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치료 후 재발 우려 시 약 복용 필요할까?
공황장애.우울증으로 1년가까이 치료완료후 3개월차 입니다. 현재나이 50살 이구요 치료에 전념하기위해 직장을 그만둔 상태이며. 컨디션이 좋아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아침산책 및 유산소운동 꾸준히 1시간가량 하고잇구요. 외부활동 및 술.담배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구직활동 중인데 얼마전부터 아침이 되면 모든게 귀찮아지고 사회생활에 두러움과 불안함을 느끼면서 잘 해낼자신이 없어집니다.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약물을 다시 복용해야 할까요 아님 다른루틴으로 진행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