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수술 시 전문의 승인과 책임은 어떻게 되나요?
감마 나이트 수술해 강박증 수술은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최종적으로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승인을 내려야 수술할 수 있는 겁니까 전문의 처방 없이 간만 하이프 수술은 할 수가 없습니까. 만일 부작용이 생겼을 경우. 병원 측에서도 책임이 있습니까

감마 나이트 수술해 강박증 수술은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최종적으로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승인을 내려야 수술할 수 있는 겁니까 전문의 처방 없이 간만 하이프 수술은 할 수가 없습니까. 만일 부작용이 생겼을 경우. 병원 측에서도 책임이 있습니까

감마 나이프 수술해 강박적인 환자를 수술 해도 승인이 되는 것입니까 국내에서 승인이 되고 국외에서도 승인이 된 것입니까. 까 이것은 어디에서 만들어졌고 어디에서 FDa 승인이나 식약청중에서 승인된 것이 있습니까? 사용해도 좋다는 얘기가 있는 겁니까 강 박진 치료에요

제가 이물질이나 유리나 미세한 성명 같은 것이 상처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무서워하는 그런 강박증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원치 않은 생각이 계속 들며 안 빼게 되면은 그 생각에 집착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잊어버리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습니다 전에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서 이물질이로 인해서 충격을 받아서 공황장애까지 간 적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16년간 강박증 치료를 해도 낫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감마 나이프 수수를 한다는 소식을들었는데 약이나 한약이나 어떠한 약도 들지 않았습니다 가마 나이트 수술은 강박적인 신경을 차단시켜 수술하게 되는데 방사선으로 그러면 강박적인 행동과 이물질을 무서위하늘것도 사라질 수 있습니까 유리나 석면 같은 거는 녹지 않기때문에 무서워하는 겁니다 뻐 니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고도 그런 생각이 반복적으로 듭니다 이런 생각을 없앨 수 있습니까? 신경을 차단시키면은 강박적인 생각이 사라지나요

시험관하는중인데 공황장애증상들이 슬금슬금 올라오는거같아요 혹시 인데놀 먹어도될까요?? 임신후에도 먹을수있는약이 있을까요??

친구의 남동생이 많이 아파요 몸을 아예 못쓰손만 겨우 쓰는 정도? 제가 보니 말하는 것도 얼굴도 참 이쁘더라구요 아직 중학생밖에 안됬는데 태어날 때부터 길어봤자 10년이라고 하긴 했대요 그런데 친구랑 동생이 요번에 병원 갔는데 길어도 1년이라고 마음준비 하라고.. 그 친구 동생이 나 죽으면 하늘에서 친구들이랑 달려보고 싶다고.. 친구가 우니까 해줄말이 없더라구요 안쓰럽긴 한데 제가 해줄수 있는 건 없으니까 위로도 잘 못해서.. 어떻게 공감해줘야 할지 고민이에요

감정 때문에 집중이 안 돼서 공부를 도저히 못 하겠어요. 희망이 없고 이러다 언젠가 자살 하겠지 하는 생걱에 미래가 암담해서 공부가 안 돼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두통이 생겨요. 2년 전부터 우울증 증상(추측) 괜찮아짐이 반복돼요. 그냥 제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싶어요. 만약에 제가 우울증 같은 게 아니고 그냥 회피하고 싶어서 우울한 척 하는거면 어떡해요?

지금 20살인데 옛날부터 숨이 안 쉬어져서 엄청 크게 쉰 적도 많고 그랬는데 지금 좀 심한거 같아요 손 발도 저리고 어지러워요 과호흡일까요

노루작 캡슐과 모사프론정 아침 식후로 6개월 이상 복용중인데 현재 치과 충치치료 후 통증으로 인해 게보린을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피해의식과 뒷끝은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67세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불면증 때문에 수면제를 4년 넘게 먹고 있습니다 이제는 끝든가 줄이든가 할렬고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사일레노정과 알프람정를 먹고 있는데요 의사 선생님께서 사일레노정 1알과 알프람정 반알을 먹어 보라 하셨는데 반알 먹고 잠자는것도 쉽지가 않아서 하루 도전

아이큐 컨디션 안좋으면

정신과약 우울불안공황 adhd도 비대면처방이 되나요?

공황장애 꼭 사람 많은곳 간다고 발생하는건 아니죠? 작년에 축제갔울때 사람많은거 보고 바로 식은땀나고 속도 울렁거리고해서 나왔는데 두덜전쯤 애기낳고 숨쉬기가 어려워서 폐엑스레이랑 심장초음파봤었는데 문제없옸거든요 애기낳고부터 제가 죽을까봐 그리고 죽는게 너무 무서워서 하루하루 겁으로 보내고 있는데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조현병이 있는데 장애인연금이 안됩니다

아비탄정 파마파록세틴정 과다복용하였는데 너무졸리고 턱이 떨리고 근육이 떨려요

아티반정 파마파록세틴정 과다복용하면 어떻게되나요

세로토닌 증후군이 뭔가요

아티반정 0.5mg을 네알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팔다리 힘이 안들어가요

어렷을때 부모님 관심을 만이 받지는 못햇어요.ㅡ그래서 사고도 만이 쳣던거 같고 동생들을 더 이뻐한다 생각 햇엇고 나는 필요 엄는 사람이라 생각 햇엇어요.. 나 땜에 부모님이 싸우신 날은 아파도 끙끙 앓으며 아프단 애길 못햇고 그래서 인지 지금도 참는건 잘해요.자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해서 아이도 낳앗지만 어렷을때 사랑 받지 못햇던게 집착이 되드라구여.. 초반엔 남편이 자나 받을때까지 전활하고 나 없는 술자리는 못가게 하고 나랑만 잇길 바랫어요 그러다 알바 시직햇고 다 좋은 분들인데.. 어느순간 나 빼고 애기 하는거 보면 질투나고 화나고 나만 미워하는거 같고..정작 나한테 관심.가져준 좋고..카톡도 낵아 바로 답장 안하는건 갠찬은데 다른사람이 씹는건 화나요... 낵아 답장 안해도 여러개 와잇어요 맘이 좋아요.. 언제부턴가 이런 낵아 힘든데 .가서 상담하는게 좋을까요?

2년전 큰돈을 사기 당한후 우울증과 마음의병을크게 얻었습니다. 그뒤로 회사를 쉬면서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생활했습니다. 다른것은 아끼면서 예전에 잘시켜먹지않은 배달을 자주시켜먹게 되고, 저만 마음의준비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임신을하여 올해 아기를 출산을 하였는데,아기에 필요한 것들의 대한 지출이 아까워하고,실패한 모유에 대한집착도 생기게됩니다. 그래서, 아기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을 자꾸 생기는데,어떡해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