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일까요
이전 약을 복용한적이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 상처를 받고 병원을 나가지 못했어요 당시 우울증이 있었어서 마음도 많이 약해져 있었습니다. 수험생인데 가끔 답답한 느낌이 들면서 하루에 한번 4시간 정도 집에 들어갈때까지 심장이 좀 빨리 뛰거나 숨을 쉬기 힘듦니다 병원을 내원해서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그리고 제가 집중력도 떨어지고 많이 산만한 편이고 어렸을때부터 가만히 잘 못 있는데 adhd 일수 있을까요?

이전 약을 복용한적이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 상처를 받고 병원을 나가지 못했어요 당시 우울증이 있었어서 마음도 많이 약해져 있었습니다. 수험생인데 가끔 답답한 느낌이 들면서 하루에 한번 4시간 정도 집에 들어갈때까지 심장이 좀 빨리 뛰거나 숨을 쉬기 힘듦니다 병원을 내원해서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그리고 제가 집중력도 떨어지고 많이 산만한 편이고 어렸을때부터 가만히 잘 못 있는데 adhd 일수 있을까요?

수면제도 같이 먹어 늦게 일어나서 아침약을 못먹었는데 점심때 아침 점심 약을 한번에 복용해도 괜찮나요 아니면 자다가 잠시 일어나서 빈속에 아침약을 먹고 다시 자는 게 좋은가요??

수면제도 같이 먹어 늦게 일어나서 아침약을 못먹었는데 점심때 점심약과 함께 한번에 먹어도될까요? 아니면 자다가 잠시 일어니서 아침약을 먹고 다시 자는 게 좋은가요??

수면제를 먹고 잇는데 요즘들어 우울해요...멍하게 있거나 다른사람과 얘기할때 눈물이 나올려고해요...

비대면 진료는처음이라 몰라서 글올립니다 약처방은 받았는데. 택배아닌 방문 처방을 원하는데 어떻게하나요?

서울 한양대 병원을 3개월마다 다니고 있고, 지난달에 다녀오며 불면 및 불안증세로 자낙스정 0.25mg 1#1 14일분만 처방받아왔습니다. 약 복용후 효과가 있어서, 더 처방 받고 싶은데 서울까진 가기힘들어서요,

어떤 사물이나 생물의 이름을 생각할 때 이게 이름이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이름을 새로워함 카톡이나 메세지에 있는 사람이 어색하고 헷갈려함 키우는 동물의 이름을 기억 못하고 그 동물을 보면 어떤앤지 기억을 하는게 기억이 안남 늘 행동했던 생활패턴이 기억 안나고 몇시에 뭘 했는지 기억을 못함 그외에 사람 이름 어제 뭐 했는지 옛날에 있었던 일 전부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치매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알고 싶어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기억보단 어떤 생물을 볼때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약 한두달전부터 새벽 4~5시에 잠이 깹니다. 입면시간은 11시~12시 사이로 잘하는편이나 꼭 새벽 4~5시면 깹니다. 수면제등은 먹기 부담스럽고 혹시 멜라토닌 같은 보조제로 해결이 가능할까요?(현재는 걱정거리 스트레스 등은 많이 해소된 상태입니다)

저는 의료급여2종이고 지난달 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처음 받았는데 의료급여임이 누락되어 안내를 하지 못했다며 의료급여 의뢰서를 지참하라 문자를 받았습니다. 의료급여 의뢰서는 어디에서 발급받으면 되나요? 일반 의원에서도 가능한지, 여기 어플에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정신과에 다니면서 약을 먹다가 약 과다복용으로 쓰러지고 나서 10개월 정도 전부터 자의로 병원을 그냥 끊었습니다 그 후로 몇번의 감정적 혹은 신체적으로 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었으나 그냥 넘겼는데 최근 자해 충동을 좀 세게 느끼는 것 같아요 신체적으로 밥을 못먹는다거나 움직이지 못하는 쪽으로 힘든 건 아직 없는데 자해 충동 증상 하나만으로 병원을 가보는 게 맞을까요?

두통 때문에 신경외과에서 알프람정을 처방받아 두달동안 먹고있는데 우울증 불안장애 같다고 정신과로가서 처방 받으라고 하는데 닥터나우로 처방 가능한가요?

