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정신과 치료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자친구가 정신과를 가고싶지 않아해요. 병원에가도 낫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약을 먹는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고 병원을 다니고싶어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정신과를 가고싶지 않아해요. 병원에가도 낫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약을 먹는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고 병원을 다니고싶어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량뇌파검사에서 정상이 나왔는데, 우울증일 수 있나요?

저는 13살 여자이고, 현재 미국에 살고있어서 병원에 가기 많이 어려운 상태에요. 미국에 온지는 2년 반이 좀 넘은거 같고, 사실 처음 이민을 왔을때 한동안 어머니가 심한 우울증을 앓으셨어요. 예전엔 어머니 눈치밖에 안보다가 훨씬 좋아지시고 나서는 제게서 문제점이 서서히 보이는듯 합니다. 그 당시 어머니가 저희를 떠나려고 하셨는데, 그때문에 불안장애가 생긴거 같아요. 또 제가 구토공포증이 같이 있거든요. 다른 사람이 구토를 하려고 하거나 구토를 하는 소리, 광경을 목격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온몸이 떨리고, 가슴안쪽부터 온몸이 싸늘하게 차가워집니다. 사실 어제밤에 밖에서 누가 구토를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뒤로 한숨도 못자고 혹시라도 구토를 한번 더할까봐 벌벌떨며 이어폰을 꽂고 유튜브 영상을 소리 최대로 틀어 괜찮아지기를 빌었죠.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가족들한테 물어보니, 아무도 토를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진짜 미친건가 싶어요.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밥도 잘 못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23년도 12월 20날 생리하면서 건강검진 받았는데 직장다니느라 그날밖에 시간이없어요... 한달뒤애 검사결과를 받았는데 혈액검사가 소변검사도 같이 포함인거죠???? 뮤튼 결과가 당뇨병 101나와서 공복혈당장애의심되고 심지어 간장질환에 감마지티비???45 나와서 간기능이상의심이나오네요.. 제가 지금 자귱내막증 재발방지할려고 약먹고있는데 이것땜에 저리나오는걸까요????아님 생리륵해서 나오는걸가요ㅠㅠ갑자기 간기눙이상잇다고하니 무섭내요ㅠㅠ약은 로잔정 먹고있어요!!!

메틸페니데이트가 조현병을 유발하기도 하나요? 그렇다면 사역적일까요 비 가역적일까요?

공황장애 증상이 계속 나타나서요 전엔 약 복용을 한 적 있는데 지금은 안 먹고있습니다 다시 복용을 하고 싶은데 이 처빙전과 비슷하게 처방이 가능할가요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예민해져요 그러다가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데 이런 증상도 약으로 좀 호전이 될까요?

광주에 닥터나우 가능한곳있을까요? 정신과상담에서 분리해서살고싶다고 했는데 불지른다고 말을 오해하고 제가 홧김에 분리해서 살고싶다고 모르고 반말하고 너무 예민하게 화가 나서 오해때문에 약 처방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 병원입원하는것도 싫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건방증 이 생긴거 같아 자꾸 잊어버리고 사물 이나 번호등을 자꾸 잊어버림니다. 불안증 도 있습니다. 왜그런거죠?

저번주 수요일부터 감기로 약 처방받고 복용중인데 목요일, 그리고 오늘 잠이 오지않네요. 감기약이 불면증을 유발할수있나요? 성분은 코푸정, 슈다페드정, 유니레바정, 펠로엔정, 유니펙탄캡슐 입니다.

손 씻을때 물과 비누로만 씻어도 충분한가요? 아니면 포비돈,알코올,식염수같은걸 같이 써주는게 맞는건가요? 강박증이라 이런걸 써야 더 잘씻길거같아서 궁금하고 또 힘드네요,,

손씻을때 그냥 물과 비누로 씻는거랑 식염수를 사용해서 씻는거랑 차이가 있나요? 전에 병원에서 식염수 쓰더라구요 아님 포비돈 사서 그거 섞어서 손 씻어도 될까요? 강박증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ㅠ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게 씻으려고 많이 씻는데 되게 지치고 힘듭니다

클로나제팜을 10알 넘게 먹었는데 괜찬을까요?

최근 양극성 장애 판정을 받고 리단정 복용중입니다. 제가 원래 식욕이 많긴 했는데 요즘따라 너무 식욕이 왕성해져서 폭식을 하고 또 먹토를 반복하게 되더라구요. 이유를 찾다보니 제가 복용하고있는 리단정의 부작용중 하나가 식욕증진? 으로 인한 체중증가때문인거 같아서요ㅠㅠ 평소에 폭식을 하긴 해도 먹토를 하진 않았는데 요즘은 식이장애가 생긴거 같아 힘들어요ㅠㅠㅠ 약을 바꾸는게 맞을까요?? 체중증가 말고는 약이 다 잘맞아서 좋았는데ㅠ 그리고 다음 진료에 혈중 농도를 보겠다고 하셨는데 이제와서 약을 바꾸긴 힘들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바꾸는게 맞을까요??ㅠ

번아웃 증후군 이 의심되는데 다른정신병이 따라오는 사례가 있을까요?

친언니이며 동업자인 분이 지속적으로 해킹, 미행.자동차 침입.집안에도둑이침입해서 계정등의 아이디 비번등을 훔쳐갔다고 하며 경찰에 수시로 신고하고 사업장에112출동도시키고 합니다. 이모든것의 사주를 한사람이 동생인 저라고 생각하며 의심하고 감시를 합니다. 이일로 6개열이상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어 정신과치료 통원치료 받고있고 본인은 절대로 정신적으로 아픔을 인정하지않고 병원도 가지 않습니다. 이경우 치료받지 않고 제가 언니 와동업관계를 끝내고 보이지 않으면 증상이 나아질수 있을까요?

일상생활에서 제가 남들과는 다르게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하고 불안하고 건강염려증도 함께 있고 항상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생각하며 대중교통 이용시에도 혼자 경계한다던지 이런 일이 일상대부분입니다. 최근에 불안으로 인해서 이인증 증상을 알게되었는데, 이 증상이 내가 겪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찾아보고 그 증상에 저를 대입해서 힘든 상황입니다. 불안장애를 고치는 방법에 약물치료가 최선의 방법인지 다른 어떤 치료를 병행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이상한 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증상을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착각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물을 마셨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아직 마시지 않았다든지, 밥을 방금 먹었다 생각했는데 사실은 먹지조차 않았다는 식입니다. 물을 마시거나, 밥을 먹었거나 하는 상황과 느낌이 생생한데도 실제로는 그런 일을 한 적조차 없으니 이상한 노릇입니다. 상쾌감이나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착각이 생생합니다. 착각을 금방 깨닫고 현실 감각을 회복하기는 합니다만, 일종의 망상이나 정신병이 생긴 걸까요? 나쁜 병일까 우려스럽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해도 잠이안오는 이유가 뭘까요? 엄마가 (73)세 불면증이 심해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복용했는데도 못주무시는데 수면제도 몇일먹어봐야 효과있나요? 하루드시고 잠안온다고 하셔서요

성대 한쪽 마비로 흡인이 걱정되어서요 호박죽을 따숩게 해서 숟가락으로 조금씩 먹어주고 약을 복용해도 될까요? 아님 먹어도 되는 음식이 따로 잇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