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닌 정 비대면 처방
우울증 약 사데닌 정은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우울증 약 사데닌 정은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원래도 낯가림이 심하고 다른사람앞에 서는걸 두려워 했었는데요, 그래도 나름대로 사회생활은 어찌저찌 잘 해온거 같은데 인사발령이 나고 현재 부서에 1년반째 근무중인데 여기 오고 나서부터 직원들과 대화하는 것도 힘들고 직원들이 쳐다보는 것도 부담스럽고 긴장이됩니다.. 업무가 갑자기 바뀌어서 회의도 앞으로는 계속 들어가야 하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이제는 아예 입을 다문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ㅠ 매일이 스트레스고 불안해요.. 일이다보니 회의나 발표를 빠질수는 없고 고통스럽다못해 화가날 지경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나요..? ㅠ일상생활까지 불편해지고 있어서 돌겠습니다.. 친한친구들을 만나도 이젠 다 불편해요...

약을 먹어도 안먹어도 이 불안감은 왜 안 없어지는걸까요 ?? 조금만 몸이 이상반응이 와도 겁부터 나기 시작하고 무서워지고 그러네요

프리넥사서방정도 세로토닌 재흡수제인가요?? pmdd가 너무 심해서 먹어보려고요 ..

학교에서 친구들이 옆에서 수군대는 소리가 너무 무섭습니다 날 욕하고 있는거 같아요. 밖에서 걸어다닐때도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도 너무 무서워요 내 옷차림,외모를 욕하는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신경을 안쓸려고 해 봤는데 오히려 더 신경쓰입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매일 계속 그러진 않지만 공황장애 같이 한번씩 두근거림과 입마름 목 양옆 부음이 같이 옵니다 지금도 조금 힘든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요즘 기분이 좋은날이 없어요. 기분이 좋아진다거나 하는 약 없을까요?ᩚ

미자가 정신과에서 받을 수 있는 약이 궁금해요 저는 아니지만 아는 동생이 미자인데 우울증같은 게 좀 있어서요 미자가 혼자 항우울제? 같은 거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10년넘게 약을 복용하는 사람입니다. 송정신의학과가 평일에만 열고 너무 멀어서 혹시 약사진 보여드리면 동일하게 조제 가능한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 반복적인 특정 행동 제 시야에서 누군가가 가만히 서 있지 못하고 몸을 흔들흔들 거리는 행동 그 흔들거림이 작거나 크거나 관계없이 흔들거리기만 하면 병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정말 돌아버릴것같아요 지하철, 길거리, 집... 장소 상관없이 대상(사람) 상관없이 저에게 아무런 피해가 되는것도 아닌데 타인의 특정 행동이 저에게 미쳐버릴만큼 극심한 스트레스가 되요 특정 소리에 대해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치료가 필요할까요?

우울증,스트레스, 수면장애로 인해 너무 힘들어요 제가 조금만 힘들어도 눈물이 나오고 잠도 제대로 못자구 있어요

자기전에 울면서 아침을 맞이하고 겨우 잠들어도 금방 일어나요. 손이 떨리고 숨도 쉬기 힘들고 눈물만 나와요. 힘들때마다 죽는 상상을 해요. 자해는 많이 했었지만 지금은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더 이상 하지 않아요. 정확히는 가끔 몰래 하는데 사실 자해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죽고 싶어요. 그냥 제가 문제인것 같아요.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그냥 혐오스러워요.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죽고 싶다면서 참 모순적이게 여기에 이런 글을 쓰고 있어요. 제가 정말 뭘 어쩌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잘 살아보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힘들 이유도 없는데 뭐가 이렇게 힘든건지 한심해요. 차라리 약이라도 먹으면 괜찮을까요? 하루 빨리 정신차리고 챙겨줘야하고 보듬어줘야하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이렇게 힘들어하니까 티를 내지 않아도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못 하는것 같아요. 빨리 나아져서 그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요.

인데놀은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 최대 몇개까지 가능한가요 ?

졸피신정에 혹시 마약 성분이 있나요? 졸피신정이 졸피뎀인가여?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여

일단 제 친구 동생이 미자인데 우울증도 있는 거 같고 공황도 좀 자주 온다고 하거든요 자해도 해요 자살시도는 아직 안했어요 근데 가족 걱정,실망 시키기 싫다고 혼자 정신과가서 약 받고 치료히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성인이라 마음대로 정신과를 가지만 미성년자도 혼자 갈 수 있나요??

머리가 계속 아프고 약도 지어서 먹었는데 너무 많이 아프고 모든 일이 하기 싫고 죽고 싶은 생각만 들고 그냥 죽고 싶은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50대 여자입니다 불안장애와 우울증이 타고난 부정적인 기질때문에 생기는건요? 세살버릇 여든까지가듯이 고치기 힘든 병인지 알고 싶습니다

발표할때만 되면 손 떨리고 긴장되고 하얘지고 말이 꼬이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또 중요한 시험이라던지 누군가 저를 집중해서 쳐다보고 있으면 잘하던 말도 꼬이고 심하게 떨려요 무슨 증상일까요 ..? 이거에 도움되는 약은 뭐가 있을까요 ,,

아침 명인탄산리튱정 라록스씨알정 12.5 폭세틴캡슐 저녁 환인클로나제팜 큐로켈정 25mg 영진멜라토닌서방정2mg 2개 명진디아제팜정 5mg 반개 기면증이있어서 프로비질200mg처방받고있는데 비대면처방 가능한 약들인가요?

수면제랑 신경안정제 처방기록 있으면 비대면 처방 되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