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약을 먹었는데 몸이 너무 안좋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2개월간 단약을 했습니다. 다시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복용후 몸이 너무 안좋네요.. 복통 및 설사, 두통, 카페인 과다복용한듯한 두근거림, 불안이 심해요. 계속 자도 자도 졸립니다.. 복용한 약은 콘서타, 클로나제팜, 인데놀 등등입니다. 적응기일까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2개월간 단약을 했습니다. 다시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복용후 몸이 너무 안좋네요.. 복통 및 설사, 두통, 카페인 과다복용한듯한 두근거림, 불안이 심해요. 계속 자도 자도 졸립니다.. 복용한 약은 콘서타, 클로나제팜, 인데놀 등등입니다. 적응기일까요??

우울증 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추후에 가입할 보험들 때문에 실비처리 안 받고 쌩가격으로 내려고 합니다 상담+약처방(한달기준)까지 해서 대략 얼마 정도 들까요

어떻게해요

3일전부터 막 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대고 숨이 가빠져요 지금도 1시간30분째 숨을 제대로 못쉬겤ㅅ어ㅛ 네이버에 심호흡이런가막쳐봐서 따라해봐도 진정이 안돼요 공황 1년전에 자주왔었는데 원래 한번오면 짧고 굵게왔는데 지금은 달라요 얕고 길게 불안하고 숨을 못쉬게ㅛ어요 진짜 숨 너무 빨리 많이쉬어서 기도 찢어질것같아요 버스 안인데 너무 쪽팔리고 손발 너무저리고 머리아프고 모르겟어요 이게 뭐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심장과?를 가야하나요

약처방 가능한가요?

유년기 어릴때부터 집에 좀만 있으면 우울해서 새벽 6시 일어나서 학교운동장가서 축구하고 하는둥.. 좀 유별나긴했는데요. 축구 운동부 출신이라 그런지 ... 남들이 봤을때 체중감량이나 뭐든 좀 과한면이 잇습니다. 사실 몸무게를 102에서 77 4개월만에 감량했고 10개월 유지중인데 과햇나봐여 .. 20대에 5년간 홀로 해외를 여행하면서 좀 자쳤는지 혹은 최근에 수술후 성격을 바꾸자고 차분해지려고 극도로 노력한것도 있구요... 우울증은 소아 어린시절 운동부 내 비인격적인 구타로 인해 생겼구요.. 일단 3월 10일 깁스 풀르면 런닝부터 하면서 (일에대한 걱정을 줄이고) 그래도 안되면 약 도움을 받으려합니다. 일단 아침에 물 2리터 정도 먹엇구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살은 26키로 이상 10개월안에 운동으로 감량했습니다. 인대 수술후. 운동을 못해서 더 답답함을 느끼고 어제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호흡이 반만 쉬어지면서 세상이 지옥같드라구요.. 신체적으로 처음있는 일이라 당황스럽네요. 답답해서 아무것도 집중도 안되고 열심히 산다고 모든걸 변화시킨다고 생각했는대 왜 정신적으로 더 힘듭니다.

처음 잠 들기도 어렵습니다 . 잠든다고 쳐도 3~4시간자고 깨고 방금도 1시간자다가 일어나서 글 한 번 남겨봅니다. 정신과약 복용하기에는 또 그것만 달고살아야한다고 생각도 들고 그래서요 예전에 쿠엔타핀정(600mg) 1년정도 복용하면서 잤는데 먹으니까 중요한 전화소리도 못 받고 잠도 12시간이상을자고 그래서 그냥 제 의지력으로 끊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울증때문에 폭식증이 있어서 먹고 토하는게 심하여 건강을 좀 찾고자 이주째 먹고있었는데요 (플루옥세틴염산염 22.4mg - 푸세틴캡슐) 어제 다 먹어서 어제 처방받았어야 했는데 어제 아침부터 코로나 증상이 있어서 신속항원을 해본결과 코로나 확진이었어서요 어제는 몸상태가 약이 내일은 없을거다라는 생각을 아예 못했습니다 이약은 처방받을때 주의사항으로도 갑자기 끊어지면 안된다고도 들었구요 코로나 확진자인데 어떻게 처방받아야하나요 걱정이네요

