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울긋불긋하고 속도 안 좋고 숨쉬기 불편한데 큰 문제일까요?
발이 조금 울긋불긋 한거 같은데 큰 문제일까요?.. 그리고 요즘 좀 속도 계속 안좋고 변도 살짝 가늘어진것 같습니다. 숨을 쉴때도 원래는 상관없는데 제가 숨을 쉬어야된다고 자각하면 좀 숨쉬기가 불편한것 같기도 하던데 큰문제일까요?

발이 조금 울긋불긋 한거 같은데 큰 문제일까요?.. 그리고 요즘 좀 속도 계속 안좋고 변도 살짝 가늘어진것 같습니다. 숨을 쉴때도 원래는 상관없는데 제가 숨을 쉬어야된다고 자각하면 좀 숨쉬기가 불편한것 같기도 하던데 큰문제일까요?

대장내시경을 할려고 하는데 3일간의 식단조절에서 사과.꿀.probiotic.먹어도 되나요?

술을매일먹어요

성인이 우울증 및 스트레스로 인하여 틱장애를 겪고있는 경우 약물로도 완치가 가능한가요?

또아플까봐 불안해미칠것같아요 지금도 아파요 심하게아프면ㅇ견딜수가없어요 부스파정계속먹어야하나요 안정이될까용 아침점심저녁3번먹어야하나요

자나팜정먹으면졸리나요오ㅡ너무불안해서

제가 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 왼쪽 눈에 다래끼가 날 것처럼 눈이 붓고 아파요 약 부작용에 이런 눈 부움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래끼라면 정신과약을 먹어도 될까요 일요일이라 안과는 못 갔어요 ㅠㅠ

1.제가 ADHD주의력결핍과다활동장애가 있어서 콘서타54mg을 하루에 하나씩 먹는데요 (우울증은 없습니다) 무기력하고 지루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콘서타를 먹으면 무기력함과 지루함이 사라지고 활력이 넘쳐서 무슨 일을 해도 집중도 잘되고 그 일이 재밌어지는데 이게 콘서타의 효과가 맞나요? 2.ADHD장애가 없는 사람은 콘서타를 먹어도 아무 효과가 안나타나나요? 3.콘서타54mg,메디키넷40mg,페니드10mg 모두 메틸페니데이트 성분인것 같던데 이 3가지 약중 어떤 약이 효과가 제일 좋나요? 4.혹시 콘서타,메디키넷,페니드 이 3가지약에 아주 극소량이라도 마약성분이 있나요?

생리통 너무 아프면 어떡하죠..? 안아프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TV및 방송 매체에 비행기및엘리베이터가 나오면 답답하고 두렵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 실제로 엘리베이터를 타는것도 두렵고요~일상 생활이 불편합니다. 약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불안장애와 우울증 진단 받았으며 공황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신체화장애 까지 온거 같습니다.. 내시경 검사에도 이상이 없고 증상에 맞는 약을 먹어도 별 효과가 없으며 울렁거림과 토할거 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이런경우 신체화로 볼수있을까요..? 또한 신체화인 경우 항 불안제를 처방해주시나요? 어떤 약을 처방해주시나요..?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손끝, 발에 찌릿?거리는 느낌이 드는데 우울, 불안에 이런 증상이 원래 있나요..? (괜찮은거겠죠?)

조울증은 정말 완치가 안되나요? 2년정도 계속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을 맞춰가고 노력해도 삽화는 계속 바뀌는게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약에도 민감해서 부작용도 너무 많구요.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는 정말 강한데 이젠 진짜 지치는거 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저는 삽화기간이 짧고 변동이 잦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치료받기 전이랑 별로 다른거 같지가 않아요. 그냥 조금 덜 힘들다는거? 그나마 몇년전에는 미성년자여서 그리 힘든 일도 없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일 하나하나가 다 너무 벅차게 힘들어요. 이렇게 평생 살아갈 생각을 하니까 너무 막막하고 이렇게까지 살아야할 의미는 있는지 모르겠고 혼란스럽네요. 안정적인것 하나도 없이 너무 어지러워요. 너무 힘든데 약처방을 더 받아야 할까요?

원래 마른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음식을 맛있게 먹긴 했는데 요즘은 항상 배고프지도 않고 식욕도 없고 뭘 먹으면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못먹겠어요 .못먹으니 자꾸 힘이 없고 조금은 위험할 정도로 살이 빠져요 왜 이러는 걸까요?

조울증 및 성인 adhd 판정 받았는데 조울증 증상은 줄어들었는데 adhd증상은 안 줄어 드는데 뭘 추가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청년 대학생입니다. 제가 저번주 일요일(3월 31)부터 배가 아팠습니다. 계속 아픈건 아니고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마다 배가 아팠습니다. 그리고 대변을 보니까 흔히 생각하는 물설사도 아닌 찰흙 같은(?) 대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4월 6일), 병원에 가서 ct찍고 그랬더니 장염이다 하더라고요, 소장이 많이 부었다라고 그 의사 선생님께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약국에서 약을 처방 받고 집에 와서 쉬다가 밥 먹고 약을 먹었는데 약을 먹고 나니까 20분쯤뒤에 졸려워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tv보다가 졸려서 잠깐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났더니 그때부터 성격이 변화가 되었다라고 해야 하나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의욕이 사라진것도 있고, 제가 지금까지 했던 공부나 작업들도 생각도 안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마음도 아무런 생각도 안나고 생각이 명확하지도 않고, 사실상 브레인포그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약 기운 때문인지는 몰라도 예전의 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안좋아 하는편도 아니고 제 전공 공부하는것을 좋아해서 재밌게 했는데 요즘 공부 할려고 하면 너무 어지럽고 가슴이 꽉 막히고 눈물이 나와요 .왜이러는 걸까요? 심지어 공부를 재밌게 했는데?

망상장애 환자를 대하는 주의사항이 있을까요? 가족중에 우울증과 망상장애를 앓고있는 사람이있어요. 가족들 중 한명과 미친듯이 싸우고 분란이 끊이지 않는데 곁에서 지켜보는 보호자로서 주의하고 싸움을 중재하거나 제재 할 때 효과적인 방도가 뭐가 있을까요? 망상장애를 앓고있는 사람은 약 복용중입니다.

변을자주봐요

우울증이 심할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