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가빠요
해외에 거주중인데요, 며칠 전부터 모든 것에 대해 조금만 생각해도 불안이 너무 커져서 심박수가 쉽게 안내려가고 밥도 잘 안넘어가요. 원래 혈압이 좀 높은 편이고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싸한 느낌이 듭니다. 차분히 누워있으면 좀 괜찮은데 5일째 지속되고 있어서 불안합니다.

해외에 거주중인데요, 며칠 전부터 모든 것에 대해 조금만 생각해도 불안이 너무 커져서 심박수가 쉽게 안내려가고 밥도 잘 안넘어가요. 원래 혈압이 좀 높은 편이고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싸한 느낌이 듭니다. 차분히 누워있으면 좀 괜찮은데 5일째 지속되고 있어서 불안합니다.

자주 숨막하고 한숨이나오고 짜증날때면 자주 울어요 울지않을려고해도 울게되요,다른사람들보기에는 자주 긴장상태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가슴 두근거림,가슴답답,숨 벅참,불안정하거나 멍한 느낌,쓰러질 것 같은 느낌,기분저하증,식욕변화짜증 화 참기힘듬이 지속된지 좀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일 졸업식인데 제가 의지하고 행복하던 곳이 사라진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심장이 빨리 뛰고 숨 쉬는 게 불편해요 공황장애 치료중이고 몇 달동안 발작 증세가 없었는데… 이런 일로도 공황발작이 올 수 있는건가요…?

가슴 답답하면서 숨이차는 느낌이에요 스트레스 받을때 유독 심한거 같은데 이유를 알고 싶네요

코로나 1주일 앓고 여전히 목 부음 증세 등이 있는 과정에서 새로운 회사에 계약직 입사를 했습니다. 1주일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앓느라, 또 일 갈 걱정하느라 고생했는데, 코로나 후유증에 심리적인 작용도 함께라서 그런지 첫 근무를 하고 온 오늘도 회사에서 내내 호흡이 간헐적으로 힘들고 시야도 흐리고 힘들었습니다. 집에 와서는 가족과 통화하며 일 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증세에 엉엉 울면서 통화했습니다. 간헐적으로 불안증세가 밀려오며 호흡이 힘들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구토감도 밀려오는데 구토는 나오지 않습니다. 어지럼증으로 발도 접질리고 온몸이 성한 구석이 없는데 코로나 후유증 약은 받아온 상태인데 심리적으로 압박이 심해서 그런지 불안증세가 계속 찾아오고 멈추질 않습니다. 왜 이런지에 대해서와 정신과진료에 대한 필요성을 여쭙고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우울감이 너무 심합니다..남자친구랑 헤어진지3일 되었는데 일이고 뭐고 일상생활을 아예 못하고있고 계속 울고만 있습니다 도와주세요..평소에도 제가 멘탈이 약하다는 소리를 많이듣고 동거하다가 그 남자가 어제 집에서 짐을 뺐는데 집에도 못들어가고있어요..우울감은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있었습니다 사람한테 의지만 하고 버림받으면 악순환이 항상 반복됐어요..너무 힘듭니다 살고싶지않다는 생각이 크고 미래에도 버림받을까 무섭고 그냥 고통스러워요 옆에 누가 없으면 불안합니다 그게 친구는 아니고 남자친구한테만 의지하고 매달립니다..왜그런걸까요..

한 가지 일에 장시간 집중을 못합니다. 강박증, 틱이 유아때부터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행동들을 멈추거나 생각하는 걸 포기하면 틱이 줄어들어듭니다. 이런 식으로 살아오다보니 싫어하는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게 습관화 되고 집중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괴로울 정도로 벼락치기를 하게되고 그나마 좋아했던 일에는 몰입도가 높았지만 요즘은 그마저 점점 힘들게 느껴집니다. (책상에 앉는 것 부터가 힘들고 일을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한 가지 일에 장시간 집중을 못합니다. 강박증, 틱이 유아때부터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행동들을 멈추거나 생각하는 걸 포기하면 틱이 줄어들어듭니다. 이런 식으로 살아오다보니 싫어하는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게 습관화 되고 집중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괴로울 정도로 벼락치기를 하게되고 그나마 좋아했던 일에는 몰입도가 높았지만 요즘은 그마저 점점 힘들게 느껴집니다. (책상에 앉는 것 부터가 힘들고 일을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친정집에서 7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남편이 처가살이 하고 있어요. 언젠가부터 타인에 관심이 없고 공감이 안됩니다.병인가요?심각해진거 같아서요. 점점 예로, 구순 할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관심이 안가요. 애기가 울고불고하고 있어도 귀마개하고 등돌리고 유튜브를 봅니다. 그냥 좀 시끄러운데 참을만해요. 그냥 무시하고 제 일합니다. 평창에서부터 7시간동안 운전한 엄마가 막 집에 돌아왔는데 아무 안부도 안물어지더라구요. 안궁금해요. 내일 첫 출근하는 남편이 걱정반 설렘반으로 저한테 회사얘기하다가 문득 절보고 그러더라구요. 관심없어? 네. 관심없어요. 공감도 안가고. 들어도 아무 느낌도 안듭니다. 그래서 뭐. 그냥 이정도. 아무 감정도 안일어요. 표정도 없어요. 계속 무표정. 울지도 웃지도 않아요. 그저 무표정으로 사네요. 이거 병인가요? 그냥 이러다 말까요.

