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수면제나 수면 유도제 비대면 처방가능한가요?

수면제나 수면 유도제 비대면 처방가능한가요?

17세 남자아이가 요즘 갑자기 몽유병이 온것같아요 진료를 보고싶은데 어느과로가야할까요?

처방받은 약을 잃어버렸어요 쿠에타핀이랑 사이레논정이요 ㅠㅠ 다시 처방받을 수 있는 약품들인지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없으면 잠을 못자요ㅠㅠㅠ

며칠전에 아빠랑 이야기하다 아빠가 저를 안아준다고 하길래 안겼는데 아빠가ㅈㅔ엉덩이를 웅큼 잡았어요 저는 최근 2주전에 모르는 사람이 저 데려가려하고 허리 터치한 적이 있어 아직 그일로 힘들어 하고 아빠도 아시는데 아빠가 그랬다는게 솔직히 너무 속상했고 좀 불쾌했어요 안다가 실수로 건든 느낌ㅇㄱ 아니였거든요 근데 이걸 정신과에 얘기했는데 정신과선생님이 부모님께 주의해달라고 전하겠다 하셔서 그때까진 별생각 없었는데 집에 와서 들어보니 아빠는 저한테 잘해줬는데 그 일 하나로 제가 정신과에 얘기하고 그러니 아빠가 나쁜사람이 된것같고 그간 저에게 해준 것들이 부정당한것 같다 하고 상처받으셨대요 엄마도 속상하다하고 제가 어떤 의도를 얘기했든 결과적으로 그건 돌려까서 얘기한거래요 저는 아빠가 나쁜사람이라 한적없고 그냥 혼란스러운 감정 그로 인한 남자들은 다 그런가.. 이런 느낌으로 얘기했거든요 근데 그게 돌려까는 내용이 될거라곤 생각못했어요 제가 아빠한테 사과해야하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N수하고있는 학생입니다 현실에 비해 목표가 높아서 그런지 하루하루 우울 속에 살고있습니다 원래 예민한 성격이었지만 요즘들어 더욱 화도 너무 많아지고,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문제도 못풀고있는 지경입니다 .. 단순 우울이면 모를까 어떨 때는 이유없이 너무 화가나서 제 자신을 손톱으로 할퀴고, 어떨 때는 너무 우울하고 불안해서 어쩔 줄 몰라 계속 눈물만 흘립니다 머리가 너무 멍해서 문제 풀 때 바로 옆에 있는 숫자가 안보여서 계속 다시 풀며 왜 틀렸지.. 하고있고 단순 계산 문제도 한 시간씩 붙잡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몇 달 전에 정신과에 가서 약을 안먹고 나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쭤봤는데 그냥 스트레스 관리 잘하라고 하시더군요 지금 상황에선 그렇게 여유롭게 지낼 수가 없는데 약 처방 받는 게 답인 걸까요? 또 정신과 약 처방 받으면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술먹고 들어와 처방받은 수먼유도제먹고 졸릴때쯤 배달음식이와서 먹구 일어났는데 갑자기 온피가 머리로 쏠리는 느낌이나서 쓰러졌어요 일어나기 힘들어서 무섭던데 왜그런걸까요

주먹으로 때린다고 할때, 오른쪽 눈이 더 약한가요? 아니면 왼쪽 눈이 더 약하나요?

렉사프로정 10밀리그람이랑 메디키넷리타드 15미리 복용하면서 술 마시면 안 되나요?

제가 최근댈어 너무 졸립고 어지럼증을 심하기 느껴 오늘 아침 밥을먹다 책상에 쓰러졌습니다. 물론 아무 전조 없이는 아니고 어지러웠습니다.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지만 거의 5년 이 넘었고, 공황이 온것도 아닙니다. 저혈압도 있았지만 최근에는 정상이였습니다. 답답한데 이유라고 할게 있을까요?

평소 건망증이 심하고, 잡생각이 하루종일들고, 집중시간이 짧아요. 정리도 힘이 듭니다 성인adhd일까요?

걸혼43년 남편이 일반적이지 않다고 평소에 늘 이상하다고 여겼는데 아이돌봄12년차로 장애유아케어하면서 알게된 ADHD 증세가 남편임을 알았는데 치료받고 싶은데 본인는 별 상식도 없고 그저 불괘하게만 여깁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진료 치료받을수 있을까요ㅠㅠ 펴ㅜ

금주를 돕는 약을 먹고 싶은데 어느과로 문의해야 하나요

몸이 피곤 입이 조금 마름 날씨 때문인가요? 피로때문인가요?

조현병 환자 말귀 못알아 들으면 증상이 심한건가요?

조현병 도형테스트100점이 나올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대면진료로 콘서타oros 36mg 30알, 아졸락0.5mg 28알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서울 살고요 예민해서 그런지 약 바꾸면 잘 안듣더라고요 주중엔 바빠서 일요일 여는곳이면 좋겠습니다

adhd 메디키넷을 오전 40 오후 40을 복용하다가 잦은 야근으로 메디키넷 효과가 좀 짧게느껴져서 상담드리니 콘서타로 한번 변경해보자 하셔서 오전오후 2번 나눠서 한번 똑같이 먹어보자 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네네 하고 아무생각없이 아침저녁으로 먹었는데 알고보니 약봉투에 하루 2정을 한꺼번에 한봉투로 처방해주셧는데 확인안하고 아침저녁으로 먹어서 지금 2배로 먹은상황입니다 콘서타 36mg 봉투 - 오전 2정 처방 실제 - 오전 2정 오후 2정 2배로 과복용 월욜처방 월욜 2배 화욜 2배 이런상황을 모르고있다가 화욜에 너무 쳐지고 잠이안오길래 확인해보니 2배로 먹은것을 확인하고 어제 즉 수욜에는 약을 아예 안먹었는데요 수욜에 하루종일 안먹으니 너무 힘들어서요 ㅠ 다시 오늘 36m만 오전에 일단 먹었는데 걱정이되서요 ㅠ

고3 남자 자녀와 얘기할때마다 자꾸 싸우게되네요.. 술. 담배. 용돈관리. 대학진학. 통금 등 생각없고 계획없고 돈없음 빌려쓰고 학생이 하지말아야되는 술. 담배. 밤12시 넘어서 들어오는 행동. 약속안지키는행동. 학교에서도 자고..공부는 되는대로하고..ㅡㅡ 대화할때마다 싸우게되서 말하기가싫어져요

고3 실업고학생 학부모입니다. 공부는 중간이고요. 학교 잘 다니고 알바하면서 적금넣고 그래도 모범생인편입니다. 근데.. 술먹고 담배피고해서 통금시간정해서 일찍 들어오게하고있습니다. 늦다보니 학교 수업시간에 잡니다.. 시험기간되면 아예 불끄고 자버리고 이제 대학 원서 생각해야되는데 문제는 애가 맥아리가없고 목표도 계획도없고 하고싶은거나하고 판단능력이 부족하고 결정내리는것도 힘들어하고 우유부단합니다. 옆에서보면 너무 답답해요. 왜그러는건지..제가 어떻게해야되나요 ?

미성년자가 부모님 동의없이 혼자 정신과 갈수있나요? 가능하다면 약처방은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