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놀 처방 가능한가요
중요한 연주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부터 리허설이나 작은 무대에서 소량 먹어보며 맞는지 보려는데요 대면 처방만 되는지 궁금합니다

중요한 연주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부터 리허설이나 작은 무대에서 소량 먹어보며 맞는지 보려는데요 대면 처방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살이고 평소에 수전증이 좀 있다는걸 알았는데 요즘 손에 힘이 없고 수전증이 더 심해졌는데 어캐 해야하나요?

신경쓰거나 예민해지면 불안하고 갑자기 얼굴이 엄청부어요 왜이러는건건가요 이거

트라우마로 먹토와 공황발작 증세가 생겼어요, 작년까지 정신과약을 복용하다가 유학준비로 약을 끊었습니다. 불안하면 충동이 심해지고 공황발작이 일어나 약물과다복용으로 응급실도 갔었고 삶을 포기한적이 많았어요. 최근 1년은 괜찮았지만 얼마전 생긴 트라우마로 충동과 불안이 다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증상은 먹토와 불안, 충동, 우울, 수면부족, 공황 정도예요. 그중에 먹토와 불안이 가장 힘들어요. 한달동안 매일 1-2회정도의 빈도로 토합니다. 먹토도 정신과를 가야하는지, 정신과약을 다시 먹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오늘 약이 부족해서 힘든데 오늘 처방 될 곳이 없겠죠..?!

작년에 사람한테 크게 상처 받았던 경험으로 우울감이 정말 심했어서 스스로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던 행동들이 제게 역효과가 났는지 기억력이 많이 안 좋아졌어요 사람이 했던 말이나 제가 했던 행동들, 그 외의 것들도 생각하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고 언어능력도 떨어진 것 같아요 늘 그냥 머릿 속이 까맣게 텅텅 빈 상태에요 이런 경우에는 약처방으로도 해결이 되나요? 우울감에 대해서는 완전히 극복한 상태입니다

제가 미성년자라 정신과에 혼자 가서 진료는 받지 못하고 제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수십 번도 넘게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툭하면 눈물이 나오고 그냥 길 가다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무의식적으로 합니다…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이 끊이질 않아 잠들기도 어렵구요 사람 많은 곳 가기가 두렵고 싫습니다 자격증 학원을 다녀야 하는데 수강생이 많은 것을 알고 가기가 미친듯이 싫습니다 자꾸 집에서 혼자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찾게 되구요 저 어떤 상태인가요…

아침약을 9시에 먹어도 4~6시쯤 되면 다시 불안해지는데 수면성분때문에 저녁약을 먹을 수는 없 는데 아침약을 두번 먹어도 될까요?

며칠째 잠을 못자고 거의 2시간 잠들면 바로 눈떠지고 손발에서 땀나고 그래요 집에 있는 자낙스 약 먹어도 똑같아요 다음날 생활은 엉망진창 되고.. 운동을 해서 몸을 피곤하게 해도 똑같아요 두시간 잠들고 딱 눈이 떠져요 그리고 잠이 안와요

30대 남편이구요, 1년에 3~4번 주저앉을정도로 심장이 매우 아프다고 합니다. 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라고 하고 30분정도 아프다가 괜찮아진다고 해요.. 갑자기 죽을지도 모른단 말을 자주해요. 심전도검사했을때 이상없다고 합니다. 심장통증이라고 검색했을때 공황장애 증상이랑 유사한거 같아서요. 평소 업무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고 비행기공포도 있다고 해요. 공황장애가 맞는거 같죠?? 아니라면 왜 심장이아픈걸까요? 맞다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심리상담으로 가능한지.. 약물치료를 해야할지요?

한달~3달에 한번은 꼭 1일~7일간 아무것도 할수없을 정도의 우울감이 찾아와요 깨어있는 시간의 절반이상을 울고있고 눈물을 멈출수없고 기력도 의지도 없어집니다 하루종일 우울한 생각과 충동들과 관련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커지고 지쳐 잠드는거 같아요 그냥 과부화 혹은 지친 상태일까요 ? 이런걸 우울증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중학교때부터 약 6년간 1~3달 간격으로 찾아오는거 같아요 이러한 증상이없을땐 심하게 낙관적이란 소릴 많이 듣는 사람이에요

아직 내년에 중1인데 계속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자기자신이 너무 싫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것같고 사람 앞에서 진짜 감정을 숨기고 다니는것도 너무 힘들어요.요즘은 기억같은걸 잘 못하고있어요.그리고 자살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잠도 잘 못자고 자해를 해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우울증 테스트도 많이해보고 상담도 해보고싶은데 아직 어리니까 여유분에 돈도 없어서요.이런 증상들은 심각한건가요…?

