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딸의 집중력 문제, 불안, 우울함, 예민한 반응은 무엇이 원인일까요?
중2딸아이가. 집중력문제 불안.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친구관계. 우울함 . 예민하게 반응 부모에게 반항.

중2딸아이가. 집중력문제 불안. 잦은 이사와 전학으로 친구관계. 우울함 . 예민하게 반응 부모에게 반항.

가슴이아프지는않은데토할거같고답답해서잠을못자요

머리가 뒤죽박죽 섞이고 뭔가 붕뜨는 느낌같기도한 상태에서 참을만하고 멀쩡하게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의 어지럼증이 시작되면서 원래 하고있던 상상과 생각들이 빨리감기 되어서 청각도 예민해지고 들려오는 소리들을 배속해서 받아들입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병명이 따로 있을까요? 5분정도 지속되고 이 증상이 있을 때 말을 내뱉으면 말까지 빠르게 나가고 걸음걸이도 엄청 빨라지는 느낌이며 머릿속이 빠르게 배속되는 현상을 멈추고 싶어도 안멈춰집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닐때는 이런 일이 꽤 많았는데 중학교정도 다닐때부터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요즘엔 그 증상이 잘 기억도 안났는데 전조증상도 딱히 없고 몸이 아플때나 우울할 때 이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상태가 좋아도 이유없이 이럽니다. 병명을 알고싶습니다.

ADHD 판정을 받고 콘서타를 처음 복용해봤는데 2시간이 지나도 졸리기만 하고 약효를 모르겠어요 왜그런걸까요?

콘서타 복용중인데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말로 안하고 행동으로 보이는 언니 진짜 문제 없는건가요? 강아지가 베란다에다 똥오줌을 가리는데 방에서 쉬고있어서 똥오줌 싼지를 모르거나 혹은 방에 들어오기전에 똥오줌 치워야 할 게 있나 확인하고 들어오는데 그 새에 싸놨더라고요 언니가 그걸 보고 똥을 방 문 앞에다 던져두고 가고 , 오줌패드 젖어있는 것도 똑같이 문 앞에 던지고 가요 저는 우울증이 심한 편인데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세상에 우울증 없는 사람은 없다고 의사가 너보고 우울증이 남들보다 심하다고 판단했다고 해서 너 자신을 불쌍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요 저는 절 불쌍하다고 여긴 적 없거든요 언니는 자기 말이 다 맞다고 해요 전문의 말도 안 믿어요

브린텔릭스정5미리는 단약증상시 어떤게있을까요?

테프라정 40미리 부정맥약이랑 브린텔릭스정5미리 같이먹어도되나오ㅡ?

육아7개월째 항상 에너지 넘치고 일도 꾸준히했었는데 요즘 점점 더 발작버튼이 가까워지는 느낌 ? 남편이 맘에 안드는 말투 행동하면 너무 급 화가나요 , 짜증이 잦은게아니라 화가 잦아진느낌이에요 너무 극도로화가나서 심장이 운동장 10바퀴뛴거처럼 두근거리고 숨이차요 ,눈물도나고 마음에도 없는 자극적인말을하고 화가식으면 후회하고.... 약먹너야하나요?..

05년생이고 현재 생일이 지나지않아 만18세입니다. 스트레스로인해 과호흡, 자해, 조울증, 편두통, 불면증등을 앓고 있는데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의 없이 마약성분이 있는 약은 처방 받지 못하는걸로 아는데 비마약성 항우울제같은것은 상담후 처방가능한가요?

EMDR 치료는 이인증에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무의식을 건드는게 마냥 좋은 걸까요? 저번주까지 불안 우울 심했었고 이번주에도 우울증상이 있었어요. 우울증으로 정신과 약물치료 중입니다.

제가 긴장을 엄청 많이 하는편입니다. 토요일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시간이없어서 인데놀 처방을 못받았어요.. 약국에서 바로 처방받을 수 있는 인데놀 같은 효과있는 긴장 풀어주는 약이있을까요?

뇌파 검사로 판단된 ADHD는 정확도가 높나요?

벌레만 보면 온몸이 가렵고 심지어 머리쪽도 가려워 벅벅 긁게돼요ㅠ 벌레들이 옆에 있고 눈에 보이면 진짜 너무나도 얼굴이 찡그려지고 몸이 가려워요... 벌레를 본 순간부터 몸에 조금이라도 느낌이 나면 화들짝 놀라며 가려워하고요 왜 그럴까요ㅠ?

한달전 쯤 마취통증학과에서 다한증으로 교감신경 알콜블록파괴술을 받았습니다 t2레벨에 받았는데 한번 실패후 재시술받고 몸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현재도 팔과 등은 작열통이 생겨서 수면유도제 먹고도 4시간 이상잘수없고 뜨거운 느낌으로 깹니다 빈맥처럼 심장소리도 크게 느껴지고 잠깐 졸때도 수면발작으로 금방 깹니다 시술한 병원에서는 이런증상은 있을수 없다며 제가 잠을 못자서 자살충동 느껴진것과 회복이 될까하는 염려를 많이 하는것만 보고 공황장애라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교감신경의 부작용으로 인한 증상같은데 아니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수면제 처방후 잠을 잔 이후로는 극단적인 생각은 없었는데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공황장애 판단할수가 있는건가요? 현재 팍실cr정을 줘서 먹고는 있는데 가슴에 묵직한 불안감이 생기고 덜컹 내려앉는 느낌을 주게 만듭니다 혹시 몸에 안맞는 약을 먹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공황장애 판단은 정신과 가면 알수 있을까요? 도움이 될만한 진료과와 검사는 어떤게 있을까요?

1. 눈이 핑핑 돌고 시야가 흐려지며, 호흡 곤란, 메스꺼움, 어지러움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는 신체적 원인일까요, 아니면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2. 매일 아침 공복 시 울렁거림과 트림이 심한데, 식사 불규칙성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최근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고, 화를 자주 내며 물건을 파손하려는 충동이 생기는데, 스트레스나 심리적 요인, 특히 부모님과 형제자매의 상실로 인한 트라우마가 이런 행동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을까요? 4. 과거 약물 부작용 경험으로 인해 약물 치료를 원하지 않는데, 비약물적 방법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5. 감정 조절 문제와 트라우마를 다루기 위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면, 어떤 접근 방식의 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6. 자율신경계 불균형으로 인해 신체적, 감정적 증상이 나타나는 가능성도 있을까요?

1주일째 알러지약(졸린약을)안먹으면 잠이 안와요 새벽 2시에서 3시에 자고 3시간에서4시간만 자니까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요

차분한 사람도 ADHD일 수 있나요?

성인 ADHD와 소아 ADHD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슴 답답해요 토나올거같아요 목에서 피맛나요 잠을 잘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