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통스러워요..
우울감이 너무 심합니다..남자친구랑 헤어진지3일 되었는데 일이고 뭐고 일상생활을 아예 못하고있고 계속 울고만 있습니다 도와주세요..평소에도 제가 멘탈이 약하다는 소리를 많이듣고 동거하다가 그 남자가 어제 집에서 짐을 뺐는데 집에도 못들어가고있어요..우울감은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있었습니다 사람한테 의지만 하고 버림받으면 악순환이 항상 반복됐어요..너무 힘듭니다 살고싶지않다는 생각이 크고 미래에도 버림받을까 무섭고 그냥 고통스러워요 옆에 누가 없으면 불안합니다 그게 친구는 아니고 남자친구한테만 의지하고 매달립니다..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