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상담으로 우울증과 공황장애 치료 가능한가요?
우울증,공황장애 증상이 있는데 근처에 정신과가 없어서 방문을 못하는데, 약 복용없이 비대면 상담만으로 치료 가능한가요?..

우울증,공황장애 증상이 있는데 근처에 정신과가 없어서 방문을 못하는데, 약 복용없이 비대면 상담만으로 치료 가능한가요?..

내인성 우울증이 무엇인가요? 동반되는 증상들은 어떤게 있죠?

요새 자다가 중간에 깨는데 그러면 그림?같은게 보입니다ㅠ 뭐죠?

정신과 약을 아침 저녁으로 복용 중인데, 아침 약 복용 후는 괜찮으나 저녁 복용 후 너무 힘이 없고 무기력해져 저녁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 보냅니다. 저녁 약을 약한 것으로 바꾸거나 줄이는 게 좋을까요? 현재 저녁에 복용하는 약은 환인그란닥신정, 유니작정 20mg, 자나팜정 0.125mg, 환인부스피톤 5mg 입니다.

밤만되면 무기력해지고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어떤날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다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고 왜 태어났을가 생각해요 엄마아빠에게 제 마음을 말하기 너무 싫어요 어떡하죠?

공황장애 이겨내는 현실 팩트 알려주세요

열아홉살 되는 여학생인데요 평소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심해져서 심박수가 빠를때가 많고 식은땀도 자주 났어요 그런데 자꾸 심장에 이상이 있나 걱정이 되고 심박수가 빨라져서 무서워요 작년에 두번정도 심전도 검사 했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긴 했거든요.. 괜한 걱정일까요? 건강 염려증도 좀 심한 편이에요 그리고 작년에 심하게 체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하루에도 몇십번씩 토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합니다 내가 토하거나 쓰러지면 어떡하지..?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해요.. 트라우마처럼 자꾸 생각나고 겁이 나요 너무 지나친 걱정이라는 건 알지만 몸에 변화가 생기는게 두려워요..

정신과약 인데놀정 10mg을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지 한달 반지났는데 계속복용해도 괜찮을까요.이약에 반래 다른약들은 용량이 작거든요

정신고약중 알프람정이 부작용이심한약인가요? 얼마정도 복용해야 안전한가요?

정신과약 알프란정0.25mg 반알을 아침에반알 저녁에 한알먹는데 최근 입안에 침이마르고 눈에보이느령상이 이중으로보이거나 시력이저하된거같고 어지러운데 약때문인지 다른 원인이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는 사람이 스스로 adhd가 의심되서 검진받으러 병원에 갔는데, 정식 검사를 받을 줄 알았으나 그러질 않았대요. 대신 약을 처방해주면서 먹어보고 효과가 있으면 adhd 증상을 가진 것이고, 별다른 효과가 없다면 그건 정상인이라고 의사가 말하더래요. 이런 식의 처방이 있을 수 있나요? 이런 약이 실제로 존재하나요? 걱정 없이 약 복용해도 괜찮은 건가요? 뉴스 등에서 다룬 것처럼 '정상인이 복용하면 부작용을 야기하는 adhd 약'이랑 다른 종류의 것인가요?

브로마제팜 정 3mg 먹어야 하는디 9mg 먹어버렸어요 머리 양옆 조금 아픈데 내일 아침에 병원가도 안 늦겠지요

우울증 약이 떨어졌는데 설 연휴라 주말에 병원을 못 갔습니다, 오늘 조퇴를 하려 했는데 답이 와야지만 진행 가능한 급한 업무가 생겼네요. 약을 임의로 끊었다 먹으면 치료에 난항이 생긴다 해서 일주일째 못 먹는 이 상황이 무척 스트레스입니다. 일주일째 약을 못 먹어도 괜찮을까요?

아침마다 가슴 중앙이 답답해요. 현재 불안증과 우울증 치료중인데 아리피프라졸 10mg 단독으로 약 변경 후에 매일 이러네요ㅠ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위해서 수면 시간을 뒤로 미루어야 되는데 제가 잠 오는 시간을 뒤로 미룰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안뇽하세요 헛구역질에식은땀에 가끔은 구토도나와여 조금만 긴장하거나 나혼자도로를 걸을때도 그렇고 제가흡연도하는데 괜찬타가도 급긴장하는것도 아닌데 헛기침에 헛구역질 심하면구토도하는데요 민감하면 바로올라와요 ㅠㅠ

계속되는 자해행위를 하고있습니다. 하고 난뒤 계속 후회를 하고있는데 계속해서 하고있습니다. 또한 항우울제를 한번의 삼키는등 여러 자해 행위를 하는데 우울증이라고 볼수있을까요? 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스트레스의 관한 우울이라고 하는걸 얼핏 들었습니다.

애인이 있는데 애인이 전에 학교폭력과 가정폭력을 동시에 받아 우울증과 애정결핍이 생겼고 항상 불안해하고있어요. 뭘 하고싶다고 표현해본게 없어요. 그래도 항상 옆에있고 챙겨주면서 과거에 못 받았던 것들을 조금이나마 누리게 해주고 있어요. 충분히 잘 해주고 있는걸까요? 무엇을 해주면 도움이 더 될지 모르겠어요.

사람이 많고 넓게 뚫려 있는 곳에 가면 심장이 빨리 뛰고 식은땀이 납니다 지하철이라든가 시장 같은 곳이요.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예전에는 멘붕 상태가 오니까 쓰러질것처럼 정신이 핑 돌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평상시에 사회생활 못할 수준 정도는 아니고요 불안하지만 혼자 은행도 가고 병원도 가고 대화는또 할 때는 잘합니다 근데 그 할 일이 끝나면 긴장감이 풀리고 안도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빨리 집 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왜 그럴까요..? 지나가는 사람이 절 쳐다보면 이상하게 불안할 때도 많아요

가슴은뛰는것같은데 맥박은 63 이예요 이상하네요 가슴이왜뛸까요 잠도안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