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로작의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푸로작효능효과와 부작용은 어떤게있나요

푸로작효능효과와 부작용은 어떤게있나요

정신장애가있는 남자입니다. 결혼을해서 임신을 했는데 장애인이 태어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아내는 정상인 입니다. 저는 정신과약 을 먹고 있어요.

불면(수면유지 어려움)때문에 트라조돈25mg과 리보트릴 을 각 1정씩 복용하다가 머리가 무겁고 힘들어서 의사와 상담후 반알씩으로 줄였습니다 그런데 효과가 한알씩 먹을때에 비해 80프로 정도라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영양제 가바와 l테아닌을 함께 복용했더니 부대끼지도 않고 괞찮습니다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최근 집중력 저하와 불안, 감정기복이 심해졌고 공부하려 해도 머리가 멍해지거나 어지럽고, 몸이 떨리거나 갑자기 춥고 더운 증상이 반복됩니다. 스스로 연기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 실제로 아픈 건지 헷갈립니다. 형과의 갈등으로 방 문을 부수거나 위협하는 일이 있었고, 그로 인한 불안감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집중하려 해도 머리가 복잡하고 노이즈처럼 생각이 끼어들며 감정도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집에서는 불안, 짜증, 무기력이 심해지고 바깥에서는 감정을 잘 못 느낍니다. ADHD나 불안장애 같은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고,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확한 진단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해리성 인격장애 쪽으로 대학병원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러는데 유명하거나 많이 다루어보던 병원이 어디야?

해리성 의심이 되어 그러는데 해리성 정체성 인격장애는 어떤 식으로 진단이 되며 아무 정신과에 가도 진단이라던지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뉴프람 정은 효과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리보트릴어느 정도 효과 시간이 있습니까 신경안정제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 자 낙스 입니까? 두 번째로 리보트릴 입니까 자낙스는 내성이 빨리 온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까 약효 시간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자세하게 좀 알려주세요 효과 시간이요

인간미있다는 어떤뜻인가요

여자에게 성격이 화끈하다는표현 좋은건가요?

뉴프람 정은 효과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리보트릴어느 정도 효과 시간이 있습니까 신경안정제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 자 낙스 입니까? 두 번째로 리보트릴 입니까 자낙스는 내성이 빨리 온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까

사람이 화끈하다 어떤뜻인가요?

엄마가 음주사고를 내셔가지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요근래 계속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머리도 계속아프고 설사하고 심할땐 밥먹다가도 속에서 막 올라와가지고 구토를 합니다 이거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ㅠㅠ

술마시고 리보트릴은 3번정도먹었는데 넘 후회스러워서요^?뇌에손상이올까 질문드립니다

첫 진료에서 하이퍼를 보셨다는데 19년간 조울증삽화가없고 한번도 조증이나 우울증으로 상담받은적이 없는데 조울증약을 계속먹죠?심지어 임의로 단약할때도 조울증증상이없었어요 하이퍼(조증)맞나요?

우울증과 adhd에 동시에 효과있는 약이 있나요

나르시스트 부모님께서 가스라이팅 해왔다는 것을 최근에서 인지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감정인지훈련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나르시스트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것이 맞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부모님께 인정 받은 기억이 없으며, 비난 받은 기억이 많습니다. 자신은 이랬는 데 너는 왜 그러냐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 조언을 하면 좀 들으란 말도 들었습니다. 제겐 조언이 아닌 명령으로 들립니다. 제겐 '나'가 없는 상태이며 감정인지도 신체에 나타나야 아는 상태입니다. 신체화가 나타나도 증상만 '또구나.'라 생각할뿐 왜인 지도 알 지 못합니다. 현재 이 글을 쓰는 도중에도 목이 줄로 조이는 듯한 기분에 팔과 손, 다리에 칼로 베인 듯한 기분이 들어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습니다. 또한 의견을 내면 계속 짓밟혔고, 다름을 주장하며 정반대의 의견을 내셨고 네가 이상하다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너는 돌연변이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 의사들이 돈 벌려고 거짓을 얘기한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거나 타인이 듣기엔 모순이 맞지않는 것도 사회가 그렇다고하시고요. 제가 나르시스트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이 맞을까요?

현재 나르시스트이신 부모님께 가스라이팅까지 받으며 자라온 사람입니다. 물질적인 지원은 받았으나 감정적인 지원은 받지 못 했으며, 내 안에 '나'가 없는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의심에 의심을 하며 감정 또한 인지를 잘 하지 못 해 표정에는 보이는 데 정작 저는 인지하지 못 합니다. 최근 들어서야 분석해서 알아내는 정도입니다. '목소리가 올라갔으니 기쁘고 즐겁구나', '숨 막히고 신체화(아니면 ptsd)가 나타나니 부정적인 감정이구나.' 등등이요.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면 목이 갑갑해지고 줄을 감은 듯한 기분이 들며, 팔과 손, 다리엔 칼로 여러번 베인 듯합니다. 그 때마다 괜찮다고 다독이고요. 부모님은 옮게 키우려하신 것을 알고 고통을 겪지않았음해서를 압니다. 하지만 저는 유치원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의 기억이 없고, 대학생 때는... 드문드문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야 꺼내나, 이 빈도도 줄어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가라앉았는 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전에 비해 기억력이 떨어진 것 같아요 머리가 계속 멍하고 빈 느낌에 어린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기억이 희미해요 기억하려고해도 잘 안나요..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그때 그런일이 있었나 싶고 기억이 안나니 답답하네요 어떤 친구랑 얘기를 한다고 했을 땐 한 2~3일 지나면 얘기를 한 사실만 기억나고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까먹어요 예전엔 잘만 기억했던 노래가사나 일 같은 것도 왜 이걸 까먹지 싶을 때가 많아요 뭔가 멍청해지는 느낌이라 기분도 좋지 않고... 근 1년 사이에 이렇게 된 것 같아요 1년 전에 mri 찍었을 때는 괜찮았다고 해서 찾아보니 정신적 스트레스도 영향을 준다던데 정신과를 가보는 게 좋을까요? 저는 올해 스무살이라 나이 때문은 아닌 것 같아고 최근에 스트레스 받은 일이 크게 있진 않은 것 같은데 그것마저 잘 기억이 안 나서.. ㅠㅠ 아니면 다른 쪽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