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로서의 가족과의 관계, 정신적인 피로와 치료의 필요성

익명 • 2024.01.07

친언니이며 동업자인 분이 지속적으로 해킹, 미행.자동차 침입.집안에도둑이침입해서 계정등의 아이디 비번등을 훔쳐갔다고 하며 경찰에 수시로 신고하고 사업장에112출동도시키고 합니다. 이모든것의 사주를 한사람이 동생인 저라고 생각하며 의심하고 감시를 합니다. 이일로 6개열이상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어 정신과치료 통원치료 받고있고 본인은 절대로 정신적으로 아픔을 인정하지않고 병원도 가지 않습니다. 이경우 치료받지 않고 제가 언니 와동업관계를 끝내고 보이지 않으면 증상이 나아질수 있을까요?

불안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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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질문

  • 제 가족이 정신과 치료 필요한것 같습니다

    엄마는 제가 어릴때는 과한 폭행과 폭언을 했었고 실제로 깁스를 하기도 했고 문을 잠궜더니 문앞에 불을 지른적도 있었습니다. 제앞에서 죽겠다면서 칼들고 난리친적도 있었고, 뛰어내리겠다고 한적도 있고 이혼하면 이건 다 니때문이라고 그랬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제가 덩치가 커지니 그러는 것은 사라졌지만 제가 남자친구가 생기니 생기는 남자친구마다 저에게 남자친구와 그 부모님 욕을 하기 바쁘고 항상 의심하고 저에게 집착합니다. 하루에 한번이상 전화를 안하는 것을 본인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하면서 남자친구를 들먹이며 저를 무슨 남자에 미친사람처럼 욕하고 비아냥거리며 항상 소리지릅니다. 그외에도 별것도 아닌거에 피해망상증처럼 과대해석하고 폭언을 해서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제 지인의 부모님께서는 이것보다는 덜하셨지만 대학병원에서 정신과치료받으라 해서 병원을 다녔다는데, 엄마도 정신과 다녀야 되는 수준 아닌가요?

    정신건강

    불안

    스트레스

    +3
    2023.05.06
  •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가요?

    성격인지 체질인지 무척이나 예민함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일주일간 매우 일이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몰아치고 재촉도 받는 상황이라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서 가족, 남자친구 등 모든 주변인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다가 기분 풀어질 일이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일을 마주하면 다시 신경질적으로 변하곤 합니다 이 상황이 반복되고 최근들어 빈도가 잦아짐에 어머니께서 저 스스로 감정조절을 못하는 것으로 정신과 치료 상담을 권유하시는데 가야되나 싶으면서도 정신건강의학과 다니는 지인들을 보면 무섭고 거부감이 들어 고민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스트레스

    심리상담

    +1
    2023.07.20
  • 피로감, 쇠약, 빈혈, 시력 저하와 심리적, 정신적 문제의 관계는?

    극심한 피로감 전신쇠약이 있고 몸살처럼 온몸이 아프고 빈혈 증상과 시력 저하가 생긴 사람도 심리적이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으면 몸이 이렇게 많이 아플 수도 있나요?

    정신건강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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