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수 58~61 정상인가요?
약을 먹거나 가만히 있을 때 심장이 묘하게 땡기는 느낌? 이 들어서 심장박동수 체크를 해보면 58~61 이러는데 정상일까요..? 그리고 잘 때는 박동수가 어느정도까지 내려가나요..?

약을 먹거나 가만히 있을 때 심장이 묘하게 땡기는 느낌? 이 들어서 심장박동수 체크를 해보면 58~61 이러는데 정상일까요..? 그리고 잘 때는 박동수가 어느정도까지 내려가나요..?

불안장애 심해진 이후로 갤럭시 핏으로 심장박동수를 계속 확인하는 버릇이 생겨서 더 불안해졌어요... 살짝만 걷는 운동 해도 120~130까지 올라가는데 정상범위일까요..? 원래도 체력이 약해서 금방 올라가긴 했는데 괜히 더 신경쓰여서요... 100까지는 가만히 있을 때의 정상범위일까요...?

불안장애 약 처방 4일차인데 건강할 때엔 정말 12시에 눈감으면 9시까지 중간에 안깨고 잤거든요 근데 약 처방 받기 전에.. 불안증세 심해지면서 식은땀 흘리면서 잠못잔 날이 이틀정도 되고 약 처방 받은 이후론 그래도 12시에 자면 3~4시쯤 잠깐 깼다가 1시간 후에 다시 잠들어서 또 3시간정도 자요...약을 먹어도 중간에 깨긴 하지만 잠을 잘 수 있다는 부분에서 호전적으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ㅠ ㅠ 정말 푹 자고싶네요.. 약효과가 얼른 나타나면 좋겠어요

제가 과거에(거의 최근까지) 알프람정, 인데놀정, 아빌리파이정, 리튬정을 혼합해서 과다복용을 5차례 정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다복용 했을 때의 몽롱함과 현실에서 벗어난 것 같은 비현실감과 어지러움이 좋아서 계속 과다복용하고 싶어져요 이게 약물 의존성이라는데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이미 다니고 있는 대학병원이 있는데 지금 당장 가기가 어려워서 동네 병원이라도 가야 하나 싶어요

기질검사를 하고싶어요

과호흡 증후군 낫는 방법?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굉장히 바쁜 시기가 되면 한 번씩 호흡이 불안정해집니다 과호흡?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심장이 쿵쿵 거리고 숨이 가빠집니다 오래 지속되면 손발이 저리고 심하면 얼굴까지 심하게 저려지면서 마비가 온 적도 있습니다 자주 그렇진 않습니다 위에 적은 것처럼 손발,얼굴이 심하게 저릴정도로 숨이 가빠진 게 아니면 사실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근데 그 후 진정되고 나서 갑자기 말도 안 되게 졸음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런 건가요? 진짜 자주 그러면 일주일에 몇 번, 보통 한 달에 한 두 번 이럽니다

자폐남아인데 밤에 너무 잠을 못자고 새벽 늦게 자고 그래서 찾고찾아보다 멜라토닌이 괜찮다고해서 락티브 식물성 멜라토닌 2mg 주문했는데 아이용이아니라 성인용인데 먹여도될까요 하루먹었는데 효과는 몇일더 두고봐야하나요 더 못자는 거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하루먹여서 우선 지켜봐야하나요

심장이 조금만 두근거리거나 살짝 아파도 바로 심장병은 아닐까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는 건 아닐까 걱정이 매우 심합니다 막상 병원에 가보면 다 문제없다 하셔서 정신과를 처음 가봤는데 처방 받은 약이 자나팜정, 렉사프로정이고 잠 안 올 때 따로 먹는 약은 삼진디아제팜정인데요 적응을 못 해소 그런지 잠 드는데는 얼마 안 걸리는데 중간 새벽에 자꾸 이유없이 깨요 약이 적응을 못 한 걸까요?

그냥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숨이 차는 느낌이 들고 숨쉬기가 힘들어져요 그냥 가만히 있을때도 갑자기 그렇고 웃을때도 갑자기 그래요;; 실제로 기도가 막히거나 그런건 아닌데 폐에 숨이 절반도 안들어오는데 더 못들어오는 느낌이에요 심리적인 문제일까요 아니면 신체적 문제일까요?

