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상상의 경계, 나는 사람인가? 진짜인가?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제가 만들어낸 상상처럼 느껴지고 다른 사람은 사람인지 아니면 내가 사람이 아닌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사랑했던 것들이 다 상상인 걸 깨달으면 정말로 죽을 것 같아요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제가 만들어낸 상상처럼 느껴지고 다른 사람은 사람인지 아니면 내가 사람이 아닌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사랑했던 것들이 다 상상인 걸 깨달으면 정말로 죽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현재 최근 이러한 생각들이 반복되고 현실과의 괴리감을 경험하거나 불안감이 커지는 경우라면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만일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나타나는 증상과 징후에 대해 개인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더불어 심리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첫 진료는 대면 진료를 권장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정신지체장애입니다 말하는걸 너무좋아하는데 연관성있는말이아니라 현실이랑상상을 계속 되풀이해서말하다 혼자 속닥속닥한말소리로 계속 중얼중얼거림니다 자는시간빼고는 말하는거같아요 치료를해야될까요?듣고있음 귀에서피날꺼같고 기운이 빨리는거같아요 ㅠㅠ

어머니께서 꿈과 현실이 구분이 잘 되지 않으시다고 합니다. 10여년 전에 하늘을 나는 꿈을 꾸신 적이 있는데 그게 현실인지 꿈인지 잘 구별이 안되신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하늘을 나는건 불가능하다고 설명을 드려도 잘 받아들이시지 않습니다.

꿈이 너무 생생합니다 그래서 가끔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그 경계가 모호하여 이런일이 있었던게 맞는건지 혼돈이 올때가 있는데 꿈속에서 있던일이 대부분 성적이거나 지인들과 심하게 다툰 꿈이르 이걸 같이 있었던 당사자들한테 물어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주일에 2-3번정도 그런 현실과 꿈의 경계가 모호한 꿈을 꾸고있으며 이런일이 최소 n개월~ 1년가까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런점이 너무 불펀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수 있으며 병이라면 진단명 같은게 있긴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