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공포증에 약 처방이 가능한가요?
비행기공포증?(고소공포증)이 매우심합니다. 매우높은 호텔 같은곳을 갔을때도 발밑이 무너질거같고 몸이떨리고 비행기를 타도 발밑이 무너질거같고 땀이 나고 정신이없습니다. 혹시 약같은거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비행기공포증?(고소공포증)이 매우심합니다. 매우높은 호텔 같은곳을 갔을때도 발밑이 무너질거같고 몸이떨리고 비행기를 타도 발밑이 무너질거같고 땀이 나고 정신이없습니다. 혹시 약같은거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고등1학년 아이 아무래도 마음의 병이 있는 듯 해 상담 받고 약처방도 받고 싶은데 안가려고 해서 비대면진료가 가능한 병원이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비용도 궁금하구요.

평소 대면진료로 인데놀(발표공포로/긴장약) 30일치씩 처방 받아 먹었는데요 닥터나우에서도 30일치 처방이 가능한가요?

방학끝나서 두시간뒤에 학교가야하는데 일어나니까 갑자기 배가 꾸륵꾸륵 거리면서 소리나고 너무아파요.. 원래 학교가서 화장실가는데.. 지금 준비도 못하고 죽겠어요ㅠ

요즘 불면이 심해서 어제 밤 아홉시 스틸록스10mg 한알을 먹었는게 거의 못자고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지금 새벽 다섯시인데 오늘 일정이 없어서 반알 지금 먹어도 되나요?

아침 저녁으로 뉴프람정 10미리씩 해서 두 번 먹는데 만약에 여기서 프로틴 캡슐을 한 개를 더 먹었을 경우 더 위험해 질 수 있습니까? 되도록이면 뉴 프람정을 10m씩2개 먹고 계속 나가는 게 낫습니까 근데 뉴 프람정을 20미리씩 6년을 복용했는데도 강박증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6년을 먹었을 먹었는데 내성이 생길 수가 있습니까? 내성이 생겼다면 ssri를 프로틴 캡슐을 한 개를 더 추가해도 됩니까 뉴 프람정을 6년을 먹었다면은 어느 정도 대승이 생겨서 약발이 안 받을 수도 있고 더 부족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프로틴 캡슐을 하나 더 모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프로틴 캡슐보다 뉴프람정이 더 세다고 합니다. 근데 내성이 생긴 것 같아요

20살 남자 대학생인데 정신과가서 상담받으면 수면제 처방 받을수있나요? 과도한 스트레스랑 압박때문인지 도저히 정상적으로 잘수가없습니다 억지로 밤 1-2시 사이에 잔다쳐도 정확히 4시간정도 자면 무조건 깹니다 다시 누워봐도 잠이 안오고 방금일어났는데도 운동하고 온 사람처럼 심장이 막 급하게 뛰고 긴장되는 느낌이 들어서 미칠거같아요 ㅠ... 24시간동안 무수면하기, 술 진탕마시고 취해서 잠들기..등등 다해봐도 4시간 채우면 바로 깹니다

학교가기싫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 가지 좀 문의 좀 하겠습니다. 오래된 건물에 들어가서 혹시 창문에 석면이 붙어 있을까 봐 창문을 열었는데 손을 좀 씻었습니다. 그 씻는 과정에서 수돗가에 있는 물이 욕조기에 튀어서 옷에 묻을 수도 있습니까? 물이 튈 수가 있는데 이때 물이 필 때 석면도 같이 튀어서 옷에 묻을 수 있습니까? 아주 소량의 물이 튈 수가 있는데 물이 필 때 석면이 물과 같이 튀어서 옷에 묻을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일입니까

오래된 건물에 들어가서. 창문을 좀 열었습니다. 혹시 창문에 석면 먼지 같은 것이 묻어 있을까 봐 손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혹시 옷에 묻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창문을 다 열고 승용차에. 100키로 정도 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석면 반지가 옷에 달리면서 다 시켜 먼지로 바람으로 다 퍼져나갈 수 있습니까? 오른손에 묻었는데 먼지가 바람이 날려서 다 날아갈 수 있는지요. 아니면 차 안에 남을 수 있는지요? 나중에 다시 차를 타고. 다시 창문을 열고 고속도로를 한두 시간 정도 달리게 되면 석면도 날라가게 됩니까? 차는 있는 석면이요 오래된 건물에 들어가서 창문을 열었다고 석면이 묻을 확률은 매우 낮습니까