저는 공황,우울,조울로 경증 정신 장애 판정을 받았어요 요즘들어 부쩍 자는 길에 심장마비 같은걸로 편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어제도 서울대 외래 진료를 받고 클로자핀을 증량 받아서 먹고 있어요. 우울증 첫 진단 받기 전부터 오래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어요. 자살,자해의 잦은 시도로 여러번 상급 병원 폐쇄/보호 병동 입원을 했어요. 편히 죽고싶다는 생각은 우울증 증상일까요? 리튬 클로자핀 젤독스 벤조(알프람,자낙스,아티반)계열 인데놀 리보트릴 등등 먹고 있어요

아졸락 단약 이후로 우울인지 불안인지가 갑자기 심하게 찾아옵니다 우울 심할 때 먹으라고 받은 유니작 먹으면 보통 ㄱㅊ아지는데 먹은지 50분 지났는데 안 괜찮아서요 이럴 때 인데놀 복용해도 효과있나요? 참고) adhd로 콘서타 72mg 7년 째 먹다가 아졸락 단약 후엔 기면증 진단 받아서 모다피닐 400mg 2주 째 복용 중 그 이하의 용량은 자서 고용량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내일 갈 예정이고, 처방 하시는 분이 많이 없어서 약에 대해 잘 모르실 걸 알지만 지금 당장의 우울불안이 심해서 인데놀이 효과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불안장애에 머리까지 박박 씻는 샤워가 좀 도움이 될까여..?

불안장애 약 처방 받았는데요 점심약은 없고 필요시에 먹는 약 있거든요.. 불안증세가 좀 나와서 먹었는데 먹고 가볍게 산책 10분정도 했어요 숨이 약간 찬 정도로..? 체력이 너무 없어서... 괜찮겠죠..? 그리고 필요시에 먹는 약 먹은 이후에 카모마일 차 따뜻하게 한 잔 마샤도 괜찮을까요?

정신과 약 3일차 복용이고 아침 약, 취침전 약, 낮즈음에 불안할 때만 먹는 약 이렇게 처방받았거든요 지금 불안증상이 생겨서 한 알 먹었는데 혹시 이거 먹는다고 치료에 지장이간다거나 뭐 그런 건 아니겠죠..? ㅠㅠ

정신과 약 처방 받았는데 3일차구요.. 아침이랑 취침전 약, 그리고 점심약은 따로 없고 불안할 때.. 먹는 약을 주셨거든요 지금 5시~6시 사이인데 복용해도 괜찮겠죠..? ㅠㅠ

저는 강박증을 앓은지 오래 됐습니다 최근 들어 증상이 심해지는게 너무 힘들어서 자살 충동도 들고 그래서 약을 먹어볼까 고민이 드는데 부작용이 걱정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찝찝한 생각이 자꾸 불쑥 드는데 그 생각이 들 때마다 온 몸이 더러워진 것 같고 그래서 계속해서 손을 씻게 되는데 안해보려고 해도 참는게 안되네요 영양제를 먹어도 큰 도움이 되진 않는 것 같은데 병원 처방약이 유일한 해결책일까요?

불안장애 약 복용 3일차고 ... 미네랄 멀티비타민과 오메가3는 복용 2일차인데 영양제는 보통 효과가 나타난다 싶을 때가 언제쯤일까요..? 정신과 약은 4주정도라고 들었는데 영양제는 일주일만 먹어도 효과가 조금씩이라도 나타날까요..?

억울하고분한일이있습니다 간간히 가슴이답답하고 심장이두근두근하고 간이조마조마하고 사람을죽이고싶고 저도죽고싶어요 잠도오지않아요 사람이무서워 대인기피증으로 대문밖도못나가다시피 수년되었구요 간질발작증세로 119에5번실려갔더니 근로능력무능력자에 기초수급이되어있습니다 신경과약도2년넘게먹어도 저는 약부작용이너무심해 일상생활불편하고 증상도호전되지를않네요 신경과선생님께서 정신과상담받아보라해서 상담글남깁니다

며칠 전에 자면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서 새벽에 응급실에 내원한 뒤로 침대에 누우면 심장이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면서 잠에 들지 못하게 됐습니다 침대에 눕기만 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면서 호흡이 가빠지고 왼쪽 겨드랑이나 팔이 저리는 증상을 느꼈는데 이게 침대가 아닌 곳에서도 이런 증상이 나와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심장에 이상이 있는 건가 싶고 죽을 것 같아서 무섭고 뭘 해도 머리가 무겁고 토할 것 처럼 속이 매스꺼워요 4개월 전에 심장 부정맥 검사 받았을 때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는데 4개월만에 심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몸이 너무 아프고 정신이 없어요 유튜브 같은 누군가 떠드는 소리를 틀어놔야 겨우 마음이 안정되고 증상이 조금씩 사라지는 걸 느끼는데 화장실만 가도 속이 답답하고 어지럽고 자기 전에 아무 소리 없이 혼자 자려고 하면 심장이 너무 뛰고 답답하고 아프고 죽을 것 같아요 심장에 이상이 있는 건지 정신적인 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