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때 감정이 무뎌지는 이유는?
너무 우울해서 울다가 갑자기 눈물이 멈추고 감정도 아무렇지 않아져 내가 계석 우울하다거 생각하거 기짜로 우울하려고 하는 건가?? 근데 눈물은 계석 나는데..계속 이러니까 내가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

너무 우울해서 울다가 갑자기 눈물이 멈추고 감정도 아무렇지 않아져 내가 계석 우울하다거 생각하거 기짜로 우울하려고 하는 건가?? 근데 눈물은 계석 나는데..계속 이러니까 내가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
전두엽 크기
무기력증과 우울감, 혼자있을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는 상황과 불안감이 찾아왔습니다. 작년에 이랬을 때에는 눈 딱감고 엄마께 털어놓아서 무기력증을 어느정도 극복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이번은 저번보다 더 심해요. 원래 있던 대인기피증이 SNS 상에서도 생기게 되었고, 그 결과 저는 친구들, 남친 연락도 바로 보지 않고 일부러 좀 있다가 보는 가하는 기이한 행동을 하고 있더라구요. 부르지않아도 먼저 말걸기 바빴던 저인데, 어느 순간부터 가장 친한 친구들부터 남친의 연락도 제대로 보기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그리고 공황장애도 좀 심해졌구요. 제가 힘들다는 거 친구도,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나 챙기기기도 힘들고, 남이 어떤지 신경도 제대로 쓰지 않는 상태인 제가, 이 상황에서 연애를 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남친도 제가 딱 봤을때 우울해 보인다 하더라고요. 저는 우울하면 기대는 것이 더 불편하고 지치는 사람이라 헤어지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남자친구랑 201일이 됐는데 200일 되기 6일 전에 헤어졌다가 2일 만에 다시 만났는데 헤어진 이유가 너무 많이 싸워서 였는데 처음에는 남친이 절 더 좋아했는데 점점 제가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남자친구랑 서로 합의해서 헤어졌는데 헤어진 당일부터 이틀동안 계속 붙잡았어요 만나기 위해서 제가 마음이 좀 아프더라도 제가 다 배려하고 이해한다고 했고 삐지지도 않고 뭘 하던 화내지 않기로 했어요 여자문제도요. 근데 계속 싸우게 되고 남친은 애정표현도 해주지 않아요 너무 이기적이고 제가 왜 화내? 말을 왜 그렇게 해? 라고 하면 시비거는 걸로 착각하거나 싸우자는 걸로 알아요 근데 전 얘가 저한테 이렇게 나쁘게 대해도 왜이렇게 좋을까요? 하는 행동 보면 진짜 헤어지고 싶을 때도 있고 한데 얘한테 다른 여자가 생긴다는 건 상상도 하기 싫고 얘랑 헤어지기 너무 싫어요 남친 땜에 자해도 했어요. 이거 왜 그런건가요 애정결핍 같은건가요? 증후군이 뭔가요? 조언도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우울증으로 렉사프로, 자나팜, 인데놀을 먹고있습니다. 누워서 눈을 감으면 몸이 파도처럼 앞뒤로 흔들리는것 같아요
제가 8.9일에 이별후 음식도 먹기 싫고 인생이 행복하지가 않고 죽을거 같이 힘들어요 잠자기도 힘들고 웃음도 안나오고 자꾸 생각나고 후회돼고 미치겠고 우울증 더 심한거 같아요 인생 살기가 싫어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제 여친이 원래 8월 15일쯤 생리를 했어야 했습니다. 근데 오늘(24) 아침 10시경에 첫번째 혈이 나왔다고는 하는데 그게 착상혈과 비슷해서 바뀐약인 뉴프람정에 대해 여쭤보려고 합니다. 8월 12일에 정신과에서 원래먹던 약에서 계열을 변경해서 *뉴프람정(에스시탈로프람)*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약을 먹고 나서부터 속이 메스껍고 입맛이 달라지고 냄새에도 민감해졌고, 피곤함도 심해졌어요. 아랫배가 묵직하고 답답한 느낌도 있고 배뇨통이나 열은 없어요. 그리고 최근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많았고, 요즘 과호흡이 심해졌으며, 약이 바뀌기 전에 다른 약을 먹을때도 입맛 없는 증상이 3~4일 정도 있었습니다. 마침 8월 15일에 성관계를 했는데, 피임도구로 콘돔도 사용했습니다. 약 부작용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생리가 늦어진 건지 헷갈려요. 이런 증상들이 약 때문에 나타나는 건지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복용중인 정신과 약이 아래와 같고 “인데 놀정 10mg(프로프라놀롤염산염)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눈물이 나고 소화불량 두통있고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누워있어도 심장이 두근거려서 심장소리까지 들리고 불쾌하고 11시간을 자도 계속 피곤하고 혼자있고 싶은데 혼자 있으면 집에 누가 있는 거 같고 시각적 착각까지 느끼고 그래서 불안하고 기억력도 감퇴되고 식욕도 증가해서 폭식도 하게되고 그러다가 체중 증가할까봐 스트레스 받고 씹고 뱉고 자해충동까지 있는데 무슨 병일까 정신과가면 어떤 약을 줄까? 정신과약물은 체중 증가한다던데
배 아프고 약 먹어도 토해 가지고 위 내시경을 봤는데 이상이 없대요
정신과 약을 먹었는데 토해요 시끄러운데 가면 호흡도 안 되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갱년기 53세 여성입니다. 수면장애가 1년 이상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달전부터 멜라토닌을 복용하고 있지만 밤 2~3시에 잠이 깨서 그 후로는 잠을 설칩니다. 잠을 잘 못자니 항상 멍하고 집중이 잘 안됩니다. 피로도 풀리지 않구요. 수면유도제를 처방받는 게 나을까요?
