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빨리뛰어요
심장이 빨리 뛰고 속도 조금 불편한 거 같아요 손도 조금 떨리고 그래요 오늘 커피를 조금 마시긴 했는데 원래 커피를 잘 마시는 편이에요

심장이 빨리 뛰고 속도 조금 불편한 거 같아요 손도 조금 떨리고 그래요 오늘 커피를 조금 마시긴 했는데 원래 커피를 잘 마시는 편이에요

그런데 제가 받은 수면제는 크게 잠이 오지 않아 용량을 크게 늘리거 힢어오ㅔㅔ

이제 20살되서 부모님 몰래 정신과 가볼려고하는데 친구들이랑 대화할때도 말투가 살짝이라도 제 맘에 안들면 저를 싫어하는것 같고 불안하고 괜찮아질때까지 앱을 삭제한다던가 신경쓰이고 불안한데 이런걸로 인해 정신과 가도 괜찮을지도 궁금하고 약을 처방받더라해도 그 약이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

먹어도 잠이 너무 안오는데 졸피뎀 받을 수 있나요?

항우울제 부프로피온 저녁에 먹어도 되나요?

귀에서 삐 소리후 공황 과호흡이 오고 식은땀, 죽을꺼같은공포 휩쓸고간뒤 기진맥진했어요. 다음날인 오늘 귀가양쪽이 너무아픈데 이비인후과진료로 공황약까지 처방가능한가요?

통화가 불가한 상황에서도 증세만 기재해서 처방이 가능할까요 ?

공황이 온거라고 생각은 했었고, 괜찮겠지했는데. 병원방문 진단도 못받고,발작이 지금 너무 짧게 자주 와서 몸에 힘이 다빠졌어요. 밤에잠도1시간 주기로깨고,병원을 가야 약이라도받을텐데. 비대면 진료도가능한가요?

초2 정도 부터 조금의 틱이 있었고 부모님은 커가면서 괜찮아 질거라 생각 하고 방치하다가 고1후반에 처음 정신과 약을 복용 하였습니다 전혀 나아지지 않아 약을 끊고 산지 일년 좀 넘어가는데 최근 6개월 전 쯤에 왕따를 당해 학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친구가 없어서 책상에 엎드려 있는 날들이 많아졌는데 그럴때마다 다리가 계속 불편하네요 정확히는 간지러운 ? 느낌 불편한 느낌 정도 이고 틱 처럼 움직이면 그 순간은 마음이 편해집니다 계속 움직이면 친구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최대한 참는데 잘 참아지지 않고 안 참으면 너무 힘들고 간지럽고 고통스럽네요 이것도 틱 일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과 약 외에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가끔 집에서도 자려고 누웠을때 한쪽 팔이 계속 움직이고싶고 안 움직이면 불편하고 힘든 날도 있어요 그렇게해서 거의 몇시간 동안 잠에 들지 못해요 .. 너무 힘든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3~4일전에 열은 없었지만 춥고 어지럽고 뼈마디가 쑤셔서 몸살이와서 처방받고 약을 먹었어요. 근데 추운건 괜찮아졌는데 오른쪽 무릎, 허리가 쑤시고 무기력한건 아직 있어요. 처방받았던 병원 가니 무기력한건 감기몸살하고는 다른증상같다고 하세요. 혹시 스트레스받는거 있나고 하시길래 제가 공황장애가 있거든요. 공황장애 증상하고 관련있나고 여쭤봤더니 그럴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안 나아지니까 막 짜증나고 그래요ㅠ

잠을 못자서 죽을꺼 같아요

20대 남자입니다 렉사프로 10미리 복용한지 얼마안됐는데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서, 10미리로 증상이 완화 된 상태로 지속된다고 했을때, (용량 유지 가능한지도?) 렉사프로10미리 몇년씩 장기간 복용해도 되나요? 장기간(5년,10년이상) 복용해도 건강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안정적 상태가 유지된다고하면 계속복용해도 저는 좋습니다

밤에 잠을 자려해도 쉽게 잠들지 못해서 여기 닥터나우에서 처방된다하여 접수했는데 취소됐더라구요

저 미성년자에요 5년째 힘들어서 담배 피우고 술마시고 자해합니다 못끊고 있어요 부모님은 정신과 가지 말라하십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요 자살시도 3번했었구요 지금도 너무 죽고싶어요 한번도 제대로 잠든적이 없어요 잘 잠들면 무족건 4시 5시 6시 계속 깨요 엄청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서 있다가 저녁에 잠들려 하면 잠이 안와요 지금도 그런 상태 입니다 전혀 잠이 안와요 밤낮이 항상 바껴요 너무 힘들어요 공황장애도 생긴것같습니다 5년째 가끔 너무 불안하고 금방이라도 죽을것같은 느낌이 저를 덮쳐요 그리고 항상 우울해요 조금이라도 행복하면 이 행복을 누가 가져갈까봐 불안해서 다시 공황이 옵니다 친구들이랑 놀다가 불안해서 뛰쳐나간적도 잇어요 저 어떡해해야하는걸까요 제발 저도 누군가한테 도움 받고 싶습니다

제가 요즘 새벽 6시 7시 돼서 잠이 드는데 그전에 자려고 하거나 6시나 7시 돼서 잠들 때도 숨쉬기 힘들어서 입으로 크게 숨 쉬다가 잠들거든요 자려고 불을 다 끄면 숨 쉬기 힘들어지고 무서워져요

복용한적있는데 비대면 진료를 할때도 부모님이 같이 있어야하나요?

방금까지 기분이 좋아서 행복하게 있다가 갑자기 서서히 기분이 안 좋아지고 내가 느끼고 있는 좋은 감정이 언젠간 사라지겠지라는 불안감과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고 옛날과 최근에 받은 스트레스가 갑자기 확 올라와서 자해를 했는데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고 자꾸 반복되는 게 이상해서 여쭈어봅니다..

제가 블안증인지. 공포증인지 뭔가블안하고 답답하고 숨도제대로못쉬고 두근거림이있는데 .어떤처방이필요할까요? 짜증도나고. 별생각은안하는데. 잠도쉽게못드는편이라,수면도움을주는영양제 약없이는 ㅠ가슴에뭔가있는듯한기븐 ㅠㅎ 짜증나네요

요즘 자주 가위눌리는데 이것도 처방이 가능할까요?

약을처방받았는데 자기 몇시간전에 먹어야하나요 알람소리도 못듣고 잠들진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