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반정 복용 후 짜증과 예민함이 부작용인가요?
불안으로 자기전 생각이많아 자기전에 먹는약으로 아티반정0.5 를 처방받아서 먹은지 이틀차인데요.먹고 일어난 다음날 하루종일 예민하고(원래도 예민한데 더 심해진거같아요).짜증이 솓구치고 막 화나거나 짜증이나면 그 순간 참자참자..하면서 그냥 막 벽이나 배게나 뭐든 막 분풀이하고싶어요.짜증이 너무나고 이거 부작용인가요?

불안으로 자기전 생각이많아 자기전에 먹는약으로 아티반정0.5 를 처방받아서 먹은지 이틀차인데요.먹고 일어난 다음날 하루종일 예민하고(원래도 예민한데 더 심해진거같아요).짜증이 솓구치고 막 화나거나 짜증이나면 그 순간 참자참자..하면서 그냥 막 벽이나 배게나 뭐든 막 분풀이하고싶어요.짜증이 너무나고 이거 부작용인가요?

아캄프로세이트 약이 비대면 처방이 되는걸로 확인이 되는데 비대면진료후 처방받을수 있나요? 알콜중독인데 정신의학과 의원이 없어서 비대면진료 받아보려는데 가능한가요?

크로자릴 복용한지 3주됐는데 생리 19일 만에 했어요 약 부작용에 의한 부정출혈 가능성인가요?

어제 비대면 진료처방으로 받은 약말고 원래 먹던 약으로 다시처방받고싶은데 가능한가요?

알콜중독 약은 비대면처방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술을 완전 끊으려는데 약의 도움을 받고싶어요 대면진료만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내과에서도 처방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비대면진료도 되는지 알고싶어요.

집중력 관련 adhd 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아주 낮은 확률로 일어날수도 있고 일어나지 않는 일을 대해서 걱정을 하고 상상되고 불안합니다 5년간 아빌리파이정2mg 파톡스정20mg 인데놀정10mg 명인브로마제팜정3 복용하다가 중단했습니다 혹시 언제쯤이면 약물 금단현상이나 단약증후군이 언제까지 남아있나요?

평소 긴장을 많이하는 편이고, 업무특성상 PT를 해야하는 직군입니다. 긴장 증세는 목소리가 떨리고, 땀도 많이 납니다. 발표 시 가끔 인데놀 섭취하여 긴장을 완화시키고 있으나, 할때마다 섭취할 수는 없으니, 평소 긴장감(목소리떨림, 땀 등)완화 시키는 방법 및 복용할 수 있는 처방약이 있을까요?

치매환자 약 처방 받을수 있나요

우울증 때문에 불면증이 심해진 10대 청소년인데요 10대 청소년에게 처방가능한 수면제가 어떤게 있을까요..? 의사선생님에게 한번 이야기 해 볼려고요

4일째 못자고 있어소 입면장애나 불묜증 관련 약을 먹어여할거같은네 일요일이라 내과같은데서도 처방가능할까요.

4일째 못자고 있어요. 병원가서 수면유지제랑 입면장애든 약 처방받으면 좀 잘 수 있을까요? 입면장애도 심하고 잠들어도 겨우 1시간이나 30분 자고 깨요. 얼굴 안색도 칙칙해졌어요

불안장애 때문에 정신과 약을 3년 동안 먹고 있는데 며칠 전에 약이 부족해서 하루 못 먹었거든요. 근데 하루 못 먹었는데 지금 4일 째 약 효과가 안 돌아요. 원래 약을 못 먹으면 며칠 있다가 머리가 전기 맞은 듯 띵해지고 구역감이 느껴지는 금단 현상이 있었는데 약 다시 먹으면 금방 괜찮아졌어요. 근데 지금은 4일 째 약효가 안 들고 오늘은 일하다가 공항까지 와서 그대로 주저 앉았어요. 3년간 먹으면서 증상이 괜찮아져서 조금씩 약을 줄이고 있었는데 지금은 갑자기 약효가 안 돌아서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어젯밤에 약을 임의로 더 먹고 잤는데도 새벽에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깨서 잠도 안 오고 지금 우울했다가 괜찮아졌다 반복하면서 약간 조울증? 같은 증상도 있어요. 갑자기 이런 사람도 있나요? 3년간 문제 없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마음이 진정이 안 돼서 잠도 안 와요..최근에 정신 깨려고 안 먹던 커피를 좀 마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있다고 예전에 한의원에서 말씀하셨었는데요,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명치부터 온몸으로 감전되듯 찌릿거려요. 특히 상체가 너무 저릿하고 가슴이 무겁고 몸이 굳듯 아파서 저절로 몸이 웅크려져요. 이런 스트레스 받는 말을 듣거나 스트레스 주는 상황을 인지하는 순간 일시적으로 즉각 반응이 나타나는데, 이 경우엔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한의원을 가야하나요? 당장은 교감신경 과활성화된 것부터 좀 없애고 싶은데 정신과에서 이런 약도 주나 해서요

삶의 목적이 불분명해요. 다음날 어떻게 되도 상관 없을 정도로. 가끔은 이유 없이 불안한데 해결할 방법을 모르니 과소비나 눈에도 쓸데없는 강박행동을 하기도 해요. 예로 들면 방금 끈 핸드폰을 이유없이 다시 켰다가 끈다던지, 청소를 마구 한다던지요. 주의깊게 하나의 행동을 못하는 탓에 손에서 계속 물건들을 너무 자주 놓치기도 해요. 그치만 가족들이나 친구가 없어서 기댈 곳도 없으니 그냥 살아가고 있어요. 번아웃 정도이려나요? 병원은 안가도 되겠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행동과 말투에 짜증이 너무 섞여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아요.. 환경 개선을 하거나 쉼을 취하라고 하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한 상황이고 이로 인해 식욕이 증가하는데 식욕 증가로 인해 살이 찌면 그것도 스트레스의 일부가 되어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5~6년전에 사기를당해 지금까지 불면증을격고잇습니다

멜라토닌 복용시간 11시복용해도될까요

제가 이펙사3알 유니작1알 에시스탈프람정 리보트릴 브린텔릭스먹고잇습니다 칸디다균이라 플루코나하루100mg처방받아 정신과상담후 이펙사2알 유니작은 아예끊었습니다 하루정도됫고 먹어도될가요?의사는갠찮다는데 잘모르시더라고요 약국도

정신과약 한번에 많이 먹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