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처방받고 싶은데
제가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 정확하게 이 증상이 맞다 싶은지 모르겠어요 요 근래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찔것 같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몸을 지배하고 그래서 아예 샐러드나 밥 조금 먹고 하루에 몇십번은 체중계로 가는거 같아요 되도록이면 살 안찌우려고 보조제 도움 많이받고 운동도 매일 1-2시간정도 해요 어쩔때는 저도 모르게 감당하지 못할만큼 먹고 그래요..🥲

제가 약을 처방 받고 싶은데 정확하게 이 증상이 맞다 싶은지 모르겠어요 요 근래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찔것 같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몸을 지배하고 그래서 아예 샐러드나 밥 조금 먹고 하루에 몇십번은 체중계로 가는거 같아요 되도록이면 살 안찌우려고 보조제 도움 많이받고 운동도 매일 1-2시간정도 해요 어쩔때는 저도 모르게 감당하지 못할만큼 먹고 그래요..🥲

아직 미성년자라 혼자 정신과는 못 가겠고 여기서 비대면으로라도 상담 받고 약 받고 싶은데 약 처방해 주시나요?

약 처방 가능 할까요?중학생입니다.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 수 있는 약이 있나요?

처음에는 감기때문에 숨쉬기 힘든 건가 싶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숨쉬기가 힘들더니 2일 전부터는 하루 종일 숨쉬기가 힘들뿐더러 식은땀이 나면서 머리가 어지럽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엑스레이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셔서 이럴 때는 정신의학과 쪽으로 가야 할까요?

시험불안인지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2주전부터 자고일어나면 너무 심장 뛰어서 불안해요 이게 잠깐 그러고 마는게 아니라 이상태로 계속 계속 두근거려서 밥먹기가 힘들고 식욕도 없고 밥을 못먹으니까 기운이없고 손떨리고 너무 힘들어요 자고 일어나면 불안한 증상때문에 무서워서 밤엔 잠들기가 힘들어요 지금이라도 신경안정제 처방해서 먹어야할까요?

제가 아직 어린 나이 초등생인데요 가스라이팅을 당해 너무 지치고 부모님들도 바빠서 도와 달라는 말이 어려워요. 저는 아직 약은 복용하지 않지만 요즘 너무 많은 고민과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이렇게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해서 불안하고, 가끔식은 눈물을 혼자 흘리는 편이에요. 몸에 상처를 낸 자국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입니다. 어쩌면 나아질까요?

막 숨이 차고 호흡이 잘 안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숨 쉬려고 허덕거리고 막 가슴이 답답하고 배쪽도 답답해서 숨을 계속 강하게 내쉬거나 하거든요? 저번에 정신과에서 검사 받았을땐 그냥 가벼운 스트레스라고 약 처방은 안해도될거라고 몸에 이상있는것도 아니고 괜찮다고하던데 괜찮긴 무슨 전혀 안괜찮고 학교에서도 답답하고 죽겠어요 이거 왜이러는거에요?

강박증 + adhd 약으로 프로작 콘서타 먹고있는데요 프로작 ( 플루옥세틴) 이란 약이처음에는 부작용 ..+ 효능도 보다가 부작용이 차츰 사라지고 몇 년간 이 약으로 먹고 있었는데... 10년이지난 지금은 효과보다 부작용 (가슴떨림. 다한증) 만 더 심해진다면 약물이 더이상 안맞고 새로운 ssri 를 찾아야 하는지요? 상담 의사선생님 말론 제 체질이 십년간 변하여 잘 맞는약도 효능이 떨어질수있다고하는데. 그렇다면 저같은 장기적으로 약복용해야하는 질환은( 강박증) 십년마다 혹 몇년마다 변하는 체질 . 몸무게에 맞게 약성분 용량 변경도 수시로 해야 하는지요? 체질이 변함에따라

저번주 수요일 첫 진료 받고 1주일 후 다시 진료받기로했는데 아직도 약이 안왔어요 내일전까지 도착예정이라고 뜨는데 약 안먹었어도 진료는 수요일날 그대로 받나요?

아버님이 잠을 설치시는 날이 있어서 수면제좀 드리고싶어요 약국파는 수면 유도제는 효과가 없네요 연세가 있어서 병원까지 모시고 가기가 불편합니다

우울증 심하게 앓았던적 있습니다 불면증이 제일심한데 지금당장은 불안해서 견딜수가 옶숩니다

요즘 불안장애 약간의 우울이랑 ADHD 증상이 심해지고있는데, 약 먹으면 살찐다던데 그것도 무섭고 돈도 많이들거같아서 걱정이에요.

4-6년 정신과약을받았고 1년정도 끊었다가 다시 받아먹고있어요 계속 같은약을먹었는데 최근 일주일전부터는 잠드는데 오래걸리고 자다가도 자주깹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질 못해서 요즘 들어 소화도 잘 안 되고 근 몇 개월 간 한 차례지만 식사 후 바로 구토도 있었고 복부팽만감과 명치 통증으로 인해 위 내시경을 해 보았으나 이상이 없었어요 내과에선 보령 부스파정,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신경 안정제도 처방 받았었습니다 스트레스 조절이 안 되는 탓인지 자꾸 짜증만 늘어가고 너무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면 눈물이 나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숨을 쉬기가 가빠요 특히나 울 때 숨을 못 쉬어서 집에 있던 간이용으로 산소 마스크를 쓴 적도 있습니다 어떤 치료가 필요하나요

폭식증이 있는데 주로 무슨 성분의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우울증 약을 처방받기 시작하였는데 렉사프로 정의 부작용에 체중증가가 있더라구요. 이경우는 신경 조절로 제가 많이 먹게 되어 증가 하는건가요 같은양을 먹어도 약성분으로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는건가요 체중때문에 신경쓰이는데 약 부작용에 체중증가가 있으니 신경쓰입니다.

체중증가가 있던데 살이 많이 찔까요? 불안해서 복용을 못하겠어요 ㅠㅠ 체중 증가가 먹는건 없는데 살이 찐다는 건가요, 식욕이 올라서 살이 찐다는 건가요. 체중이 올랐다싶어서 복용을 중단하면 찐 살은 다시 잘 빠지나요..?

증상은 잠이 들고 나서 곧바로 몸에 땀이 나고, 심장이 뛰면서 깨어납니다. 7시간 누워있다면 15번 정도는 깹니다.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은 아니구요. 술을 마시면 안깨고 잡니다. 혹시 술이 영향일까요?

자다가 일어나면 몸에상처가나있어요 손톱도 짧아서 상처가크게날일은없는데 악몽도꾸고 상처도 심하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