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치료를 위해 약 복용은 평생 해야하는가요?
ADHD 치료를 위해 약복용은 평생 해야하는건가요? 최대증량으로 복용을 해도 완치가 되지 않으면 어떡해야되나요

ADHD 치료를 위해 약복용은 평생 해야하는건가요? 최대증량으로 복용을 해도 완치가 되지 않으면 어떡해야되나요

어느 순간부터 말귀를 잘 못 알아듣고 이해력도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누가 무슨 말을 하면 한 번 머리속으로 생각을 하고 내뱉으려다보니 시간도 좀 걸리고 그렇다고 괜찮은 말이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말도 잘 안들려요. 그리고 화도 갑자기 너무 늘었구요. 그렇다보니 이런게 다 섞여서 집에 오면 지쳐 잠들기 바빠요..ㅠ 그래서 밤엔 잠을 또 못자구요ㅠㅠ

아토목신 복용하는 고시생인데 담배 끊은지 4일째입니다 어지럽고 졸린데 금단현상인가요? 장기적으로 보면 공부에 이득이 되겠죠?

정신과에 가서 상담이나 검진 같은거 받고 이왕이면 약도 받아서 좀 정상적인 생활 하고 싶은데 보호자 동반이 필수 인가요?

정신과에 가서 상담도 받고 여차하면 약도 받아서 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싶은데 보호자 동반 필수 인가요?

사람이 많은 곳이나 시끄러운 곳에 있으면 갑자기 불안해지면서 심장이 빨리 뛰고 어지럽고 토할 것 같으면서 쓰러질 것 같은데 신경과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해당 약들의 이름을 알고싶어요

최근들어 물건을 깜빡하는 일이 늘어났습니다. 뭘 할려고 거실에 나왔다가 내가 왜 나왔는지 까먹어서 방에 다시 들어갔던 일도 많구요… 음식 두개를 산 뒤 내가 하나를 먹었던 사실을 까먹거나 아이스크림을 냉동고 말고 냉장고에 넣어두는 등 터무니없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머리를 감으러 들어가서 샴푸를 하지 않고 나오는 일도 있었어요. 매일매일 자주 했던 것들인데도 요새 잊어버리고 까먹는 일이 부쩍 늘어났습니다ㅠㅠ 항상 몽롱한 상태에서 생활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긴장감 속에서 사는 것도 아니에요. 일상생활에 좀 지장이 갈 정도인데 이런 것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20대초반 여성이에요.

이제 더이상 제 힘만으로는 견디기가 힘들어서 도움을 받아야할거 같은데 막상 정신과에가서 상담받는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의사선생님께 제 상태를 얘기를 해야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울기만 할거 같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날트렉손은 보통 몇시에 복용하나요?

니코피온 처방은 어떻게 받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공황장애때문에 데팍신서방정 25mg / 부스론정 5mg / 데파스정 0.25mg을 아침,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1년정도 공황장애 약을 먹다가 몇개월 끊고 최근에 다시 먹었는데 한달전쯤부터 피부가 묘기증처럼 간지럽고 긁으면 부풀어 올라서 두드러기처럼 발생하는데 다니는 공황장애 병원가서 약처방을 다시 받는게 맞을까요? ㅠㅠ 이전에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체질이 바뀐건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라믹탈(라모트리진) 복용 중인데 멜라토닌 함께 복용해도 문제 없나요? 잠이 도통 안 올 때 멜라토닌 복용할까 싶어서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잠도 보통 3시간 자기도 하고 신경 쓰이는 일 때문에 밥도 안넘어가고 심장도 너무 자주 빨리 뛰고 그러니까 밥도 잘 안넘어가요 뭔가 계속 얹힌느낌 3일째 토하고 헛구역질 하고 있고요 카페인을 많이 먹긴 했지만 안먹은 날도 비슷해요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졸린데 자지도 못하고 몸에 힘도 빠진 느낌이고 배고픈데 음식은 못먹겠고 머리도 아프고 너무 힘들어요

몸에 큰벌레가 돌아다니는것처럼 보였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회사 생각을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와요 더해서 손떨림도 심하게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정도 스트레스는 괜찮은 것 같은데 몸과 생각의 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팔다친후 일을거의안하고 집에만있다 병원가끔가는데 나갈때마다 명치 위가갑갑 답답햐서 더워서인줄알았는데 방에서애어콘켜놓고 나갈준비 해야한다는생각만해도 답답해지는데 이게병원갈정도 인가요

전완근 신경 통증이 있어서 바벨컬 할때 너무 아파서 운동을 쉬고 있는데 악력기는 해도 괜찮을까요? 쉬는게 좋을까요? 만약 운동을 하면 더 심해질까요?

식이장애 먹토 치료 하고 싶어요ㅜㅜ 5년 넘게 폭식과 먹토를 주 2-3회 반복 중인데 이제 스스로 고칠 수 없을 것 같은데 식욕억제제를 처방 받는 게 맞는 건지 정신과에 상담 받는 게 맞는 걸까요? 목도 아프고 우울감이 심합니다

콘서타 먹은 후 근육 긴장과 다리 저림이 생길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