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빠름과 건강 염려증, 토하는 걱정 - 공황장애와 관련이 있을까요?
열아홉살 되는 여학생인데요 평소 공황장애 불안장애가 심해져서 심박수가 빠를때가 많고 식은땀도 자주 났어요 그런데 자꾸 심장에 이상이 있나 걱정이 되고 심박수가 빨라져서 무서워요 작년에 두번정도 심전도 검사 했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긴 했거든요.. 괜한 걱정일까요? 건강 염려증도 좀 심한 편이에요 그리고 작년에 심하게 체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하루에도 몇십번씩 토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합니다 내가 토하거나 쓰러지면 어떡하지..?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해요.. 트라우마처럼 자꾸 생각나고 겁이 나요 너무 지나친 걱정이라는 건 알지만 몸에 변화가 생기는게 두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