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등급이 있는 남편을 돌보는데 요양병원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요?
기초생활자는아니고 남편이 장애등급이있는데 요양병원가면 어느정도되나요 나이는 65세

기초생활자는아니고 남편이 장애등급이있는데 요양병원가면 어느정도되나요 나이는 65세

재작년 16키로 감량 후 유지 중이에요. 문제는 다이어트 이후 폭식증을 겪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음식을 잘 조절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탐이 터져서 제어하기가 힘들어요. 배가 불러도 계속 먹고 어떨 때는 토하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죄책감으로 우울하고요. 폭식증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예기불안으로 인한 안면홍조 치료하는 합리적 접근법

안녕하세요 공황장애를 겪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방금까지 공황이 와서 왼쪽 가슴이 답답하고 숨 들이쉴때 통증이 심했어요 그러고 나서 나아졌나 싶다가 일어나기 힘들거라구요 어지럽고 겨우 일어나니까 다리에 힘없고 귀가 먹먹한것도 막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필터 씌운 마냥 소리는 선명한데 조금 흐린 느낌..? 저번에 그냥 귀가 이상할 때는 귀가 막히고 먹먹하고 가끔 귀에 소리도 들려서 이명인가 했는데 일반병원에서 아무 이상 없었어요 그래서 귀가 이렇게 되는 것도 있는지.. 마치 필터씌운 느낌이었어요 선명한데 조용히 들리는?? 이것도 공황 증상일까요?

예기불안으로 인한 감정홍조 시 마스크를 적절히 활용하여 예기불안을 컨투롤 할 수 있나요?

자해하면 왜 안되는 건가요? 몇달만에 자해충동 확 올라와서 너무 초조한데 이번만 좀 하면 안 되나요….

허리 디스크는 쉽게 터지지 않죠 척추측만증도 쉽게 오지않죠

누가 놀래킨 것처럼 심장이 아프고 숨쉬는 게 좀 불편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걸까요 이럴 땐 정신과를 가야 하나요?

최근 우울증 등으로 뇌쪽에 뭔가 무거운게 들어있는 느낌으로 매사에 의욕이 없고 번아웃된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신경과를 방문해야할까요 정신의학과를 방문해야할까요?

보령 부스파5mg 트리티코정mg 우울감, 불안한생각으로잠을제대로 못자서 처방받았는데 그 불안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걸 말씀을 못드려서요 먹어도 괜찬을까요?

국가검진결과, 흔히 하는 우울증 테스트 결과 모두 우울증이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저는 우울증인거 같지 않거든요 ..? 근데 요즘 자꾸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 상담이나 약물치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혼자 견뎌낼 수도 있을거 같은데 약물치료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정신력으로 버텨보는게 좋을까요 ..?

피곤한 날 침대에서 졸면 꼭 가위에 눌리더라고요. 귀신이 나오거나 하는건 아닌데 몸이 굳고 잠에서 깨지도, 꿈을 꾸지도 못하고 잠들기 직전 상태가 유지되는,느낌이요. 가끔은 이상한 소리가 들리거나 하기도 하는데, 혹시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

예전에 크게 번아웃이 온 후에 회복기간을 가졌는데, 건강과 공부를 같이 챙기는게 어려워요. 지금껏 공부하면서 건강을 놓치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상해서 잠시 공부를 놨었는데, 원래 사람이 하루종일 두통이 없을 수 있다는 것도 몰랐고, 제 스스로 밝은 면이 아직 있다는 것도 몇개월전에 깨달았을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었거든요. 저 자체는 이제 조금 나아진 것 같은데, 잠깐 공부를 놓는 탓에 공부 효율이 많이 떨어져서 자괴감이 들기도 해요. 예전처럼 잘하고싶기는 한데, 그 때의 제 상태로 돌아가고싶지는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가지를 다 잡으려는건 욕심일까요? 중간을 찾는건 어려울까요? 이런 질문도 건강고민에 포함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답답해서요.

지금 제 몸살도 동반되고 있지만 현재 정신적으로도 탈진이 진행되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그 이유는 약 한달전 외출을 하다가 무의식적으로 눈이 감겼는데 다시 떠보니 넘어져있었던 것을 그새알아차려서 놀랐던적이 있었고, 또 하나는 병역검사 진행 중에 아무 이유없이 제가 수행속도가 지나치게 더뎌저서 놀랐는데, 지금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허망함, 제 선택에 대한 권한이 없는 조종당하는 삶, 신뢰를 잃고,가슴이 항상 조이며,식욕이 감퇴하였고 쉽게 체력소진이됩니다. 증상배경은 아래 첨부 파일을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검사로도 백형병 암 등등 질병을 알수있나요?

21살 여자인데 눈에 힘이 없고 오한도 느껴지고 쓰러질거 같은데 백혈병 일까요? 아니면 다른 죽을병 일까요? 현재 불안장애 스트레스로 약을 받고 있는데 한알도 먹지 않은 상태에요

신경정신과약을 먹은지 1달이 되었는데 기분이 좋아지고 몸도 좋아져서 약을 줄여주었는데 지난주에는 낮에 약을 끊었더니 4시이후부터 머리가 아팠고 다시약을 주었는데 계속 어지럽고 졸린데 약이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2주전에 약은 잘받았는데 그때는 몸도 좋고 머리도 안아팠는데 다시 그때약을 달라고해야할까요 약을 지난주에 2번을 바꿨는데도 어지러워서요 약효과가 약한것같아요

학업 등 스트레스로 미칠거같은데 과호흡이나 섬유근육통이 유발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그래도 지난주는 약먹고 좀 무난했는데요 제가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서요 잠이 쏟아진다기 보다는 그냥 일하기 싫고 나가기 싫은 감정때문에요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서여, 아침에 특히 심합니다. 그래도 낮에는 몸을 일으켜 방에서 나오거든요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잠만 자고 잠수 타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을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것이 중요하다는건 물론 알고 있지만요, 살면서 스트레스가 전혀 없을 수는 없잖아요? 타인이 주는 스트레스, 일하면서 얻는 업무 스트레스, 진상들로 인한 스트레스 같이 어쩔 수 없이 받게되는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게 됩니다. 일을 하는 도중에 명상을 한다던지 가법게 운동이나 산책을 나간다던지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으니 계속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쌓이기만 하는거 같아요. 위염,두통,호흡곤란이 계속 겹쳐서 약만 먹게되고 막상 해결되는 스트레스는 없어서 스트레스받네요ㅠ 항상 먹는걸로 풀게되니까 살이쪄서 또 스트레스에요.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에는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계속 우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