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약을 서서히 끊는 것이 가능한가요?
조울증약을 먹고있는데 서서히 줄이면서 완전한 단약도 가능할까요?

조울증약을 먹고있는데 서서히 줄이면서 완전한 단약도 가능할까요?

제가 심장두근거림,어지러움증으로 인데놀정 10mg, 명문 알프라졸람정 0.25mg을 내과에서 처방받았는데 당분간 병원갈시간이 없을듯합니다..혹시 비대면진료로 처방받을수있는 약일까요?

아마 10년전부터 시작하여 약화하였지만. 방치했던거 같습니다 그결과 인과관계로 매우 고립되고 학업적으로 심각하게 되어 우울증 약 처방받고 싶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불면증약 처방 받을 수있느거 비대면으로

몇시간전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아직까지 신체화 증상이 심한데 신체화 증상은 주로 어느부위에 나타나는거에요?

맨날 뭐 까먹고 계속 말하고 싶고 확인해도 실수하고 소리하나 거슬리면 짜증 나고 핸드폰 잘 잃어버리 중도 포기 잘하고 관심 있는 것만 잘하는데 그것도 너무 오래 걸리면 흐지부지됨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 9개월을 힘들게 보내다가 짠물 ,신물이 올라와서 구강건조증,구강 작열감이 생기고 신경성 등통증까지 생겼으며 소화는 되는데 계속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 등이 아프고 혀가 아프고 음식을 보고 배고프단 생각이 없고 먹어애된다는 강박관념이랑함께 억지로 먹으려고 하면 헛구역질 울렁거림이 있어요 수면을 하려하면 평생 이렇게 살까봐 두려워 잠이 안와요

제 가족이 10년 넘는 시간동안 폭식 후 의도적 구토를 하고 있어요.. 알콜중독도 더해져 간 이상까지 있어 내과적 치료를 받다가 알콜사용에 관해 정신과 입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병원에 있으면서 섭식장애가 더 심해져서 전해질 수치가 떨어지며 응급실 내원을 여러번 하고 현재는 칼륨약까지 먹고 있어요.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 받아주는 병원이 없는데 다른 지역이라도 괜찮으니 받아주는 병원은 없을까요?

너무 어지러워요. 이석증이 있어서 아는데, 이석증처럼 어지럽진않고 한 번씩 핑 도는 느낌이에요. 얼마 전에 혈액검사 했는데 다 정상나왔고, 원래 우울증약 유니작정 먹는데 지금 끊어가는 과정이라 안 먹은지 2주 넘었는데 이것도 영향이 있는걸까요 ?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들 길막하거나 시끄러우면 진짜 예민하게 짜증이나고, 신호 기다리는 것도 힘들고, 핸드폰 렉걸리는 거도 거슬리고.. 작은 거 하나하나에 예민해져요.. 일단 어지러운 게 제일 큰데.. 잠에 빨리 드는데 3~4번씩 새벽에 깨요. 뭐가 문제일까요

약품명1회 투약량하루 횟수변동 사항 자나팜정 0.25mg0.5정2회유지 파마파록세틴정1정2회유지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0.25정1회신규 추가 인데놀정 40mg0.5정2회유지 파티겔정1정2회유지 과도로 한번씩 팔을 치는 행동을 합니다 과도를 필요로 한 상황마다 거의 치는거같아요

긴장성 스트레스나 신경성 스트레스,불안 증세가 장이 쑤시고 허리 쑤심이런거랑 상관이 있어??

기분장애로 남자친구가 진료를 보려고 일부러 휴가까지 냈는데 정신과 진료는 거의 다 예약만 받으시네요. 서울 수서동 근처로 혹시 당일 예약이라도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생각이 많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걱정도 많고 가슴이 아프거나 복통이 생기거나 두통 등의 증상이 나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위축되고, 실수도하고 뭔가 하기도 싫고 그런게 있었어요. 근데 만약 그냥 제가 안했던거, 그냥 피했던거, 상처줬던거, 아프던것들 등등이 그냥 저는 정신과적으로, 신체적으로 아무이상이 없는데 제가 연기를 한것일수도 있나요

콘서타27mg랑 애드피온150mg을 한달 가까이 복용했는데 요즘 들어 브레인포그 증상과 과각성 느낌, 두통이 있어 어제 병원에서 콘서타를 18mg으로 낮추고 왔어 어제 종일 두통이 있었고 어젯밤에도 두통이 있길래 탁센을 먹고 잤는데도 두통이 있네 오늘 약을 복용 시켜서 굳이 뇌에 부담을 줘야할까? 원래 주1회 휴약했는데 오늘 복용을 좀 쉴까? 두통이 엄청 심하진 않은데 신경쓰이는 정도로 미미해

섭식장애 치료 방법 알고싶어요

제가정신과에서 2주만에 퇴원하고 집에오는데 세상이 낮설고 집도 낮설고 애착인형에 관심이 가지않습니다 말투나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기어렵고요 병원 입원전에는 멀쩡하다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단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신과에 입원했다가 2주 뒤 오늘 퇴원했는데 세상이 낮설게보이고 집도 낮설게 느껴집니다 말투도 이상해졌고 사람들질문을 바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의사가 진단을 내리지도 않았고 입원전에는 멀쩡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며칠 전 토요일 저녁에 대학 원서 문제로 부모님과 큰 한바탕을 벌였습니다. 부모님은 대구한의대 뷰티과가 내년부터 학비 전액지원이라서 거기에 지원을 하는 것을 원하셨는데, 저는 전문대는 뷰티과에 다 내고 4년제만큼은 다른 학과에도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어서 부모님과 상의를 했을때는 대구한의대 뷰티과를 쓰기로 했었다가 막상 쓸때 마음이 바뀌어서 4년제는 대구한의대 사회복지학과에 수시 원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은 그게 많이 거슬리셨나봐요. 그래서 그날 크게 한바탕 싸우고 지금 4일째 냉전 중입니다. 기본적인 대화(밥 챙겨주기, 학교 갈때 아침에 인사하고 가기, 일상 기본 돌봄 등등)는 하지만, 사이가 예전보다 많이 멀어졌고 거리감도 있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다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 그날 이후로 카톡 전화 다 읽고 씹히고 계속 집에서 소외감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카톡 전화 sns로는 소통이 전혀 되지 않고 무응답입니다.

다이아제팜 복용 후 언제 운전이 가능한지

플루옥새틴은 왜 바로 효과가 안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