Tbpe 소변검사 지금 먹는 조울증/공황장애약 중검출가능성이 궁금합니다 현재 복용중인약 -아침 아빌리파이정 5밀리그램(아리피쓸라졸) 1알 테그레톨 씨알정 200mg 3알 알프람정 0.25mg 1알 -저녁 테크레톨 씨알정 200mg 2알 알프람정 0.5mg 1알 -취침전 알프람정 0.5mg 1알 아빌리파이정 2mg 1알 쎄로켈정 100mg 1알 쎄로켈 서방정 50mg 1알 -필요시(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복용) 알프람정0.5mg 1알 중1부터 20살봄까진 우울증환자였고 20살 가을부터 약끊지않고 꾸준히 복용하며 치료중에 있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우울증으로 직장 병가 내고싶은데 진단서는 언제부터 발급되나요?
불안증 불면증으로 트라조돈 저녁에 25mg먹고있어요.근데 제가 생리전증후군이 너무나도 심하거든요.. 심각한 무기력(세수할 기운도없고 직장가면 실수를 엄청 해요 머리도 멍하고,집중력도 떨어져서 누가 말해준것도 잘 기억못함) 그리고 폭식 시작되고 (심각하게 ㅜㅜ라면만 먹고싶고 라면만먹고) 강박적으로 손씻고 쇼핑도 엄청하고요 근데 생리 끝나면 증상이 사라져요 그래서 푸록타캅셀도 처방 받았는데 약국에서 받은거보니 둘다 저녁봉지에 들어있던데.. 여기 약국이 이때 너무 바빠서 실수로 같이 넣으신건지.. 왜냐면 푸록타캅셀은 불면을 일으킨다고 알고있거든요. 푸록타캅셀(10mg짜리예요)은 아침에 먹고 트라조돈은 자기전 먹으면 되지않을까요? 아니면 두개같이 저녁 자기전 먹어도 상관없어서 이렇게 넣으신걸까요?? (실수했다고 따질생각은 전혀 없어요 저도 직장에서 실수하기에 그럴수있다고 이해됨) 그리고 살이 쪄서 간헐적단식중인데 푸록타캅셀이나 트라조돈을 먹으면 단식이 깨지나요????
자해를 해서 그냥 소독 안하고 피 조금 나오는 채로 그냥 밴드 붙혔는데. 괜찮나요? 지금 상처부위가 따끔해요
불면증약을 처방받는데 이병윈은 약을 약국에서 타는게아니라 직접병원에서 주시더라고요 그런경우는 첨이라 그리고 약제명이라든지 표기도 되어있지안아 좀 궁금도하고 아무상관은 없고 이런시스템도있나요? 그리고 의사선생님께서 현제 제가 먹는약은 수면제가 아니고 불면증 치료제지만 중독성도 전혀없고 그리말씀하시는데 약에대해 자세히 모르니 좀 답답하네요
밤마다 예기불안이 있었습니다. 그후에 제가 알바를 가게 됐는데 팔에 힘이 풀리고 후에 몸전체에 힘이 빠지면서 그날 알바를 할 수 없을정도로 못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구토를 하고 계속해서 잠이 왔습니다. 오후 7시 인데도 그랬습니다. 알바에대해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러는건지 알려주세요. 지금이 2번째입니다.
남편이 매일술없이 잠을 못 자면 주말이면 낮부터 술을 마시고 술 먹으면 잠을 자지않고 중등 딸과 저에게 자꾸 말을 걸고 남에게 전화해 술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 전 지치고 직장인인대 주말이 되면 쉬질 못 하니 내가 더 미칠거같습니다 둘다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될거같은데 일요일 대전이나 청주병원 추천과 닥터나우 선생님들 치료가능한가 물어봅니다
요즘 잠을 못 자서 식물성 수면 우도 건강식품을 먹고 자는데 오늘 술을 조금 마셨는데 먹어도 되나요?? 이미 먹긴 헀는데
10년 넘게 심한 우울증이 있는데 병원 치료를 안 받았어요 근데 딱 한 번 병원을 가봤는데 효과가 전혀 없어서 안 갔어요 요즘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숨 쉬기 힘들고 그러던데 원래 그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