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 시 숨이 가빠지는 이유는?
제가 항상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 때 눈을 못 마주치고 가까이서 이야기 할 때나 가까이 있으면 숨을 못 쉬거나 숨이 가빠지는데 이거 왜 이럴까요…? 항상 이러니까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있어서 힘들어요 ㅜㅜ 이런걸로 정신과 가봐도 될까요…?

제가 항상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 때 눈을 못 마주치고 가까이서 이야기 할 때나 가까이 있으면 숨을 못 쉬거나 숨이 가빠지는데 이거 왜 이럴까요…? 항상 이러니까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있어서 힘들어요 ㅜㅜ 이런걸로 정신과 가봐도 될까요…?

3월 초시작으로 처음엔 짜증이랑 화가 많이 나규 의욕이 조금 떨어졌어요 자기혐오도심했고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자해를 시작해보기도햇서요 이상태로4월까지가구 5월초부터는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예민하구 졸리고피공하규 의욕이 많이 떨어졋서요 스트레스도 많이받구 감정도 오락가락하고 일상생활은 가능응햇지만 스트레스많이받고 마니 울엇어요 계속 우울한감정이 드는건아닌데 막 친구들이랑 같이있으먼 고ㅑㄴ찮아요 근데 여기서 괜찮았다가 우울햇다가 다시 괜찮고 혼자있을때 또 우울해지고 그래여 번아웃인지 정신병이생긴건지 뭔지 모르겟서요

혹시 의욕이 없어서 운동을 제대로 못한다거나 학웡을 못가는것도 우울증증싱에 일상생활에 문제가 가는 것에 포함돼나여

요즘 하루에 기본 한 번씩은 우는 거 같아요 갑자기 무기력해질 때가 많고 아무것도 안 하고 좀 쉬려고 하면 내가 아무것도 안 하면 더 나은 사람이 못되고 뭐라도 해야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불안해져요 계속 남과 비교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주변인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으면 나만 힘든 것도 아니고 다들 더 힘든 일이 있을 수 있는데 괜히 상대에게 더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 참게 돼요 이젠 가족들도 울고 있으면 또 왜우냐는 식으로 나오고 저도 이런 약한 제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틈만 나면 짜증이나고 우울해지고 눈물만 나고 주변인들 까지 더 힘들게 하는 거 같아서 더 답답해요 가족들과 얘기를해도 제가 더 나아지는게 없는 거 같고 조언을 들어도 발전하는게 없어요 제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공황장애로 약을 먹은지 5년 가까이 됐습니다. 최근 잠을 자다가 자꾸 깹니다. 깨면 온몸에 쥐가나고 심장이 무겁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그런데 어제는 마치 긴장을 많이 했을때 처럼 아랫배가 아팠어요.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이것도 공황 증상인지 궁금하네요.

금연을 하게 되면 정신건강에 어떤좋은점이 생기나요? 15살부터 11년동안 담배 피웠습니다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가 생겼는데 담배를 끊으면 호전이 될까요?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가 있어서 약물치료는 의사와 상의후 중단하고 회복중입니다 그런데 금연을 하면 불안장애 강박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같은 정신질환이 호전이 되나요?

태권도 학원이 너무너무너무 싫고 힘들고 자해까지 할정듀류 싫고 밤에 못잔잠 자느라 탸권듀나 다른 학원 일정을 1~2주 동안 반복하고잇은데 이것듀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는건가요?

계속 며칠동안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분노와 외로움을 억누르고 살았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나요? 장기적으로요

우울증 증상에 몇개는 맞고 몇개는 아니고 일상생활에 불편하지 불가능한게 아니고 기분이 오락가락한데 맞는지아닌지모르겠어용

우울증인지 궁금해요 맞는거같기도 아닌거같기도 하고

adhd 틱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6살때 진단받고 현재 9살인데요 틱이 아닌데 틱처럼 일부러 하는 행동들이 되게 많아요 (부모인 저를 통제하려고 하는 일부 행동들이 있음) 욕설도 하고.. 그래서 정말 처음으로 아 스트레스 받는다 이걸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이상하게 잠을 참고 그게 버릇이 된건지 불면증도 있고 (일찍자면 (9.10시) 꼭 깹니다(약 안먹을시) 아이 낳기전부터 감정조절이 안되는편이였고 현재 아이 상태가 좋지 않다보니 스트레스가 정말 많이 쌓였어요 전에 아침에 복용하는 약도 처방 받았는데 (캡슐이였음) 효과가 없더라고요 스트레스,감정조절에 효과 좋은 아침약 있다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다니는 병원에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숨 의식해서 숨을 잘 못쉬는거같고 불안하고 자꾸만 안되는 거 알면서도 편해도되는거 잘 아는데 숨을 크게쉬려하고ㅠ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ㅜ 약물치료는 너무싫은데ㅠㅠ

제가 정신병이 있는 것 같은데 뭔 정신병인지 모르겠어요 이래도 병원 가도 되나요?

숨이 차지 않는데 전신 저림증상 나타날수있나요 과호흡이라는데 숨이 차지 않았어서

저번달에 자나팜정 먹고 부작용으로 졸린데 잠에 못드는 각성상태로 이틀을 못잤어요 그래서 이번에 의사선생님이 부스파정을 5mg 처방해주셨는데 자나팜정처럼 부작용 안나오겠죠? 의사선생님이 자나팜이랑 아예 다른계열 약이라고 하셨어요

부스파정 5mg은 매우 적응 용량인가요

오늘 원래 나갈려고 했는데 어제 야근하고 와서 피곤해서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씻고 집안일 좀하고 있는데 친구한데 너가 저보고 본인만 생각한다고 하는데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데 친구한데 뭐라고 애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저도 친구한데 서운한거 많은데 애기 안했거든요

펠루비정, 엘테인캡슐, 코대원정 김기때문에 한시간전에 먹었는데 보령부스파정5mg 데파스정0.25mg 파록스씨알정12.5mg 먹어도 괜찮나요? 안된다면 알프라졸람정 0.25mg 복용은 가능할지요

최근에 여러 사람이랑 놀다 왔는데 같이 있던 사람들이 제가 자꾸 사라졌다고 이야기하면서 왜 기억을 못하냐는 식으로 제가 우긴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거 자기가 찾아보니 치매 초기 같다고 하는데 저는 그 이전에 오픈형 AI한테 이런 증상이 있다 이유가 왤까 물어봤죠. 근데 우울증의 증상처럼 보인다길래 우울증 자가진단도 해봤구요. 둘 다 맹신할 수 없는 거 알지만 제가 생각했을 땐 제일 신빙성 있는 얘기라, 치매 초기 아니냐고 신경과 등 상담 받아보라는 말에 반박하기도 힘이 들어서 일단 내가 알아서 다른데 가보고 안되면 가보겠다고 이야기를 마친 상태에요. 저는 어떡하면 될까요... 들은게 이번 한 번이지 다른 때도 많이 그랬다는데 물론 다른 때 있던 일은 기억이 나요, 다 기억할 수 없겠지만 걸음이 빨라 후딱 해치우고 오려고 말 안하고 갔던 적도 있고 알아서 따라오겠지하며 먼저 갔던 기억도 있거든요. 근데 이번엔 진짜 모르겠어요, 찾으면 넋놓고 있었다는데. 진짜 어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