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을 자주 마시고 취한 모습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복부가 답답하고 가스 때문 숨막혀요. 위가 안 좋은가요?
남편이 매일 술을 마시고 취한 모습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항상 복부가 답답하고 가스 때문 숨막혀 하며~ 숨을 자주 내쉬게 된다 위가 않좋은가 내시경을 해봤지만 깨끗한데 명치 쪽에는 항상 꽉 막힌 느낌 이며 잠자다 일어나면 때론 심장이 쿵쾅 쿵꽝 빠르게띈다 일상에서 집중을 잘 못하고 걱정 불안 두통도 자주 발생한다

남편이 매일 술을 마시고 취한 모습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항상 복부가 답답하고 가스 때문 숨막혀 하며~ 숨을 자주 내쉬게 된다 위가 않좋은가 내시경을 해봤지만 깨끗한데 명치 쪽에는 항상 꽉 막힌 느낌 이며 잠자다 일어나면 때론 심장이 쿵쾅 쿵꽝 빠르게띈다 일상에서 집중을 잘 못하고 걱정 불안 두통도 자주 발생한다

40대 초반 여동생에 정신질환 문의드립니다. 우울증으로 약을 계속먹다 3년정도 해당병원이 망해서 약을 못 탔어요. 다른병원가서 약 탈려니깐 환자 본인이 와야되서 처방전 약을 안줘요. 요즘 잠자는시간말고 계속 혼자 중얼거리고 가끔가다 소리도 질러요. 그리고 피해망상 증상이있어요. 누구한테 계속 욕을 해요. 혼자 중얼중얼거는게 너무 심합니다. 우선 밖에도 안나가요. 집에만 있는지 2년정도 됬어요.병원 치료 거부 합니다. 병원에 가자고 해도 안가요. 부르면 그래도 인지도 하고 대답은 해요. 혹시 비대면으로 약처방 가능한가요? 어떻게든 약이라도 먹이고 싶어요. 아니면 강제 입원 시켜야되나요? 병원에도 못 데려가니깐 조치도 안되고 방치만 하니깐 더 심해지는거 같애요.

조울증이 있습니다. 지금은 조증삽화 이구요. 대학병원을 다니고 있고 한달 간격으로 갑니다. 더 빨리 가고싶어도 예약 잡기가 쉽지 않아 증상이 심해질때도 바로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딱 증상이 심해져서 잠도 못자고 새벽에 운동을 하고, 예민하고 쉽게 짜증이나며, 말을 많이하는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아침에 리튬과 안정제를 먹고, 저녁에는 리튬과 안정제 그리고 아빌리파이정을 먹습니다. 점심에 리튬이랑 안정제를 한번씩 더 먹어도 될까요? 의사선생님께서는 크게 문제될껀 없다고 하셨는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괜찮을까요?

피부 때문에 신경이 예민한 상태라서 사소한 거에도 화가 많이 나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 사소한 거에 화가 심하게 나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스트레스 받기가 싫어서 진짜 친한 친구들도 거의 안 만나고 심지어 가족들이랑은 사이가 좋은데 떨어져 살고 싶을 정도에요. 요즘 집에만 있어서 가족들이랑 있는 시간이 많은데 가족들이 툭툭 던지는 말, 행동에 화가 나고 그 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그렇게 거의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 스트레스가 피부에 제일 안 좋아서 ‘화 내면 안되는데, 이러면 피부 더 안 좋아지는데‘ 생각하면서 더 스트레스를 받구요..스트레스 관리를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운동을 하고 싶은데 피부염 때문에 운동도 못하는 상태이고 좋아하는거 하라고 하면 좋아하는 활동이 없어요..음 명상도 그다지 효과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요..스트레스 받지 않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비대면 으로 수면제 처방 가능 할까요

예방접종을 하였는데 항체가 새기지 않았는데...15년전 예방접종 1차 2차 3차 접종을 하였던바 항체가 형성되지 안아 지내던중 1주일전 건강검진에서 B형감염 항체가 없으니 예방접종을 권유 보건에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지요.

