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장소에서 긴장하면서 땀이 많이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용실.버스.지하철,공항 사람 많은곳을가면 긴장하면서 땀이 쏟아집니다

미용실.버스.지하철,공항 사람 많은곳을가면 긴장하면서 땀이 쏟아집니다

고2 여학생이에요 저는 먹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들어 입맛도 없고 잠도 잘 안 와서 1달 전부터 거의 새벽 3,4시쯤에 자는 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우울해지고 멍도 엄청 많이 때리고요 내가 뭐하나 싶고 왜 이러나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그리고 사람도 만나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 사소한 거에 짜증 나고 예민해지는데 지금 시험 기간이라서 이러는 건지 우울해서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거 우울증인가요?

책을 읽어도 단어의 뜻슬 알지 못해 이해하지 못하며 일상 대화에서도 듣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해력이 떨어지니 사람들과 소통ㆍ대화가 힘듭니다 물론 들은것을 전달하는 과정에서도 정리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지수 24점이면 많이 높은가요?

저는 잘때 청각에 예민하고 잡생각이 너무 많아 잠에 쉽게 들지 못하는거 같습니다.최근에 수면유도제를 구입해서 복용했는데 3일 정도 복용해봤지만 잠이 오게 한다던지 그런 효과들도 전혀 느끼지 못해서 처방을 받고 수면제를 복용하는게 나을까요?요즘 불면증 때문애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21살 남자입니다.. 걱정이 진짜 너무많고 스트레스를 사소한거에 너무 잘받고 남들한테 싫은 말을 못하고 혼자 뭍어갈려고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몸에서도 문제가 일어나는것같은데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밖에서 못어울리고 그러는건 아닙니다.. 잘어울려요 혼자 생각이 많고 그런거지

조증증상이 있을때 좀 개을러지거나 하는 행동이 있나요?? 제가 양극성 장애 판정을 받았는데 아무리봐도 제가 생각하는 조증증상이랑은 조금 다른거 같아서요..! 엄청 활발하게 뛰어다닐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움직이기 싫더라구요.. 잘 안움직이기도 하고..?? 이것도 조증증상중 하나가 되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게으른걸까요ㅠㅠㅋㅋㅋ

방광염으로 소염항생제를 먹고있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아서 너무아픈데 신경안정제 먹어야하나요

제가 직장인인데 정신과를 다니고 있어요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서 입원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자의 입원을 하게 되면 회사는 연차를 써야 하는 건가요? 제가 쓸 수 있는 연차가 없어서 입원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상황인데 만약 이렇게 연차가 없는 직장인이 갑작스레 입원을 해야 하는 상황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생에 처음으로 심리치료랑 정신과 진료를 받으러가려고 하는데요 처음이라서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잘모르겠어서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저의 증세는 상담치료가 괜찮은가요, 약물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1년 전에 큰 일을 겪었어서 심적으로 많이 좋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학교에서의 상담을 몇 번 받은 게 다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없던 회피 성향이 생기고, 기억력도 뜨문뜨문해져서 그간 뭘 하고 살았는지 기억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집중력도 많이 흐려져서 지금 대학원에 재학하고 있는데 학업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회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졸업을 1년 미루고 치료를 받는게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예전에 심리 치료를 받았다가 별로 좋지 못했던 기억이 있어서..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고 약만 먹으면 되는지, 아니면 상담같은 치료도 필요한지 고민이 됩니다.