30살 여자입니다 머리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공부는 보통쯤했습니다 암기를 유난히 못했고 수학문제푸는것만 좋아했습니다 그마저도 공식은 거의 암기 못했고요 오래 앉아있는건 잘합니다 근데 공부나 일에 집중하는 시간은 정말로 작아요 지금은 일을 하는데 5분도 집중 못해서 업무나 생활에 지장이 너무 많습니다 원래 긍정정인 천성인데 정말 우울해서 죽고싶습니다 adhd는 아동때 생긴게 성인까지 이어지는 거라는 걸 압니다 아동때는 큰 문제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매우 강압적인 부모밑에 자랐고 매사에 지각할만한 시간에 준비했지만 늘 혼이나서 가까스로 지각을 면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안 늦는 날이 없습니다 엄마한테 심한 차별과 폭언을 당해왔습니다 지금은 따로 살지만 아직도 갇힌 느낌입니다 잘 살다가 이제서야 우울증인걸까요? 아니면 adhd인걸까요? 병원 가볼거지만 adhd는 검사부터 돈이 좀 든다기에 이 검사를 할지 우울증 검사만 할지 고민입니다

정신적으로.약먹는데 너무 힘듭니다 약티떨어저셔 지금 진료 되는 병원있나요

졸비뎀처방받을수있을까요

일년전에 공황이 되게 자주왔엇어요 이젠 다 나아서 아무렇지도 않은것같았는데 요즘 그냥 하루종일 심장이 계속 빠르게 두근두근두근거려요 그리고 숨을 쉬어도 쉬는것같지가 않아요 안쉬어지는것같으니까 되게 짧고 빠르게 숨을 쉬게돼요 원래 공황 올때 일시적으로 2시간정도만 확 세게 왔엇는데 지금은 그냥 하루종일 저러고 불안해요 뭐죠이거

술먹어도 안되고 잠못자 죽을지경이에요

3년전부터 트라우마가 생겨 정신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았었는데 3년전에는 우울증이 심했었습니다 그래서 꼬박꼬박 약(쿠에티아핀,데파코트,자낙스)도 잘챙겨먹고해서 잘이겨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스트레스가 계속쌓이다보니 화병에 걸린거마냥 폭력적이고 가만이있지못합니다 지금은 쿠에티아핀과 데파코트만 먹고있는데 전혀 화는 가라앉질않습니다 어떡하면좋죠 차라리 마약을 처방받았으면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글 이해가 잘안되실수도있어요 제가 화가나면 좀 머리에 자해를하는편이라..

어느 과를 가야 가능할까요? 너무 불면증이 심해서 수면유도제도 이젠 소용이 없습니다. 수면제 처방을 위해서 따로 필요한게 있을까요?..

글이 길어 사진에 부첨해 올립니다. 장문의 글에도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ㅈㄱㄴ 스틸녹스 4개 한번에

화가 너무 쉽게 나고 욱하면 화가 진정이 안되고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머리가 아프고 울렁거리는 일이 잦고 새벽에 갑자기 집이 너무 조용해서 답답하고 진짜 가끔은 갑자기 숨이 턱 막히는 느낌?도 들고 낮에 나가기 싫고 사람 만나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고 그런데 왜이럴까여.. 심리검사 무료로 해볼 수 있는 거 없나요ㅠ

증상이 평소에는 멀쩡한데 긴장하거나 당황 부끄러울때 (감정변화가있을때) 양 볼이 화끈거리고 홍당무처럼 빨개지는데 비대면 인데놀 처방가능하나요 선생님들..
