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문의
약 먹었는데 잠이 막오고 피로해지네요 원래그런가요 ? 약은 렉사프로정,아빌리파이정,인데놀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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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하면 원래 졸리나요 ?!?! 약먹은 이후에 잠이 더 많아졌어요 쉽게 피로해지구요

일년에 한 두번 정도 긴장하거나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이 볼 때도 보일 정도로 몸이 떨리고 목이 턱턱 막힙니다. 그리고 생리전으로 우울함이 점점 심해집니다 이게 어떤 증상 일까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그약 먹으면 다른약이랑 먹어도되나요?

제가 잠든 사이에 친구가 항우울제랑 수면제, 항불안제 등등을 과다복용을 했어요. 지금 계속 휘청거리고 제정신을 못 차리다가 잠든 상태입니다. 친구 말로는 새벽 1시에 먹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이라도 병원을 데려가야 할 것 같은데 내과에 가면 위세척 해주나요? 아니면 지금 그냥 자게 냅둬야 하는건가요?

여행을 왔는데 평소 먹던 수면제나 우울증 약등을 두고 와서 단약 증상이 심합니다 오한이 들고 메스껍고 걸을 수가 없습니다.. 비상으로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고시생이라서 졸리는 약을 먹으면 안 돼서요..ㅠㅠ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온몸이 경직되고 너무 불안해서 하루하루 힘든데 약 먹으면 잘까봐 처방을 못 받겠어요. 혹시 졸리는 부작용 없는 불안장애 약도 있나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불안해서 한가지 일에 집중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밥을 먹게 되면 속이 안좋아지고 토를 할 것 같습니다. 헛구역질 몇번 하다가 진짜 토를 하게 되구요,, ㅠㅜ 그리고 트라우마가 있는데 그 트라우마에 몇번 비슷한 상황이 저에게 보여지면 너무 죽을것같고 심장이 빨리 뛰고 버틸 수 없게돼요. 그러다 자해충동까지ㅜ일어납니다 약 먹고 달라질 수 있을까요?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은 비대면 처방이 안되는건가요?

너무힘이들어요

알프라졸람 서방정 (자낙스xr) 국내에서 처방 가능한가요? 0.5mg 1mg 2mg 이렇게 세종류가 있던데 현재 다 처방 가능한 의약품인지요?

단시간에 심하게 충격받거나 스트레스를 받는상황이 생기면 불안해서 미칠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 힘든 상황이 빨리 해결되지 않으면 막 숨쉬는게 답답하고 속도 안 좋고 두통도 심하고 몸살?처럼 온몸이 아프고 일어서거나 돌아다닐 기력도 없어요.. 이럴때는 그냥 하루종일 시체처럼 누워만있고 잠만 자거나 밥도 못 먹겠더라고요.. 배도 안 고프고 먹으려해도 잘 안 넘어가요.. 이게 어떤증상인가요?ㅠ치료 할 수 있는건가요?

낮에는 밝게 지내다가도 저녁만 되면 기분이 다운 되다가 새벽엔 정말 이대로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나 하나쯤은 사라져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요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싶은데 그런 눈물조차도 나오지 않는 거 같아요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져요

불안함이 심하고 기분이 좋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바닥을 쳐요 손이 떨리고 숨이 가빠질 때가 잦아요 수시로 자해를 생각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울해서 미칠 것 같고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어떡하죠

아무이유 없이 계속 과호흡이 오고 숨 쉬기가 힘들고 답답해요 심할때는 이유 없이 미친듯이 소리내서 울기도 하고요 힘든일도 이유도 없는데 왜 이럴까요 무슨 증상인지 모르겠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밤만되면 우울해서 미칠것같아요 하루에도 수십번 자살을 생각하게되요 약이라도 처방 받아서 먹고싶은데 처방전이 없으면 약도 먹질못해요

제가 중3인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남들이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극도로 예민해집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밤에 숨 쉬기 힘들정도로 울기도 하고 잠도 잘 못잡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내 마음에 들게 행동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머리속에선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자꾸 받게 됩니다. 또, 사람들과 만난후에 공허함이 너무 심합니다. 잘 놀다가도 집에 도착하면 논게 후회가 되고 자책을 자꾸 하게됩니다. 저보다 힘든 분들 많은걸 알기에 엄살 부리는 것 같아 제 자신이 자꾸만 싫어지기도 하고요. 항상 혼자인것 같고 제 자신이 사회부적응자 같아 두렵습니다. 요즘 특히 증상이 더 심해져서 어디서 작은 도움이라도 받고 싶은데, 자꾸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모습을 꾸며내다 보니까 상담을 해도 제 진짜 마음을 꺼내지 못해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럴때 약이라도 먹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ㅠㅠ

가족들 한테도 말하기에는 너무 이상한애 취급을 받을까봐 못하겠고 혼자가는것도 무섭고 힘들어요 친구중에 가본친구가 있긴한데 똑같이 말하기 힘듭니다 또한 중학생이라 돈이 많은 편도 아니라 비용 부담도 큽니다

평소에 사람들과 있거나 좋아하는걸 할때 정말 기분이 좋고 활기찬데 사람들이 없거나 모둔게 끝나는 순간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지고 불안해 져요 누군가와 좋게 이야기 하고도 끝나면 뭔가 불안하고 힘들어요 그러다 충동적으로 자해도 하고 그러는데 이러면 또 죄책감 때문에 힘들고 더 우울해 집니다

제가 우울한 내가 좀 좋은거 같고 우울하게 사니까 SNS 자해얘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아서 우울하지 않은데 우울한척 하는건가 싶어요 상태는 4년 3년쯤 된것 같구요 자해을 ㅂ하던지 목을 매려 하던지 내가 어차피 죽을건데 왜 힘들게 이런 일 하지 라는 생각이 좀많이 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러고 또 밥 맛있게 먹고 웃고 하다가 난 죽어야지 죽을거야 이러는데 쫌 애매하고 그냥 사춘긴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