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콘서타18 복용중입니다
처방전을 버린 듯 한데 다니던 의원 말고 타 의원에서도 추가 검진 없이 콘서타 처방이 가능한가요?

처방전을 버린 듯 한데 다니던 의원 말고 타 의원에서도 추가 검진 없이 콘서타 처방이 가능한가요?

정신과 약 복용 중에 코로나에 걸려 병원 방문을 못해 약이 없습니다. 처방 받는 약 만약 비대면 진료로 처방 할 수 없는 약이면 그와 비슷한 약을 주나요? 아니면 진료 거절을 하나요..?

거의 초6 때부터 외로움을 탔던거 같은데요 엄마한테 혼나거나 안좋은 집안 사정을 들을때면 머리를 벽에 박고 손톱으로 피부를 꾹 누르는 그런 자해를 하곤 했어요 그리고 중학생때 사춘기 겹치면서 자살충동도 많이 들고 감기약을 억지로 과다 복용하기도 하고 생리기간이랑 겹치면 우울한게 심해져서 sns도 다 삭제하고 인간관계를 끊어내려는 행동을 많이 하려고 했어요 대부분 집에 혼자있는 방학때 특히 심했고 평상시에 학교나가거나 이럴땐 아무 문제 없거든요 근데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우울한게 찾아와요 최근에 입시가 끝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불확실한 미래도 두렵고 친구와의 관계도 다 끊고싶고해서 자살충동이 심하게 들곤 해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조금이라도 연락이 안되면 불안하고 애정을 못받으면 자살할거같고 이러는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인걸까요? 정말 고치고싶은데 상담과 약처방으로 나아질 수 있나요?

인데놀은 정신과 비대면 진료로 처방 가능한가요??

저는 자책을 많이 하는 편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실수하면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지만 제가 실수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미친듯이 자책하고 죽어야해, 넌 필요없는 인간이야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사랑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고 가끔 행복하다가도 한 번 우울해지면 끝도없이 우울해지고 힘이 빠져 그냥 울기만 할 때도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넌 너무 부정적이라고도 종종 얘기합니다. 이걸 고치고 싶고 저에게 자책도 그만하고 싶은데 막상 실수하거나 우울한 일이 생기면 그런 생각 조차 안들고 그냥 눈물부터 나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시골에사셔서약처방받기가어려워서요 혹시클로나제팜0.5mg대신처방전받을수있을까요??

2~3일에한번씩은 잠을 못잔지 두달이 좀 안된것같습니다 자기전 차를마셔보거나 운동도 해보고 쿠팡에서 수면영양제라고해서 꿀잠락티움같은 수면에 도움을주는 보조영양제같은걸먹어도 누우면깨고 누우면깨고 뭔가 계속 몸이 답답한것같은기분이들고 이문제때문에 회사까지 퇴사했습니다..도와주세요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 갑자기 저도 모르게 손목을 긋고 기억이 잘 안나요 그냥 정신 차리면 피가 흘러요 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갑자기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 들고 불안하고 무섭고 소름돋고 그냥 엄청 무서워요 금방 죽을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거 공황장애에요?

졸피신 10mg 큐로켈 50mg 로라반 1mg 복용중인데 월화수까지는 먹고나면 잘 잤는데 오늘은 잠이 이상하리만치 안옵니다 월화수에는 새벽 1시경에 먹다가 오늘은 오후9시에 먹긴했는데 이 때문일까요? 아니면 약이 안받는걸까요?

며칠전부터 갑자기 기분이 주체가 안될정도로 너무좋고 텐션이 엄청 높아져서 주변 사람들이 다 적응을 못할정도에요... 진짜 말투 분위기 이런게 하루 아침만에 아예 다른 사람이 돼버렸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기분 좋아짐 이후로 밤에 잠이안와요 ㅠㅠㅠ 진짜 너무 피곤해도 잠이안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ㅜㅜㅜ 지금 3일 합쳐서 4시간밖에 못잤어요...어떻게 해야 하죠? 저 몸에 무슨 문제가 생긴건가요..?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날엔 저녁에 저도 모르게 손목 긋고 그냥 정신 차리면 피가 나고 있어요 이러다가 진짜 저도 모르게 자살 할까봐 겁나네요 그리고 그냥 갑자기 어느순간 다리가 덜덜 떨리고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들고 무섭고 불안하고 떨려요 그냥 엄청 무서운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거 공황장애는 아니겠죠 저 너무 무서워요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오면 저 너무 힘들것같아요 정신과 가기엔 너무 두려워요