주식공부를 최근 열심히 하느라 어느순간 머리가 아프고 눈도 안좋아져서 안경벗으면 가까이 잇는거만 보이는데 또 잠깐 쉬면은 괜찬아집니다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받으면 시력상실 될수있다는데 제가 30살이고 너무 민감한걸까요

그렇게 막 우울하지 않은거같은데 우울증일수있나요? 학원도 가고 밥도 먹고 잘 씻고 그러는데 인터넷 우울증 검사에서는 28점이 나왔어요 우울증인가요?

장염으로 인해 일주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이제 많이 나아졌고 수면도 호전되겠죠?

미칠듯 고통스러워요 악몽을 꾸고 가위에 눌리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는 어린시절부터 친구와의 관계가 단조롭지 못했고 학교에서도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이나 모욕적인 언행을 들어야 했고 계속해서 따라오며 괴롭히는 애들때매 견디기 너무 힘들어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를 끝으로 그만두었어요. 그 덕에 지금은 공황장애, 우울증, 해리장애도 겪고있어요. 악몽도 그거에요 괴롭힘 당하던 당시의 꿈을 계속 꾸게 되요. 꿈에서 눈을 가려도 눈속에서 괴롭힘 당하는 저를 보고있고 고통과 분노는 제가 느껴요 울기도해요. 일어나고 싶다고 느껴도 깰 수가 없어요 몸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잠든상태에서 몸이 굳은 상태를 느꼈어요 악몽은 수면장애인가요? 그리고 꿈이라서 치료방법이 없나요? 이런 악몽을 꾸는 건 따로 병명이 있나요?

우울증과 불안 증세, 면역력 약화와 스트레스가 있는데 최근에는 긴장~각성 상태 때문인지 입 안이 메스껍고 마르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몸에서 무언가 빠져나간 느낌 항상왔던 곳이 낯설고 불쾌한 감정드는데 뭐라고 설명을 할수가 없음 괜찮아 하다가 아니야 돌겠다 하다가 또 괜찮아 하다가 혼자 마음속으로 반복 대화하다가 침묵하고 그런상태 병원에선 해리장애가 의심된다고 하지만 해리장애는 인격장애 중에 반사회적 인격장애라 들었는데 그럼 범죄자가 가진 감정을 느끼는 걸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요 웃으면서 떠들다가 갑자기 표정 확 굳어서 아무말 안하게 되고 뭔가 알 수 없는 기분들고 여긴 어디지 내가 왜 왔더라 뭐지 뭐지 반복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미쳤나? 생각도 들고 무척 불쾌한 감정이 느껴져요. 그렇다고 뭔가에 집중을 하려면 오히려 더 불편하고 몸이 가만있을수가 없을정도로 불쾌해요 몸 자체가 이상해지고 제 안에서 뭐가 빠져나가는 느낌 들고.. 이거 뭘까요

짧고 퍼진 코끝때문에 2년간 코를 수시로 만지는 습관이 생겼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처음 연애 후 헤어진 뒤로 더 강박증같은게 생기는 거 같아요. 또한 이런거 때문에 코가 더 이상해지지 않았을까 걱정되요ㅠ

솔리안정 새로 처방받았는데 생리가 빨라졌어요 약물 영향이 있나요?

불면증이 있어서 약 처방 받는데요 비대면 진료로 해당 어플에서 가능할가요?

우울증 약이 다 떨어졌는데 지금 병원은 설연휴여서 진료를 못보는데 항우울제 금단현상이 심합니다 우선 비대면으로 렉사프로정 처방받고 대체해도 될까요?

양극성장애때문에 항우울제와 항정신성분 약 등등 복용중인데 의식상실동반한 전신발작 이후 한달이후 어제 의식을 가진 상태의 안면발작이 왔습니다 mri 뇌파 검사결과 뇌 측듀엽 선천적인 작은 낭종 외에 별 문제가 없다고 하십니다 라믹탈,토파메이트 복용중입니다 너무 무서워요

다니던 정신과 병원이있는데 연휴라 못가고 있습니다 근데 금단현상때문에 괴로워서 항우울제를 빠른 시간 내에 먹어야하는데 다른 병원에 가서 똑같은 약 처방을 할 수 있나요? 만약 똑같은 약 처방이 어렵다면 다른 약을 먹게 되어도 괜찮나요?

정신과 다니는 중이었는데 항우울제가 떨어졌고 금단현상으로 너무 힘듭니다 (어지럽고 오한 메스꺼움)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