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옥세틴과 토피라메이트 급여 신청을 위해 어떤 병원을 방문해야 하나요?
플루옥세틴 토피라메이트 급여로 받을려며 어떤병원가야하나요

플루옥세틴 토피라메이트 급여로 받을려며 어떤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과대망상?우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전 트라우마들 때문인지 어떤한 문제가 생기면 일어나지도 않은 다음일을 상상하고, 가끔은 싸우거나 욕 먹는 상상을해서 갑자기 화도나고 눈물까지 납니다.. 당연히 현실은 제가 생각한 일들까지 일어나지 않지만요.. 상상을 하는 기간동안 너무 큰 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 다운,두통,잠도 잘 못잘 때도 있어서 힘들어요..병원에 갈 만한 정도인가요?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수면에 문제가있는데요 새벽2시 이전 취침시 무조건 2시간이내 깨고 다시 잠들지 못합니다 전날 잠을 못잔상태여도 마찬가지이며 피로도와 관계없이 무조건 발생합니다 새벽2시이후 잠들면 2시간에 한번씩 깹니다만 높은확률로 다시 잠들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잦은두통과 목어깨결림이 있습니다 41세이며 운동은 꾸준히했었는데 최근 부상으로 6개월정도 못했고 주량은 3병정도지만 간수치가높다하여 금주한지 15년정도되었습니다 연평균 2회정도 마시는듯하네요 취미는없으며 가족, 직업, 미래, 금전 등 걱정거리는 없습니다

환인아토목세틴캡슐40미리를 14일분을 받았는데 이마에 알러지처럼 뭐가 나서요ㅠㅠ 혹시 비판텐sensicalm 를 발라도 약이 충돌되지 않을까요?

자살사고가 심해 리스페리돈을 10일치 받았는데 수면 시 복용해도 될까요?

리스페리돈이 자살사고, 심한 우울, 감정조절 안됨에 도움이 되나요? 겨울이 되면서 지병인 우울증이 악화되어 눈물이 너무 자주 나고 자살사고도 심해졌는데요. 주치의 선생님께서 눈물이 너무 많이 날 때 먹어라며 처방해 주셨습니다. 근데 인터넷 설명을 보니 조울, 조현 약이라 무슨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호흡곤란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숨쉬기 힘들어서 일상생활이 불편해요 누가 코나 입을 막는거 같아요 각종 피검사 위내시경 등등 아무이상없고 산소포화도도95%이상이라 정상같은데 자꾸 숨쉬기힘들어요 집에 혼자있어도 갑자기 그래요 정신문제 일까 싶어서 정신과도3년째 다녀도 효과없고 정신과 병원도 여러번 바꿨는데 효과가 없어요 정형외과나 호흡기내과를가서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위장애나, 목디스크 있어도 호흡곤란있다던데 제발 해결방법좀 도와주세요

Adhd가 있는게 확실한거 같아서 검사랑 약 처방 받아보고 싶은데 보통 얼마정도 나오나요? 부모님 동반 없이 미성년자 혼자 가서 진료 볼 수 있나요?

제가 1개월 정도 동네의원에서 약을 복용하다, 어제 대학병원에가서 건강염려 불안장애 증상이 개선이 된 것 같다고 스스로 약을 좀 줄이고 싶다고 해서 의사와 상의 하에 약을 줄였습니다 원래 복용하던 약은 아침 스리반정 0.5 렉사프로정 2.5 저녁 명인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정 10mg 스리반정 0.5 였는데 이제 약을 줄이면서 아침에 렉사프로 2.5 저녁 아티반 0.5만 먹게 되었는데 불안 초조감이 심해져서 이게 약을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정이라 새롭게 처방받은 줄어든 약을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원래 처방 받았던 기존 약을 다시 먹어야 할까요..

제가 어제 대학병원에서 건강염려 불안장애 증상이 개선이 된 것 같다고 약을 좀 줄이고 싶다고 해서 상의 하에 약을 줄였습니다 원래 복용하던 약은 아침 스리반정 0.5 렉사프로정 2.5 저녁 명인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정 10mg 스리반정 0.5 였는데 이제 약을 줄이면서 아침에 렉사프로 2.5 저녁 아티반 0.5만 먹게 되었는데 불안 초조감이 심해져서 이게 약을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정이라 새롭게 처방받은 줄어든 약을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원래 처방 받았던 기존 약을 다시 먹어야 할까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각종 합병증이 생기나요?

할머니가 최근 들어 밖에 나가지 않으려고 하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동문서답하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단 밥 차리기 등 일상생활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골에 계시기도 하고, 할아버지와 함께 신경외과를 다니긴 하지만 병원보다는 검증되지 않은 각종 영양제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서울로 모셔오거나 아니면 제가 내려가서 병원에 동행, 검사를 받아보려고 합니다. 다만 할머니 관절이 안 좋으셔서 걷기에 무리가 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검사받는 것은 너무 과할까요?

손가락 하나도 못 움직일만큼 아무것도 안하고싶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항암을 두달전 마친 암환자입니다 항암 받은 이후로 너무 잠이 안오고 몇달째 자다깨다해서 친구가 멜라토닌을 미국에서 보내줬는데 국내 의사처방전이 있어야 관세청 통과가 된다고 해요. 비대면 처방만 가능한가요?

3주 연속 술먹었는데 잠이 안와요

어제 약처방 받구 먹었는데 무슨 행동을 했는데 기억이 안나요? 무슨약때문에 그런걸까요?

외출중 갑자기 말발음이 어눓해졌습니다 만 몇분뒤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아침 전화통화중 앞전과 같이 발음이 안되고 어눌해져서 상급병원 응급실에서 조영술 mri 심전도등등모든검사 에서도 별이상은 없었습니다 간혹 머리가 맑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응급실에서 는 뇌경색 전조증가능성도 열어두고 현전용해제 투여도 했다고 합니다(의료비폭탄)ㅇ 왜이런 현상이 생기는건지 궁금합니다

여자친구가 정신과를 가고싶지 않아해요. 병원에가도 낫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약을 먹는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고 병원을 다니고싶어하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량뇌파검사에서 정상이 나왔는데, 우울증일 수 있나요?

저는 13살 여자이고, 현재 미국에 살고있어서 병원에 가기 많이 어려운 상태에요. 미국에 온지는 2년 반이 좀 넘은거 같고, 사실 처음 이민을 왔을때 한동안 어머니가 심한 우울증을 앓으셨어요. 예전엔 어머니 눈치밖에 안보다가 훨씬 좋아지시고 나서는 제게서 문제점이 서서히 보이는듯 합니다. 그 당시 어머니가 저희를 떠나려고 하셨는데, 그때문에 불안장애가 생긴거 같아요. 또 제가 구토공포증이 같이 있거든요. 다른 사람이 구토를 하려고 하거나 구토를 하는 소리, 광경을 목격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온몸이 떨리고, 가슴안쪽부터 온몸이 싸늘하게 차가워집니다. 사실 어제밤에 밖에서 누가 구토를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뒤로 한숨도 못자고 혹시라도 구토를 한번 더할까봐 벌벌떨며 이어폰을 꽂고 유튜브 영상을 소리 최대로 틀어 괜찮아지기를 빌었죠.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가족들한테 물어보니, 아무도 토를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진짜 미친건가 싶어요.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밥도 잘 못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