28살 성인입니다 24?5?까지는 알약을 잘 먹었던거같은데 어느날 갑자기 알약을 먹다가 기도에 막혀 죽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들면서 그뒤로 알약에 대한 공포감이 생겼어요 알약 먹어도 기도에안걸리나요? 가끔 식도에 꽉 걸린 느낌이 드는데 그럴땐 어떻게해야하나오?도와주새요

3일에 한번씩 나쁜꿈을 꿉니다 제가 사람을 죽이고 도망가는 꿈, 살인자한테 쫓기는 꿈을 자주 꿉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꿈도 자주 꾸는데 다 안 좋은 꿈이에요 이런 꿈을 꾸면 중간에 잠이 깨거나 푹 자고 일어나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그리고 가끔 자는 와중에 환청도 들립니다 정신건강이 안좋나싶어서 매일 운동도 하고 책도 읽는데 고쳐지지가 않네요 혹시 먹을 수 있는 약이 따로 있을까요

정신과 (우울증,불안장애,수면제) 제가 밤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하고 불안장애까지 생기면서 불면증도 생겼어요 밤낮없이 한달째 일하니 잠을 아예 못 자고 불안해서 잠이 안 오는데 약을 비대면으로 어떻게 처방 받아야 하나요?

진단서가 필요해서 진단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우울증과 adhd인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울에피소드가 아닌 상세불명의 기분(정동)장애로 나오더군요. 저번에 우울증 검사할때 우울 지수가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하셨는데 상세불명의 기분(정동)장애가 정확히 무슨뜻이고 어떤 증상일때 저렇게 진단이 나오는건가요? 중간에 조울증인줄알고 리튬도 먹었었는데 지나친 집중과 고양감이 adhd 특성때문에 나타났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푸로작캡슐,인데놀정 등 우울증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요 20대 넘어오면서 더 심한 우울감과 누군가에게 강압적으로 얘기를 듣게 되거나 걱정을 할때 힘들때 손이 떨리고 이유없이 눈물나고 숨도 안 쉬어지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더라구요 불안장애랑 우울증이 맞나 싶어서요

안녕하세요..현재 우울,불안,불면증으로 인해서 잠을 이틀에 한번 꼴로 3-4시간 밖에 못잘때가 대다수 입니다...누군가가 정말 제 뒷목을 탁 쳐서 아무생각도 안하게 기절해서 눈뜨고 싶을만큼... 잠을 못자요..자고 일어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고..하루하루가 무섭고 두렵습니다..정말... 정신적으로나 마음도 건강해지고 싶어요...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찬게 아닌 긍정적으로 흘러갈수있게 만이라도..된다면 소원이 없을것 같아요... 오늘 평소와 달리 너무 불안한 나머지 자해까지 하게 되었어요...다른거 다 바라진 않지만...꿈도 꾸는거 없이 정말 아무생각도 안하고 기절하는것처럼 수면 하고 싶어요...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싶어요..

정신과 치료 5개월차에요. 공황장애, 불안장애, ADHD, 우울증 진단을 받았고 약을 먹고 있어요. 사실 자주 빼먹어서… 꾸준히 먹진 않았지만 최대한 꼬박꼬박 챙겨먹으려고 노력했어요..그래서 우울은 줄어들었는데, 불안은 여전하고.. adhd도 여전해요.. 그런데 특히 비현실감 때문에 정말 인생이 괴로워요…ㅠㅠㅠㅠ 비현실감은 치료할 수 없는 건가요…? 대체 몇년을 치료해야하는 건가요…

밤에 잠이 오지 않아요…. 눈이 말똥말똥 하고 잠이 오지 않아 수면 유도제 처방받고 싶은데 어떤병원을 가면 되나요?

매일 밤 꼭 한번 자다깨는데 왜 깨는거에요? 화장실가거나 안가더라도 깨서요 푹자고 싶은데 매일 이러니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