제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중인데 기억력이 안좋고 뭘 하든 어리버리해서 잔실수가 많고 업무 지시를 내리면 한번에 잘 못알아들어요.. 그리고 옛날에 우울증이 진짜 심했었는데 왜 우울하고 왜 그런 기분이 드는지 생각하면서 자가케어로 많이 좋아졌는데 요즘엔 혼자서도 잘 안되네요.. 약 처방받아서 먹으면 어리버리한거랑 초조하고 무서운게 좀 좋아질까요? 긴글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재밌을 수 만은 없고 행복할 수 만은 없지만 우울의 빈도수가 꽤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성인인데 아마 중학생때 부터요 좀 혼자가기 두렵기도하고 항상 우울한 게 아니라 몇달에 한번씩이니까.. 이런게 우울증이 되나 싶기도 하고.. 진짜인가 싶기도하고..내가 유난인가 싶고... 항상 한번씩 찾아오고 있다가 괜찮아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때도 있고 금방 없어질때도 있어요 낙관적인것 같으면서도 한번 우울하면 정말 밑바닥으로 가서 밤에 온갖 생각을 하면서 웁니다 내가 왜이럴까 하면서요.. 예전 생각 그런 거 온갖걸 끌어모아서 생각하면서 울고 엄청 가끔..? 그냥 분에 못이겨서 거울보면서 울면서 뺨을 때린다거나 무릎을 친다거나 엄청아프겐 아니고..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니까 살도 엄청 늘었구요... 이런 것도 우울증이 맞을까요..?

저는 본래는 정신과치료를 받고있고 약도 먹고있습니다 약은 몇일떨어져서 못먹은상태입니다 자꾸 안좋은일들만 생기고 자꾸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저는 심부름을 시키면 다하고 헌신을 다합니다. 좋게 웃으면서 대해도 사람들이 가끔 얕잡아볼때가많고 가지고논다고 느낌을받을때도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들은 느끼지않지만 직장에나가면 기죽고 자신감을 잃고 눈치를잘봅니다. 열심히하려고 하는데 사람들때문에 힘들어 그만두는경우도 있고 올해 5월부터 3-6개월정도는 근무를했지만 마지막근무에서도 왕따를 당한기분이였지만 제이름까지 부를정도였습니다 그곳에서 무서움에아무말도 못하고 그한사람땜에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것도 무단퇴사로 그만두어 주위사람들에게 원장님 남아있는직원들 에게 미안해서 인사도못했습니다.그러고 나니 아이가 39도 열이나고 일주일은 열땜에잠도못잤고 그이후로 아이머리에 이가생겨서 또 걱정에 있다가 신랑이랑 다투고 사이가안좋아졌고 매일이거해라 시키길래 그통제에 힘들었고 지친나머지 못한말도 했어요너무힘드네요ㅠ마음적으로도ㅈㅏ꾸안좋은일들이ㄱㅏ득해서불안초조합니다

트라우마가 10년넘게 있습니다 힘들때마다 그 트라우마가 생각을하게 되고 미친듯이 울고 자해를 핼야 속이 풀리고 후련한 기분이 듭니다 극복할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매달 5번이상은 그러는것같습니다 비용도 비용이고 상담을 받고싶지만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요즘 무기력함과 우울감이 계속 지속이 되고 있어요 사람들 많은 곳들은 거부감이 들고 낮보다는 밤에는 우울감이 심해지고 그래요 혼자면 더 말할 것도 없고 잡생각이랑 우울한 생각을 지우려 산책이랑 노래를 들어도 똑같아요

저와 제 아내. 딸은 태국에 13년째 있습니다. 저는 베트남 출장이 잦습니다. 3개월 전부터 제 아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자꾸 울고 체중이 많이 빠졌습니다. 사람들과 교제가 없고 자꾸 울기만 합니다. 태국에 있기때문에 비대면으로 진료를 받고 한국에서 처방 받아 약을 받아 올수 있을까요? 어떻게 진료를 시작할지 알려 주세요

항상 저도 밝은편은 아닌데요 그런데 최근들어서 계속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ㅠㅠㅠ 제가 예민해서 일수도 있는데 너무너무 삶이 귀찮고 그렇습니다 ㅠㅠㅠ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ㅠ 우울함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ㅠㅠㅠ

확인 강박증이 있는데요 어디에서 무언가를 하고 나서 이동을 할 때 지금 여기에서 완벽하게 확인을 하지 않고 갔다가 만약에 무언가를 잃어버린다면 영원히 못 찾는다 이런 생각이 아주 강하게 밀려와서 어디를 갈 때마다 항상 완벽하게 확인하려고 매일 한참을 여러번 반복해서 확인하다보니 시간낭비 에너지낭비가 많고 스트레스도 심하고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보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