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약의 내성, 의존도에 대해서 알고 싶어오
밑에 사진에 있는 3가지 약의 내성, 의존도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가장 궁금한건.. 오래복용하면, 끊기 어려운 약인가요?

밑에 사진에 있는 3가지 약의 내성, 의존도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가장 궁금한건.. 오래복용하면, 끊기 어려운 약인가요?

불안 증세로 갔는데 조울증은 아니라면서 데파코트는 왜주는걸까요? 우울증 약도 주셧어요

항불안제를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불안이 가라앉질 않아 필요시 약까지 추가 복용했는데도 불안이 가라앉질 않아요. 복용한 약은 인데놀과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약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이 사라지질 않아서 그런걸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마치 카페인을 과다복용한것같아요..

별 일 아닐수도 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해진거 같긴 한데.. 병문안 온 친구도 말할만큼 제가 표정이 없어졌대요 입원한지 일주일 지났는데 1년 내로 수술 2번 받았거든요 그러고 1년전에도 수술받고 백혈병 한번 걸려서 5년정도 고생했는데 그때 후유증 끝났다 생각했는데.. 며칠 입원했다고 이러네요.. 몸 아프고 수술부위 아프고 사실 그거보다 링겔 맞을때 혈관이 너무 없어서 힘들긴 한데 그거때문일까요.. 몸에 힘도없이 축 처지고 컨디션도 너무 다운된거 같아요.. 여긴 정형외과라 정신과적인 진료는 못받을거 같아서요 여기 여쭤봅니다.. 혈압도 아까는 심하게 낮아서 깜짝 놀랐어요 최고82 최저64? 그랬거든요 그러고 올라가긴 했는데 이것도 제 심리적인 것과 관련되 있을까요..? 도움이 너무 필요해서 여쭤봅니다 답변 부탁 드려요

밑에 사진에 적힌것 보시고 제 증상이랑 병명, 약물 처방이유에 대해서 설명 가능하신분은 해주세요 담당의사가 설명을 안해주고 약만 처방하고 보냈어요. 설명이 힘드시면 답글 안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신 선생님계시면 진료 신청도 희망합니다

극복가능한가요? 치료가능한가요? 하기싫은생각 안좋은생각 부정적인생각 이 계속드네요.....

짧은 시간의 잠을 자면서도 개꿈인지 꿈으로인해 깨어나면 그담부터는 잠이 오지 않아서 다음날 근무에 힘이 많이듭니다 잠자는 시간이 밤10시에 자는데 깨어나면 12시나 새벽1시 정도입니다 그때부터 아침까지 잠을 못잡니다 이런증상이 15일 정도 됩니다 수면제를 먹고 자면 괜찬아 질까요?

밑에 약은 장기간 복용해도 괜찮은건가요? 꽤 오래 먹었습니다

제가 불면증도 엄청 심한데 오늘 병원가서 이약들을 처방해줬는데 수면제느 없는거 같더라구요 확인좀 해주세요! 아졸락정0.5mg 파마파록세틴정10밀리그램 푸록틴캅셀 명인 인데놀정 10mg 동광 명인염산클로르프로미진정50mg 이약들인데 수면 유도제는 없는건가요??

밑에 사진에 3가지 전부다 처방 가능한건가요?

이주째 잠을 한두시간 자고 깨고 잠이안와요 카페인을 먹는것도 아니고 운동도 해보고 밤새서 피곤하게 만들고 담날 자봤는ㄷ도 똑같아요 살려주세요

제가 이명 때문에 스트레스와 불안이 심해서 약을 탔는데 약에 대한 불안도 심합니다. 지금 닥터나우 정신과 선생님에게 불안약(신경안정제)랑 인데놀?을 탔는데 부작용이 걱정 돼 아직 못먹고있습니다.. 정신과 약이나 보통 약의 부작용은 몇분의 1 정도로 생기는게 등록되어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우연히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PESM) 라는 걸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꼬리를 물고, 타인 감정에 영향을 받고,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활동적이지 않으면 불안하고(이게 젤 큽니다) 모두 해당됩니다. 그래도 불면증은 없어요. 매일 그런건 아니지만 자주 그런 편인것 같아요. 그리고 꽤 오래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달동안 우울증 약을 먹고 있습니다. 어제 약을 처방 받아서 닥터나우로 약을 배달 받고 있어요 근데 오늘 아침저녁에 약을 먹었어야 하는데 약이 없어서 못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기분이 좀 다운인데 제가 약에 의존하는 걸까요 걱정되네요

한동안 괜찮았었는데 예전에 만나던분이 집에 찾아오는 일이 있어서 2 3년전 얘기거든요 요새 자다가 환청인지 옆집에 누가 왔는지 현관쪽에서 쾅쾅거리는 소리에 자꾸 깨고 잠을 설쳐요 배달이나 택배 시키고 벨누르거나 문 뚜들기는 소리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아요 몇달에 한번인데 길면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이일이 생각나서 인터폰만 바라보고 있고 현관문 밖에서 작은소리만 나도 숨죽이고 그소리에 귀기울리면서 긴장하게되는데 이런 트라우마는 치료 받으면 고칠 수 있는가요? 치료 안받고도 고칠 수 있을까요?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이일이 자꾸 생각나면서 머리도 계속 아파옵니다 자기전에 여러생각들에 제 시간에 잠도 못자요 날새다가 아침에 잠깐 자고 일어나는 식입니다 수면제약도 처방 받고 싶어요 예전에 수면제는 아닌데 수면유도하는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 이런한 상태를 얘기하면 수면제좀 받아 볼 수 있을까요?

힘든일 좀 털어놓고 같이 해결방안 찾고싶고 약도 처방받고 싶은데 정신과에서 저 두가지도 다 해주나요?

인데놀도 보험이되나요?

기존에 렉사프로 먹다가 옮긴곳에서 뉴프람을주셨는데 같은 성분이라고 해도 예민한저한텐 맞질않아요 렉사프로를 다시 먹고싶은데 처방가능한 곳을알고 싶어요 그리구 한번 처방에 몇일분을 주실수 있으신지도 알고파요...

적당량으니 술마시고자도2시간 깊이자는일은거의없고 잠드는시간도오래걸리고 잠들어도 램수면상태입니다.. 정신과가서 약처방받음 그때만좋아지고.. 그리고 약빨이 안받는 몸이라 어지간한약으로도안되네요ㅠㅠ

비대면으로는 졸피뎀이나 라제팜정 같은 수면제는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고 잠도 잘 오는 좀 센 수면제는 뭐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