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종양 수술 후 혈액검사 시 바늘을 매번 새로 사용해야 하나요?
주사공포증이 매우 심한데 뇌하수체종양 수술한 후 혈액검사와 혈당검사 시 매번 바늘을 새로 꽂아야 하나요?

주사공포증이 매우 심한데 뇌하수체종양 수술한 후 혈액검사와 혈당검사 시 매번 바늘을 새로 꽂아야 하나요?

일주일 동안 배가 불편했습니다. 소화도 천천히 하고요. 어제 생리 시작했습니다. 약국 가서 약을 샀는데 약을 안 먹어도 되나요

리튬300mg 인지기능 향상시키나요?

감기약이랑 정신과약 조금 있다가 먹어도 되나요?

정신건강 약 이랑 감기약 같이 먹어도 되나요?

팔순이 넘으신 어머님이 갑자기(현재시점으로 한달전쯤)지명, 이름 등을 빨리 떠올리시지 못해 신경과 치매검사를 받았는데 mri, mra 검사 끝무렵쯤 통속에 오래있는것이 너무 힘들다고 역정을 내셨읍니다.또 신경심리검사시 30~40여분 후 꽉막힌데서 같은걸 반복하신다며 뛰쳐나오셔서 끝까지 마치지 못했읍니다. 보호자 입장으로 검사실에 들어가니 창이없는 작은 공간이더군요. 순간, 증상이 발현되기 시작할쯤 강원도에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터널을 지나올때 답답해하시고 창을 열어놓으셨던 기억이 떠올랐읍니다.현재 단어를 빨리떠올리시지 못해 대화시 본인도 답답해하시지만 그외 활동(수면, 식사, 장보기,조리 등)에는 연세, 성향대비 큰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어머니께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걸까요? 우울증이나 공황같은 질환이 있어도 치매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들어서요.신경심리검사는 지금으로써는 불가능할것같아 어떤진료를 받는것이 좋을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울증으로 기억저장이 아예 안돼거나 tv내용을 저장및 내용을따라잡지못해 이해를 못하는경우도 있나요

렉사프로 2주먹다 이틀 안먹으면 효과다빠져요?

항우울제 폭세틴캡슐이랑 모사렌정은 꾸준히 먹어야하는 약인가요? 4일정도는 안먹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2 올라가는 만 14세 남학생 입니다. 몇 달 전부터 우울, 불면, 불안 등 증상으로 버티다 너무 힘들어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보려고 하는데 초진은 보호자 동반이 필 요하다고 해서요. 부모님께서 일 때문에 두분 다 6~7쯤 나가셔서 8~10에 오셔 서요.. 동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말도 비슷한 상황이고요. 또 약물에 대해서 반감이 좀 있으신지 일단 며칠 뒤에 가자고 는 하셨는데 그때까지 제가 버티기가 조금 힘들것 같아서요. 그래서 보호자 통화로 초진이 가능할지 여쭈어 봅니다. 그리고 성장치료 때문에 브레트라, 그로트로핀2 복용, 투약 중인데 괜찮을까요?

저 2/9에 혹시나 해서 보건소에서 에이즈 매독 피 뽑아서 검사 했는데 당일엔 안 어지러웠던 거 같은데 10일이랑 오늘 좀 특이하게 어지러운 거 같아요… 빈혈(확실하지 않음)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 있어요.. 그리고 저 스트레스 잘 받는 거 같고 불안도 많아요ㅠㅠ 저 정말로 죽는 거 아니죠..? 무서워요ㅠㅠ

원래 피 뽑고 나면 며칠 어지럽나요?? 9일에 성병검사 확인 하려고 에이즈 매독 검사하려고 피 뽑았는데 9일엔 별로 안 어지러웠던 거 같은데 어제 오늘 좀 특이하게 어지러운 느낌이에요..ㅠㅠ 막 구토 실신 하지는 않았어요ㅠㅠ 저 빈혈(확실하지 않음) 기립성 저혈압 저혈압 있어요.. 저 정말 죽는 거 아니죠..? ㅠㅠ 정확하게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차 직장인입니다. 오늘 처음 겪는 증상 때문에 생애 처음으로 정신과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표들의 위압적인 태도 때문에 늘 몸이 굳어 있고 긴장한 상태로 일을 해왔습니다. 두 대표가 교차로 업무를 지시해 멀티태스킹이 계속되었고, 실수하면 안 된다는 압박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쌓인 부담을 참고 계속 일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전 협의 없이 곧 퇴사하는 직원의 업무까지 인수인계를 받으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존 업무도 버거운 상태에서 새로운 업무까지 더해진다는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순간 얼굴이 확 달아오르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고, 왼쪽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여러 번 느껴졌습니다. 손이 떨리고 심장 두근거림이 지금도 가라앉지 않습니다.

며칠째 잠을 못잘거같다고 생각해서 잠을 진짜로 못자서 졸린데 비염 약 먹으면 잘 잘수있나요

땅이 푹푹 꺼지는 느낌이 있어요. 원래 걸을 때만 그랬는데 이제는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푹푹 꺼지는 느낌이 있네요 ㅠㅠ 왜 그런걸까요 몸을 살짝씩 흔들거리면 눈앞이 휙 지나가는 듯해 어지러워 중심을 잃을 뻔하다 정신을 차리는 경우도 있고요,,, 너무 무서워요 귀가 막히면서 울리는건 기본값이에요. 평소 불안도 높은 편인데 정신적인 걸까요??

밤 샌다고 생각하면 진짜 밤이 새지나요?

요즘 제가 잠을 못잔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들기가 어려운데 만약에 졸린데 밤 샌다고 생각하면 진짜 밤을 새나요?

일방적인 업무 변경 통보를 받은 후 머리가 아프고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갑자기 왼쪽 가슴에 찌르는 통증이 1분 정도 왔어요. 진료가 필요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엄마가 연세가 많아 딸인 제가 치매약 처방 가능할까요?

갑자기 긴장되거나 불안하게 없는데 시야를 가릴 장도로 불안하ㅗ 심장도 엄청 빨리 뛰고 호흡이 탁탁 막히고 토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