다리를다쳐서수술까지했는데 모든것들이너무힘들고 애들도있음 이런생각하면안돼지만 그냥 죽고싶고그래요 차라리넘어져서 머리다쳐서하늘나라쳐가지 쓸대없이다리쳐서더고통스럽게

현재 둘록세틴,아리피프라졸 두개만 먹고있는데 정신과 예약기간도 너무 길고 쉬는날이 일정하지 않아서 약을 처방 받으려고 합니다. 아라빌정5mg(한국파마) 드록틴캡슐60mg(명인제약) 30일치 근처 약국 돌아다니면서 찾은곳이 저 두개 제약회사 약을 보유한곳이 있어서 저걸로 처방받고싶어요.

잠이 안올 때 가끔 쿨드림을 먹는데 (약국에서 사서) 회사 스트레스로 한달에 한두번씩 잠이 너무 안올 때가 있네요ㅠㅠ 혹시 처방 받아 먹어도 괜찮으려나요 수면제는 처방 받으면 정신쪽 기록에 남는다는 말도 있어서 조금 머뭇거리게되네요ㅠㅠ 닥터나우로도 처방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요즘들어 밤새 걱정이 걱정을 낳고 생각이 생각을 낳고 꼬리를 물어 잠도 깊이 못들고 중간에 깨면 또 잠을 쉽자리 들지 못해요 그래서 우울해지고 불안해지고 첫 정신과약물의 힘을 좀 빌려보려 하는데 초기에 어떤약을 먹나요? 잠도좀푹자고싶고 생각도 안하고 우울하지않게 걱정거리없이 편안해 지고 싶어요

평소에 남들이 2 정도 신경쓰는 고민에 8정도 고민해요. 누군가 저를 쳐다보면 뚱뚱하고 못생겨서 쳐다본 것 같고 저에게 일어난 좋지 못한 인간관계 싸움의 문제를 저에게서 찾게 돼요. 내가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자책하게 돼고 그러면서 자해하고 자살하고 싶어집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게 되는 일이 하나 둘 생기면서 점점 사람을 믿기가 힘들어져요. 혼자 있으면 외로울 때가 있는데 사람을 경계하니까 주변에 남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또 자책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무기력해지고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할 일도 제대로 안 하게 되고 의욕이 없어요. 이러면 안 된다는 것도 아니까 거기에 또 스트레스를 받게 되구요. 조그마한 외부 자극에 많이 꿈틀거리게 되는 것 같네요. 이제 누구 앞에서 실수하기도 무서워서 말하기 싫고 멀어지기도 싫어서 가까워지기도 싫습니다.

정신과 치료경험없는 80할머니께서 요즘 죽고 싶다라는 말을 하시고 외로움병에 걸렸다고 하시고 자꾸 과거의 행복했던때를 회상 하시고 남편이랑 이혼을 생각하십니다 교회에서 기도 할때 말하시고 몸이 아프셔서 자꾸 넘어지시고 자상하고 사랑많고 이해심깊으시긴 합니다 인지능력도 좋으시긴 합니다 사회성도 좋으십니다 눈치도 빠르시고 정정하신편이시나 우울감을 계속 보이십니다 편한동생들 한테는 자주 심부름 시키고 밤에도 전화하시고 하는 문제가 있으시긴합니다 글씨를 곧게 못쓰십니다 외로우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계속 전화하시고 저에게도 매일 10통씩 전화가 옵니다 시원하고 터프한성격이셨는데 많이 여려졋습니다

항상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심하게 긴장해서 실수를 많이하고 당황하면 머리가 백지 상태가 돼서 많이 힘든데 유투브에 긴장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인데놀이라는 약이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처방이 가능할까요?

제가 지금 중2인데요... 내년 수학 단원에 상관관계가 있잖아요? 제가 그 어쩌다 상관관계 표를 보게 됐는데 진짜 소름끼치더라고요 점이 많이 몰려있는 게... 진짜 징그러워서 미치겠어요 저 이래서 내년에 수학 문제 어떻게 푸나요... 애들 다 잘 풀고 있는데 저 혼자서 딱 1초 보고 소름끼쳐서 가리고 풀 거 생각하면... ㅜㅜ 벌써부터 스트레스네요 진짜ㅜㅠ 미치겠어요 치료 방법 없을까요??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요ㅜㅜ

조용하거나 가만히 있는걸 잘 못참아허고 손가락 발가락을 많이 뜯고 발가락을 꼼지락 거립니다. 그리고 충동적으로 말한 후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면서도 반복돼요. 성인 adhd 가 의심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