건물에 들어가서 창문을 열었습니다. 혹시 석면 같은 먼지가 손에 묻어 있을까봐 과도하기 쉽고 옷을 빨고 주사기로 코를 불어넣어서 세척을 많이 하고 귀에도 들어갈까봐 세척도 주사기 뿌려서 세척도 많이 했습니다. 16년간 치료를 이것저것 많이 약물을 써봤지만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인지행동치료 TMS 등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건물을 다니면서 석면을 마실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청석면 같은 거나 갈색면 같은 것도 충분히 마실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전국민이 어느 정도는 여기에 노출돼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맞는지요 학교 같은데 천장을 교체하면서 석면을 여기저기 많이 퍼져 있을 건데 한 개라도 송년을 안마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맞는지요 그리고 만약에 석면이 옷에 조금 묻었다면 차를 타고 창문을 다 열고 한 100키로 정도 한 두 시간 정도 달리게 되면 석면이 밖으로 다 빠져나갈까요? 아니면 아니면 어느 정도 차 안에 있는지요

석면에 대한 그런 두려움이 있는데, 항상 석면이 옷에 붙을까 환경에서 교회나 건물 같은 데 들어가면은 아무래도 천장이나 이런데서 먼지가 날리면 석면이 조금 붙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청석면 갈석면 백석면 등이 있는데 이것을 자꾸 생각하고 이물질에 대한 그런 두려움이 있습니다. 석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강박증으로 속합니까? 석면이묻어서 옷을 빨고 매일 샤워를 합니다. 샤워도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강박증상입니까 한 번은 건물이 들어가서 창문을 열었습니다. 혹시 천장에서 떨어진 창문에 묻지 않을까? 손을 만지면은 옮을까 하는 그런 걱정을 요구 불안을 합니다. 매우 심각합니다. 16년간 정신과를 다녔지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인지행동치료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스프레이 같은 것도 뿌리고 TMS 까지도 했는데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실질적인 요법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술적인 요법이 필요하면 의사의 수술적소견이 있어야 합니까

원래 잘 때 엎드리고 얼굴만 옆으로 눕혀서 잤는데 요즘엔 바닥에 닿는 쪽의 눈이 아프고 그래서 바로 누워서 자려고 하면 머리가 아파요 그리고 요즘 자다가 갑자기 숨이 안 쉬어져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깨요 왜 그런 걸까요??

공황장애 없애는법좀요ㅠ 숨이잘 안셔지고 의식해요ㅜ 새벽만 대면 그래요ㅠ 약간 엄마눈치도 보고있어서 그런건지.. 목소리를 막 내고싶은데 못내고 참고 그때 숨도막혀요ㅜ 좋은생각이 안나고 숨막힌단 생각으로 잠겨요ㅠ 불편하고 힘들어요

사는게 늘 우울해요.. 사고가생길까 불안함. 신랑과있음 공감능력부족한사람이라 대화하기싫고 이젠 피하고싶어져요. 결혼이후 우울해져서 19년됬는데 죽고싶거나 애들 클때까지만 2년만 더 참다 이혼해야지하는생각을하면서 삽니다

가슴과 가슴사이 통증때문에 너무아파요. 화병때문인건지..호르몬주사때문인건지.. 왜그런걸까요?

갑자기 혼잣말이 늘고 웃어다가 울었다가 하고 사람들을 믿기싫고 말해도 꼬아서듣고 죽고싶어요

제가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멍을 때리고 우울하다 생각하고 가슴이 뚫린 느낌을 느껴요 가슴이 막히는 느낌도 들고 갑자기 불안해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요즘 전보다 식욕도 늘었어요 저는 평소 친구들에게 밝고 명랑하며 고민도 잘 들어주는 이미지기 때문에 누구한테도 말을 못하겠어요 부모님은 속상해하실까 못하겠구요 오래된 친구, 잘 맞는 친구, 새롭게 친해진 친구에게 저의 가벼운 고민도 말을 하지 못하겠어요 제 주변은 아무도 없는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던 배구도 이제는 못해진 제가 싫어서 멀어지려 했더니 꿈에 나오고 제가 정말로 너무나 존경했건 선생님이 다른 학교를 가시며 저의 실력이나 저 자체를 인정 안해주시는 거 같아 멀어졌더니 꿈에 자꾸 나와요 요즘 그냥 저란 존재 자체가 사라지며 주변사람들이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정신과 항우울제약을 먹고있는 와중에 임신이 가능한가요?

아파지니 예민해지고 사람들의 신경쓰이는 말들을 웃음으로 넘겨지는게 힘드네요.. 앞으로 그 만남은 자제하는게 심리적으로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