머리로만 나오고 진정성있게 나오지 않더라구요 집에 있기 싫어서 학교동아리 야간활동도 일부로 참여하고 있구요 이전 질문에서도 말했지만 스스로 노력은 많이 해본거 같아요 규칙적인 생활,운동 등등

정신과에서 처방전 받고 다른 정신과에서로 옮기려고 하는데 최대 며칠까지 탈수있을까여? 한달치는 무리겠죠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제가 만들어낸 상상처럼 느껴지고 다른 사람은 사람인지 아니면 내가 사람이 아닌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사랑했던 것들이 다 상상인 걸 깨달으면 정말로 죽을 것 같아요

기지게 피거나 하품하면 귀가 먹먹해요 안들리고 바람소리만 들리고 평소에는 기계음이 들려요 스스로가 말할때 누구말걸면 안들려요 왜그러는 걸까요?

우울감이 너무너무 심해서 약 안먹다가 쿠에타핀 아리피졸4mg 알프람 0.5mg 클로나제팜 한알 먹었어요. 일년간 치료하다가 6월~최근까지 약 안먹었었는데 다시 치료를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