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장애가 운전에 미치는 영향은?
해리장애 운전

해리장애 운전

일반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해리장애를 치료할수 있나요

흡연이 해리장애에 악영향을 끼치나요

생각을 멈추거나 잠시동안만이라도 안나게 해주는 약이 있을까요?? 우울증도 아닌주제에 잡생각이나 피해망상, 우울한 생각들이 자꾸 쉬도때도 없이 나서요!

결혼한지 9개월된 새댁입니다 남편이 저보고 요즘 왜 그러냐고 할 정도로 요즘 제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서럽고 서운하고 울고 한번도 남편의 그랬구나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하지만 남탓하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말라고 합니다 눈치 주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눈치봅니다 잠도 안오고요 방안에서 혼자 서럽게 펑펑 운 적 있습니다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또 남편이 한번 안아주면 바로 사르르 녹아요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60세여성 수면때문에 트라조돈과 리보트릴을 10개월가량 복용했는데 최근에 운동을 시작한후 약효가 없고 내성이 생길까 두려워(의사쌤은 내성 아니라고함)약을 줄여가고있는데. 의사쌤은 한번에 끊기보다 약을 줄여야한대서 2분의1씩 먹다가 지금은 4분의1을 먹고있는데 사분의 일은 어찌보면 적은 용량인데 끊어도 되지않을까? 사분의일을 먹은지는 일주일됐어

가족 등록했는데 제 아이디로 진료 가능한가요?

스리반정 0.5mg 을 1년이상 먹다가 단약한지 두달됬습니다. 천천히 감약했었고 여태까지 괜찮았습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불면증이 찾아왔고 증상이 모두 교감신경활성화에 의한 증상들이었습니다.(평소 카페인, 탄산 등을 먹지 않습니다) 두달전에 처방받았던 스리반정이 있는데 이걸 다시 먹어야 잠을 잘 수 있을까요?

ADHD인지 정신병인지 헷갈려서 질문합니다 증상은 생각이 너무 많아요 자려고 누우면 생각하느냐 잠을 못잘때도 있어요생각들이 이쪽 저쪽 생각나니까 시끄럽게 느껴집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정말 정신이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 가서 약 처방이라도 받고 싶은데 부모님이 자기가 더 힘든데 넌 알아서 참으라고 해요 정신과는 왜 미성년자 혼자 못 가나요? 6년동안 이렇게 사니까 미칠것같아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싶어요 온몸에 자해 했는데 이제 자해도 질렸어요 ADHD,우울증,공황장애,불면증이 심각해요 진짜 미치겠어요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것같아서 공황장애가 와요 그럼에도 병원에 갈 수만 있다면 용기내서 외출할 수 있을것같아요 나아지고싶어요정신과 치료 받고싶다고 하면 부모님이 화내셔요 어쩌면 좋을까요?

원래 처음 시작은 한번 심하게 체한 뒤로 트림을 안하면 소화가 안되는것 처럼 느껴서 아무것도 안먹어도 트림이 나오려다 안나오면 속이 안 좋아졌어요 그러다 그게 몇년쯤 지속되니 지금 상태는 진짜 트림이 아니라 가짜트름? 찾아보니까 위상부트림인것같더라구요 트림이 안나오면 속이 안좋고 트림이 나오는 횟수도 좀 많아졌어요 비정상적으로 뭐 먹지도않았는데 이게 공부할때나 게임할때처럼 뭔가에 집중하면 트림 이 안나오고 속도 괜찮은거보면 신체적인 문제보단 정신적인 문제인거같은데 그리고 이 상태에대해 검색하고 강박증 혹은 공황이라는걸 인지한순간부터 증상이 급격히심해졌어요 그리고 타이밍이 안좋은일이 겹쳐서 공황인지 강박증인지 판단이안서요 지금 갑자기 심각해져서 몇시간째 끊임없이 트름을하는중이에요 잠도못자고있어요 이시간에 제발도와주세요

너무 외로움을 크게 느껴요 뭔가 마음이 채워지지 않고 그냥 텅텅 빈거 같아서 배고프지도 않는데 음식을 막 먹는 다던가 먹고서도 계속 배가 고파요 밤마다 눈물이 나고 그냥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아요 울면 또 웃고 이상하게 웃으면 또 눈물이 나요 그냥 너무 웃으면 갑자기 슬퍼서 눈물이 나요 또한 슬프게 울다가 그냥 갑자기 진짜 갑자기 웃겨서 웃어요 뇌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정말 공허해요 마음이 그냥 구멍난거 같아요

누워있는데 갑자기 팔,다리,심장쪽이 저리고 가슴이 답답한 거 같아요

틱이 언제 나아?

집중해도 움직이면 틱이나요?

집에서는 아무렇지 않은데 학교에서 어깨가 움직이는데 이것도 틱인가요?

제가 원래 불안장애를 가끔 앓는 등 자율신경계가 좀 안좋은데요, 과하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거나 일을 많이 하면 몸이 쑤시면서 소화가 너무 안되고 쉽게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전에 처방 받았던 아리피졸정 0.5mg, 에프람 1mg, 리보트릴정 이렇게 섭취하는 게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소화약은 잘 듣지 않는 거 같습니다.

몸이 자꾸 여기간지러웠다가 저기간지러웠다가 가만히를 못있게하고,웃을때 막 머리카락이 목에 닿는게 너무 괴로워요 왜그럴까요? 너무 민감한거 같은데

이태원 참사 피해자 유형별 구비서류에 <이태원 참사로 인하여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발생한 질병 및 후유증에 해당한다는 진단서 및 의사소견서, 이에 준하는 진료기록증명서 등>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해당 사건이 있던 당일에 이태원에 있었고 그 사건이 있고나서 사람이 많은 곳에 가는게 꺼려지고 사람이 많은 곳에 가게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증상으로 진단서나 의사 소견서를 발급 받을 수 있나요?

이제 의학적으로도 증명할 때가 된 것 같아요. 틱은 절대로 치료가 되지않는다. 불치병이다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