한달전부터 기분과 마음이 무기력하기만 하고 답답하고 웃음을 잃었어요 옆에 아무도없고 오로지 혼자인거같고 밤마다 울고싶지않은데도 눈물이 나고 울다지쳐 잠들어요 낮에도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이 잦고 가끔 나하나없다고 슬퍼하는사람은 없을거같은 생각에 죽고싶기도 해요 갈곳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고 이야길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런상태가 우울증인가요? 이런상태도 약물이나 해결책이 있나요?

청소년우울증도비대면진료,약처방 가능한가요? 병원데려가기도 힘드네요.

아이가 10일정도 전부터 콘서타 27복용중인데 그전에 콘서타 18 먹을 때는 증상완화 및 부작용 또한 아무것도 없어서 콘서타27로 증량 했어요. 좋아진점은 보이나 계속 복통이 심하다고 합니다. 소화제를 먹어도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부작용은 적응되면 괜찮아지는건가요??

우울증약을 첨 복용해보고싶은데 부작용이 적은약이 어떻게 될까요?? 졸리면안되서요

누나가 다이어트약 디에타민 펜타민 성분이 있는 다이어트약을 먹는데 부작용중에 조현병 증상이 올 수 있을까요 ? 만약 조현병 증상이 있다면 완치가 가능한가요 ?

진료 중 착각해서 전에는 밤에 먹었던 약을 아침에 먹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해버렸어요. 그래도 문제없겠거니하고 먹었는데 낮에 먹으니 머리도 아프고 오심, 어지러움이 심해요. 전에 먹었던 대로 밤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추가된 약도 있습니다. 아침약(렉사프로20mg), 수면제(트라조돈50mg, 인데놀10mg, 아빌리파이2mg, 쿠에타핀25mg) 전에 복용한 약은 한 번에 다 밤에만 먹었고 이상증상없이 증상완화에 매우 도움이 됐었어요 수면제+불안완화약(렉사프로,인데놀,아빌리파이,쿠에타핀) 용량은 위와 동일합니다.

1월 1일부로 25살이 되었지만, 새해가 되었어도 즐겁진 못하네요. 작년 22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전국노래자랑 진행하시던 송해 선생님 별세하시고 (송해 선생님과 개인적으로 친분 있습니다) 또, 그동안 영국 관련 공부를 하면서 영국 여왕님(엘리자베스 2세)까지 돌아가시고 더군다나 10월 29일에 이태원 참사, 158명 돌아가셔서 이태원 참사 계기로 지금 억눌러 왔던 가슴 속에 있던게 한꺼번에 터지니까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잠도 중간중간 새벽에 깨고 우울증 걸리듯이 왜 사는지 방황도 하고, 또 부모님 말씀대로 그럴땐 걸으라고 하셔서 한강공원 돌았어도 하반신에 감각없듯 느껴지지 않으니까 힘드네요. 의지박약으로 단정짓기에 좀 그래서 생애 처음으로 대학병원 정신과에 들리긴 했어도 마음 다잡으라는데 알바하는거 없이 작년 22년 3월에 전역이후 지금까지 집에만 있었네요. 그리고 진짜 잘 모르겠네요. (남성이고 군대 막 전역한 사람입니다)

알코올금단현상으로 몸이떨리고 식은땀이나고 하는데

자아판정이랑 술을 같이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는데 정말인가요ㅠㅠㅠ

아침: 불안장애 약, adhd약 점심: 불안장애 약 저녁: 항우울제 이렇게 복용하는 중인데 술 마셔도 괜찮을까요…? 조금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