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식사를 거부하는 이유는?
4주 넘게 밥을 안먹고 있어요..누가 먹자고 하거나 먹으라고 해도 싫다고 거절하고 그냥 안먹고 하루를 보내요.. 다이어트 때문인거 같은데, 병명이 뭘까요..

4주 넘게 밥을 안먹고 있어요..누가 먹자고 하거나 먹으라고 해도 싫다고 거절하고 그냥 안먹고 하루를 보내요.. 다이어트 때문인거 같은데, 병명이 뭘까요..

정신의학과에서 수면제를 복용 중입니다 그런데 그걸 먹으면 미친 듯이 식욕이 생겨요 그래서 13키로가 쪘어요 수면제인데 식욕이 안 땡기는 거 없나요

공황장애약이랑 알러지약이랑 시간을 1시간30분정도 텀주고 먹는데 상관없나요?

남자한테서 여성호르몬이 나올수도 있나요

메디키넷 복용중인데 약을 안먹었을때처럼 멍해요! 복용량을 다르게 해야하나요?

자녀 성에 관해 상담받으려합니다 어디로 상담문의하면 될까요?

원래 공황발작이 갑자기 오나요..? 아까 밥먹기 전에 오히려 동생이랑 웃으면서 드라마 얘기하고 그거 뿐인데 갑자기 뭐가 가슴에 걸린듯 숨쉬는게 불편해 지더니 좀 심해지는 것 같아서 엄마한테 저녁약 미리 먹어도 되냐고 했고 먹으러 가는데 심해져서 소리 지르면서 좀 미친사람처럼 식탁에 달려가서 식탁 치고 막 그랬다가 시간지나서 나아졌거든요.. 이유도 없이 이러네요 가끔 새벽에도 심할 때 있고 학교에도 그만큼 심해질때 그때는 누구 도와줄 사람도 없고 공황이 오는 이유나 패턴이 있다면 보통 어떤 이유인가요

제가 신경정신의학과에서 약을 복용 중인데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약을 먹고 있는데요 몸무게가 많이 늘어났고 살이 계속 찌는데 왜그런가요? 그리고 계속해서 아침마다 구토가 나올정도로 멀미가 심한데 어떻해 해야 될까요?

침 삼키는 것이 매번 의식되고 침을 삼킬때마다 소리가 크게 나요 처음엔 강의실에서 누가 옆에 앉으면 이런 증상이 있었는데 점차 누가 옆에 앉지 않아도 강의실이나 독서실 같은곳에서 침 삼키는것이 의식돼요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손아 자꾸 떨리는 이유

렉사프로정 10mg 한 달치를 처방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약을 복용한 적이 없습니다. 이 약을 한 달씩이나 복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없을지 걱정됩니다.

저는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내 모국어 말하는 정신과 의사랑 온라인 상담을 했는데 자폐 나에게 스펙트럼 장애와 중등도 우울에피소드가 진단되었다. 의사가 에스시탈로프람이라는 약을 먹어야 된다고 했는데 처방전을 썼어요. 혹시 한국 의사와 상담하고 의료 증명서 번역하고 보여주고 약을 받기 위해 처방전을 받을 수 있습니까?

저희어머니께서 75세인데요 이대목동병원에서 치매검사를 했는데 심각하게 나와서 정신병원에 입원하는것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입원이 안되고 일반정신병원으로 가라고하는데 어디로 가면좋을지 얼마나 치료받으면 가능할까요

요즘따라 예전에는 일상적이였던 일들이 너무 하기 힘듭니다.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오늘 해야하는 수많은 일들에 짓눌리는 느낌이 들어서 항상 울음이 납니다. 아침에는 제가 이때까지 한 일은 하나도 없고 제가 앞으로 해야할 일밖에 없으니까 벌써부터 하기싫고 힘들어져서 차라리 병에 걸리거나 다쳐서 그 일들을 회피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이렇게 아프고 싶어봤자 실제로는 자기 맘대로 아플 수도 없고 아프지도 않으니까 나를 아프게하지 않은 하늘이 너무 원망스럽고 그렇게 할 용기조차 없어서 기어코 나를 하기싫은 일에 밀어넣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내가 너무 증오스럽습니다. 저녁에는 다 끝났다라는 후련함보다도 오늘도 하고싶은 것은 하나도 하지못하고 하루가 끝나버렸다는게 슬프고 지금 잤다가 일어나면 또 아침이라는 생각에 슬픕니다. 그냥 저녁에는 하룻동안 느꼈던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이 싸여서 도저히 기쁘지가 않습니다. 이러면 우울증인가요? 이런 걸로 병원 가도 괜찮을까요

생리일주일전에 어지럽나여 아니면ㄴ 공황처럼 살짝왔는데 학교에서만 그런거같음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 타면 5분 뒤부터 숨리 가빠져요,.. 심각해지면 앞도 안보여지고 숨이 진짜 안쉬어디고 몸에 힘이 풀리면서 주저앉게 됩니다…. 왜이러는 걸까요?

초등학생때 이혼한 뒤로 형이나 아빠가 출근하면 집에 혼자 있게 되다보니까 많이 외롭고 누구를 만나도 외롭고 무섭고 괴로워요 혼자 집에 있으면 무섭고 아프고 해서 차라리 죽으면 안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죽고싶지 않다고 계속 속으로 혼자 그러는데 병원에서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그런거라는데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자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심장이 빨리 뛰고 사물이 겹쳐보이는데 일시적으로 그래요 원인이 뭘까요?

조울증 약 먹고 있는데 술마셔도 되나요?

상시적으로 손이 말리는 현상 괜찮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