항우울제 복용중인대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반듯하게 누웠을때 숨이 잘 안쉬어지고 머리를 조금더 올려도 숨이 잘안쉬어집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몇년간 불면증이 심해 지금까지도 졸피뎀을 먹고 자는데요. 이게 몇년 지속되다보니.. 용량은 커져가고, 약에 의존하게 되고 사회에 대한 민감도도 커지고, 이러한 질환을 치료받는 곳이 신경과인가요 정신과인가요? 그리고 다른 곳에 비해 약제비가 비싸다고 들었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우울한 것도 있고 잠도 안오고..힘드네요. 해결책은 약 밖에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정신질환 약을 (환인벤즈트로핀정1mg, 명인탄산리튬정,자나팜정0.25mg, 페리돌정3mg) 30년넘게 처방받아 드셨었는데 먹다안먹다 하다가 최근1년정도는 약을 안드셔서 증상이 악화되었는데요. 현재 병원도 가지않으시려해서 도저히 억지로 병원에 모시고 가서 약을 처방받기 힘든상황입니다. 기존병원에서는 무조건 본인이 와야한다고하고 다른병원에서 처방받는다고하면 기존병원에서 약처방받았던 진료기록을 해당병원에 넘겨주겠다고 했는데요. 어떻게…가능한 방법이 정말 없을까요…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원에 방문하지않고 처방받을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위 방법이 안된다면 저 또는 저희어머니와 통화를통해 진료받고 처방받을순없을까요..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정신질환 약을 (환인벤즈트로핀정1mg, 명인탄산리튬정,자나팜정0.25mg, 페리돌정3mg) 30년넘게 처방받아 드셨었는데 먹다안먹다 하다가 최근1년정도는 약을 안드셔서 증상이 악화되었는데요. 현재 병원도 가지않으시려해서 도저히 억지로 병원에 모시고 가서 약을 처방받기 힘든상황입니다. 기존병원에서는 무조건 본인이 와야한다고하고 다른병원에서 처방받는다고하면 기존병원에서 약처방받았던 진료기록을 해당병원에 넘겨주겠다고 했는데요. 어떻게…가능한 방법이 정말 없을까요…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원에 방문하지않고 처방받을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공황증상에 과호흡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자주 있나요?

정신건강의학 질문답변감사합니다.. 하나더 질문드려요 혹시 아래적은 약은 비대면이나 대리처방 가능한가요? 타지역에 살고있는 친누나가 대신 타준다고 하는데 불법인지... 비대면은 가능한지 궁금해서요... 1.설피딘정 4분의1 2.바로판정 2분의1 3.하이라제정 4.환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25mg 5.환인클로나제팜정0.5mg 6.삼남아세트아미노펜정500mg 이상 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약처방문의드려요 제가 목포근처에 살다가 어느날 치과 임플란트 다녀와서 입천장통증에 얼굴 통증에 두통이랑 팔저림도 생겨서 고생하다가 (치과대학병원, 신경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마취통증의학과) 다 다녀봐도 소용이 없었거든요... 가족들이 부산에 있으니 내려와서 침맞아 봐래서 근 보름을 다녀도 효과가 없었구요... 누나가 속는셈 치고 정신건강의학과 가보래서 그동안 병원다닌거랑 스트레스 받은거 이야기 하고 (삼차신경통 주사 스.테로이드 3번, 경추차단술도 2번 받았습니다. 링거도 맞구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처방 받았는데 신기하게도 효과가 좋터라구요... 1주치 받고 3주치받고 목포 올라왔습니다... 개인삶이 있으니까요... 약처방 또 받고싶은데 다시 부산내려가야 하나요? 김해진영이라 편도 7시간이 넘게 걸리거든요... 목포에서 동일약 처방받을 방법이 없을까 여쭤봅니다... 처방전이 없다보니 약사진이랑 무슨약인진 어렵게 찾아냈거든요

저는 자살을 원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어리광부리고 관심받고 싶은걸까요? 요즘 들어 세상에 제가 있을곳이 없다고 느껴지고, 불필요한 존재가 된 것 같아요.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자살시도라고 하기도 민망하지만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타이레놀을 한번에 20알정도 먹은적이 있어요. 두려워서였는지 친구한테 알렸는데, 신고로 응급실에 갔었구요. 실제로 제가 자살할 마음이었다면 저렇게 애매한 방법으로 시도하지는 않았겠죠? 사실 저는 죽을 생각이 없는걸까요?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걸까요... 그냥 우울감에 이러는거라면 따끔하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