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중 음주 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 (항우울 항불안제 수면제) 회식을해서 술을 많이 마셔야해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침약은 먹고 저녁약을 안먹으면 될까요?

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 (항우울 항불안제 수면제) 회식을해서 술을 많이 마셔야해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침약은 먹고 저녁약을 안먹으면 될까요?

공황장애가 있어 뉴프람정 10mg 삼진디아제팜정 2mg를 한달 반정도 취침전 복용중입니다. 주1-2회정도 저녁에 술을 마시는데 술을 마시는 날엔 아침이나 낮에 약을 복용하고 있어요. 최근들어 술약속이 잦아 아침 저녁 약을 왔다갔다 먹었습니다 오늘 4:30정도에 약을 먹었는데 오늘 저녁 술을 언제부터 마실 수 있을까요? 소주 2병정도입니다

처방전 유효기간이 언제까지야

1시간 어두운곳에서 누워서 폰하고 화장실같다 쇼파에않아있다가 냉장고로 뛰어가서 냉장고문을열때 눈이 흐려지면서 몸에감각이없이 바닥에 서있는상태에서 옆으로 그대로넘어짐 넘어질때 눈은 보였는데 감각이었음

어지럼증이 심합니다. 스트레스성인것같긴한데 약 추천 좀 해주세여..아니면 영양제라도..

우울증약을 두달이상 같은 약을 복용중이였고 두달이상 몸에 아무 이상없이 잘 복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반응이 나타날수 있나요? 예를들어 갑자기 몸에 힘이 없거나 심장 두근거림이 생기거나 이런 증상이 나타날수 있나요?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데 테아닌이라는 영양제를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복용하는 약은 현재 아침에 = 알프람0.25 + 인데놀20 출근해서 = 페니드 15 점심에 = 페니드 10 추가복용 퇴근할때 = 알프람0.25 + 인데놀20 자기전에 = 파록세틴 20 + 알프람0.25 테아닌을 먹는다면 아침에 출근전에 약이랑 같이 복용할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사무실에 가면 숨이 막히고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리고 심장이 쿵광 거립니다. 일도하기싫고 계속 피곤하기만 합니다.

제가 뚜렛을 가지고 있는 고3 학생입니다. 근데 뚜렛이 예전보다 10에서 별다른 약처방 없이 3~4로 줄어들다가 5까지 왔다갔다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수능이 3개월정도 남아서 의사쌤께써 약처방은 안된다고 하셔서 혹시 이럴 때는 잘 자고 잘 먹기만 해도 틱이 조금이나마 더 없어질까요? 의사쌤이랑 이미 틱 치료제 약 먹으면 안된다는 얘기를 결정적으로 한 상태입니다.

부모님께 제 감정은 어떨 거 같냐, 내가 왜 대화를 거부하는 것 같냐라고 묻고싶지만. 이해 못 하겠다는 대답을 하실 거고, 그게 왜 그리 받아들이는 건 지 모르겠다 이야기하실 것 같습니다. 여기까진 제가 넘어간다해도 제가 알려드려도 얼마 안 가 다시 원위치 될 거고, 다시 제 감정은 필요 없다는 듯한 말을 내뱉으시겠죠. 저를 이상하게 보실 수도 있고요. ..결국 대화를 포기하게 되더군요. 바뀔까하는 것도 포기하게되고요. 제가 느낀 것들을 전달해도 부정하시다보니 더더욱이요.

오전.오후 진료가 있나요?

최근에 스트레스와 약부작용(우울증약과 신경과 편두통약 충돌. 지금은 우울증약만 복용중)으로 심하게 아파 잘 먹지도 못한적이 있었고 3주 정도가 지나 점점 회복되어 가긴 하는데 아직도 몸에 힘이 없고 가끔씩 심장 두근거림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힘이 없고 갑자기 두근거림 증상이 나타날까요? 이런경우 영양주사나 홍삼이런게 도움이 될까요?

1형당뇨성인아들 술과담배 밤낮이바뀐생활 겡제관념없어 빚많음 혈당관리안됨 술먹고 블랙아웃상태로 여러번길엤러져 위험한상황있었음 5개월절 케토산증으로 중환자실입원 부모말은 그때뿐 반북됨 거짓말로 일관함 자주연락두절정신과치료과 필요한것같아 받아보려합니다 어떤치료를받게될까요

불면증으로 약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요..시간이 안되서 못가고 있는데..비대면으로 상담후 처방가능할가요?

밤에 잠들기 힘들고, 잠들어도 자다깨기를 반복하기 일쑤입니다 마그네슘을 먹어도 호전이 없고, 못다한 잠을 자꾸 낮에 몰아서 잡니다 쓰고있는 방의 환경이 거실이나 다른 방보다 훨씬 후덥지근한데,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라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몸에 너무 힘이 없고 심장이 갑자기 두근거려서 깼어요 왜 이럴까요?

정신과다니는데 조울증 불안장애 불면증있어요 근데 정신과 그전 정신과들은 병원에서 약주고 약시간이없이 복용이던데요. 지금 옮긴병원은 약국에서 주고 복용시간이 식후 30분이던데 먹어도 상관없나요 식사시간이 빨리먹기때문에 불면증약이. 걸리네요

리버트릴정과 자낙스중 몸에 조금이나마 덜해로운게궁금합니다. 무슨차이인가요

감정기복인지 우울증 초기 증상인지 헷갈려요 정신과 진료 받아도 괜찮을까요 요즘 그냥 매일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다 귀찮아서요 잠은 충분히 자고 수면에 문제는 없는데 계속 피곤하고 요즘 기억도 좀 이상해서요 당장 어제 있었던 일이 기억이 안 나기도 하고 집중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저녁쯤엔 공허하고 우울한 기분이 좀 심해지는 것 같은데 이게 새벽 감성인 것 같기도 하고요 누가 날 필요로 하지 않거나 관심을 주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이거 다 관심 받고 싶어서 자기연민 하고 합리화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사실 느끼는 건 별로 없는데 제가 과장해서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 이상 이런 것 같은데 그냥 감정 기복이 큰 건지 진료를 받아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25년도에 이마 성형수술 했는데 칠 년이 지나고 난 후에 구연 구축으로 인해서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그 나는 구형 구축이 뭔지도 몰랐고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저 부작용이 있길래 공포에 떨었고 빨리 수술해야겠다는 그런 마음이 생겼는데 수술 날짜가 너무 늦어져서 공황장애 떨어야만 했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이물질이 유리나 석면이나 모레나 이런 것들이 상처를 통하여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매우 불안합니다. 몸속에 모든 것이 이물질이 들어간 자체를 무서워합니다. 마이크로 단위도요. 이게 강박증의 일종일까요? 그것만 생각하면 불안해 떨고 계속 이물질이 몸속으로 들어갈까봐 거기에 있는 부분을 조직을 살로 오려내고 또 그런 것이 또 있다면 또 그쪽 부분도 우려내고 막 이렇게 자해를 하고 그럽니다. 의사선생님이 미*다고 합니다. 강박증이 일종일까요? 자해를 수십번 하고 조직을 오려냈습니다 벌써 16년 동안 모든 약을 다 써봤습니다. 음 정신과에 대한 약에 대해서 다 써봤지만 아무 의미 없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